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Incheon Nat'l University Academy of Chines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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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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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중국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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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데일리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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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5

대만 성공대학 쉬위뎬 교수 초청, 제주대학교 및 제주평화연구원과 함께 교류 활동 진행
Vol.183/2025.12

중국학술원은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쉬위뎬(許育典) 대만 성공대학 법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제주대, 제주평화연구원과 함께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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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02/12/2025

한국연구재단 2025년 인문주간 -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차이나타운 현장특강”
Vol.183/2025.12

⊙ 일시 : 2025년 10월 31일(금) 10:00-13:00
⊙ 장소 : 인천차이나타운
⊙ 주최 :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 주관 : 인천대 중국·화교문화연구소 HK+지역인문학센터

국립인천대 중국학술원 중국·화교문화연구소 HK+지역인문학센터는 “다시, 잇다 인문학으로 잇는 지역과 공동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25년 제20회 인문주간에 참여하여, 10월 31일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차이나타운 현장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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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02/12/2025

‘전환기의 중국학: 관찰과 통찰’ 공동학술회의 개최
Vol.183/2025.12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은 10월 31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현대중국학회,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산업연구원, 인천연구원 등 6개 기관과 공동으로 ‘전환기의 중국학: 관찰과 통찰’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에는 약 120명의 연구자와 정책전문가,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경제·정치사회·콘텐츠·산업기술·신진·문화 등 7개 세션을 아우르는 종합적 중국 연구 플랫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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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02/12/2025

국립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동아시아 3개대학 연합국제 학술회의 성료
Vol.183/2025.12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중국ㆍ화교문화연구소는 지난 10월 26일(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한국·중국·일본의 연구자들을 초청해 2025년도 한·중·일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중국 정법대학과 일본 야마나시가쿠인대학 등 동아시아 3개국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미·중 경쟁, 동북아 안보, 산업·기술 전환 등 주요 이슈를 다각도로 논의했다.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는 차분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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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02/12/2025

장정아 교수, 국제학술회의 토론 참여: 중국 농촌재생과 공동체
Vol.183/2025.12

장정아 교수(중국학술원장)는 11월 20일(목)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한 아시아문화연구 국제학술회의에 토론자로 참여하여 중국 농촌재생과 공동체 가치에 대해 토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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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02/12/2025

신간 해외 중국학 연구성과 소개 (5) _ 리페이
Vol.183/2025.12

[편집자의 말]
2025년 8월호부터 시작되는 ‘해외 중국학 연구동향’ 코너는 우리 연구소의 연구 아젠다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최근 발표된 중국학 관련 주요 연구 성과들을 엄선하여 독자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한다. 국립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중국·화교문화연구소는 “중국적 표준과 질서 재구성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라는 연구 아젠다를 바탕으로, 다음 다섯 가지 주제에 관련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중국 향촌사회와 그 거버넌스의 변화
△ 물류/유통 네트워크와 관계망의 변화
△ 국경지대에서의 인적/물적 교류와 국경관리
△ 한반도 화교의 해외이주, ‘일대일로’와 화교의 역할
△ ‘일대일로’와 중국적 세계질서 담론
본 코너를 통해, 위의 다섯 가지 주제와 관련된 해외 중국학 연구의 최근 성과를 국내 연구자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중국에서 출판되어 국내 독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연구논문이나 학술 전문서적을 중심으로, 그 초록이나 서평을 바탕으로 정치적 색채가 옅고 비교적 객관적·중립적인 내용을 선별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중국 관련 지식과 중국학 관련 학술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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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02/12/2025

제107회 중국관행연구포럼
Vol.183/2025.12

⊙ 주제 : 2024년 대만 대선 이후의 대만 정세
⊙ 일시 : 2025년 11월 20일(목) 15:00 ~ 17:00
⊙ 장소 : 인천대학교 동북아 E-BIZ센터 103호 (중국학술원 회의실)
⊙ 주최 : 중국학술원, 인천대 중국·화교문화연구소 HK+
⊙ 후원 :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국립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중국·화교문화연구소는 HK+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1월 20일 대만 국립성공대학(國立成功大學) 법학과 쉬위뎬(許育典) 교수를 초청하여 제107회 중국관행연구포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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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5

디플레이션 압력을 해소하라: 양신(兩新)과 양중(兩重) _ 구자선
Vol.183/2025.12

개혁 개방 이후 중국 경제는 매년 거의 10%에 가까운 경제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경제규모가 커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성장이 점점 둔화되고 있다. 거기에 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코비드 사태는 중국 경제에 어려움을 가중시켰다. 그럼에도 중국은 2025년 경제성장 목표를 약 5%로 설정하였다. 무역문제 외에도 부동산 경기 침체, 소비 부진, 청년 실업 문제 등을 겪고 있는 중국이 경제성장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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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5

중국 사회보험 제도의 쟁점과 과제 _ 정규식
Vol.183/2025.12

2025년 8월 1일, 중국 최고인민법원에서 노동자의 사회보험 가입 관련 중요한 법률 해석이 발표되었다. 즉 고용 단위와 노동자 간에 임의로 체결한 ‘자발적인 사회보험 납부 포기’에 관한 어떠한 계약도 전면 무효라고 규정한 것이다. 물론 1995년부터 시행된 에서도 이미 노동자를 위한 기업의 사회보험 납부를 의무화했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엄격하게 준수되지 않았다. 이번 법률 해석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도로서, 노사 양측이 아무리 자발적으로 사회보험 가입을 포기한다는 계약을 맺었더라도 이는 원천적으로 무효임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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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5

설렘과 불안 속 새로운 세상을 비추는 달로 날아가는 기구(氣球) 이야기, 『월구식민지소설(月球殖民地小說)』_ 김빛나리
Vol.183/2025.12

한 해가 저물어가는 연말, 아마도 많은 이들이 달력의 마지막 페이지를 바라보며 올해 기억할 만한 일들을 떠올릴 것이다.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 흘렀고 하루하루는 때로 평범하고 무미건조하게 지나갔지만, 돌이켜보면 크고 작은 사건들이 촘촘히 엮인 일 년이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초점을 개인에서 공동체로 좀 더 확대해 본다면, 매 해 인류는 엄청난 격동의 시간을 지나온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최근 몇 년 동안 인류는 그 어느 시기보다도 빠르고 급격한 변화를 전지구적으로 겪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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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5

올해의 사자성어 _ 이강범
Vol.183/2025.12

김영삼 대통령 시절이다. 밤을 새우고 아침에 자는 생활습관이 굳어져서 해만 뜨면 힘들어하던 때였다. 나로서는 한밤중인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무슨 일보 기자라고 밝히고는 오늘 나온 전직 국회의장이 말한 고사성어가 어디에서 나온 건지 물어보고자 전화했노라고 하였다. 그 성어는 ‘격화소양(隔靴搔癢)’이었는데 혹시 기억나시는지? 송나라의 승려인 석도원(釋道原)이 쓴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에 나오는 말이다. ‘신발을 신은 채 가려운 곳을 긁는다’로 직역할 수 있는데, ‘핵심을 짚지 못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겠다. 이 얘기는 김영삼 대통령 초기에 전격적으로 시행한 금융실명제와 공직자 재산공개 때문에 일어난, 작지 않은 소동 속에서 대통령을 향한 힐난의 의미로 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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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25

화려한 패루가 있는 헤이그(덴하그) 차이나타운 _ 이정희
Vol.183/2025.12

고종이 1907년 이준(1859∼1907)을 네덜란드의 헤이그(덴하그)서 개최되는 만국평화회의의 밀사로 파견하여, 이준이 이상설 이위종과 함께 숙박한 곳은 ‘바헨스트라트’(Wagenstraat, 영어는 Waganstreet, 중국어로는 車仔街)에 자리한 드용 호텔(Hotel De Jong)이었다. 현재 이곳은 이준의 생애 및 그의 활동을 기리는 이준평화기념관(Yi Jun Peace Museum)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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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교문화연구소 웹진 183호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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