19/01/2024
전주신흥학교총동문회 신년하례회 개최
전주신흥학교총동문회(회장 이광연)가 지난 1.18일(목) 오후 7시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2024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이광연 총동문회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신일균, 이중길, 이용규 명예회장, 정영택 직전 회장, 김수곤, 전일환 고문, 권영호 수석부회장, 김병호 신흥고교장, 이현노 신흥중교장 등 신흥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장연국 전북도의원, 김세혁 전주시의원, 이환주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 신흥인의 지역사회 인사들도 참석해 성대하게 열렸다.
이광연 총동문회장은 “2023년 한 해 동문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4년 올해도 모교와 총동문회의 이름을 빛내주시는 신흥인이 되기를 기원하고, 120년 역사에 빛나는 신흥의 기상이 동문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힘찬 새해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신흥인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에 큰 힘이 돼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올해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신흥인상에 서거석(73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을 공로시상하고, 나영환(73회), 정대혁(73회), 최창수(73회), 옹상곤(73회), 김성권(73회), 이용선(83회), 박길준(93회) 동문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2024년에도 전주신흥학교 총동문회를 빛낼 동문들을 대상으로 힘찬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