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2024
울 아들이(필명 : 능이버서섯) 문피아에 10월 한 달동안 웹소설 공모전에 도전하고 있어요.
많이 조회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https://mm.munpia.com/?menu=novel&id=437590
벌써 17회차 스토가 올라갔네요.
창작의 과정이 얼마나 버거울텐데도 날마다 시간을 놓치지 않고 글을 올리는 신우를 보면서 참 누구 아들(?!)인지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럴 땐 조순심 아들이 아닌 윤조열 아들이 확실함을 알겠어요~~ㅎㅎ
아빠도 천국에서 기쁘게 므훗하게 바라보고 계실 것 같아요~~^^
아들 덕에 환타지 소설을 요즘 날마다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게 글을 잘 쓰는 구나 생각하고...
엄마의 마음은 제2의 한강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닐까 은근 대놓고(~^^) 기대도 한답니다~ㅋㅋㅋ
그냥 링크타고 들어가서 읽기만 해도 조회수가 올라갑니다. 특별히 추천수를 올려주시고 싶으신 분은 무료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하시고 컴터로 들어가서 읽으시면 하단에 '재밌어요'를 클릭해주시면 추천수도 올라간답니다~^^
우리 신우가 새내기 작가로서 잘 발돋음을 할 수 있도록 지인분들께 날마다 귀찮게 응원을 대놓고 부탁하고 있는 팔불출 맘이기도 하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