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씨학교

볍씨학교 * 대한민국 최초(12년) 대안학교* 광명YMCA*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73-2, http://byeopssi.kr 경기도 광명시 옥길동 73-2,
http://byeopssi.org/xe/

08/12/2020

안녕하세요. 저희는 볍씨학교 청소년 기후 모임 입니다. 저희는 기후위기에 대해 공부하고, 기후위기를 알리고, 기후행동을 합니다.우리는 왜 이런 행동을 할까요? 우리들이 기후위기를 막지 않고 지금처럼 계속 ...

18/09/2019
요즘 볍씨 제주학사 친구들은 돌집을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이전 지었던 집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었지요?^^
17/09/2018

요즘 볍씨 제주학사 친구들은
돌집을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이전 지었던 집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었지요?^^

21/08/2018

광명YMCA 볍씨학교 2019년 입학설명회



볍씨학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곳이며, 일상이 중요한 배움이 되는 학교입니다.

볍씨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볍씨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입학설명회를 엽니다.

볍씨학교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일시

2018년 9월 29일(토) 오후 3시~5시



장소

옥길동 볍씨학교 놀터 (경기도 광명시 금오로 826-22)



모집인원

1학년 15명, 2~7학년 약간명



지원자격

볍씨학교의 교육철학과 운영원칙에 동의하는 부모님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분(※단, 지역학교로서의 볍씨학교 활동에 적극 참여하실 것을 약속하는 가족에 한해 천왕동에 사는 분들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입학 확정시 광명YMCA와 등대생협의 회원으로 활동해야 합니다.



입학과정

원서접수 - 학부모면접(청소년과정은 학생면접 포함) - 입학확정



연락처

전화 02-809-2081

누리집 www.byeopssi.kr

이메일 [email protected]



오시는 길

광명사거리역 6번 출구, 2번 버스 승차, 두길리정류장 하차

광명사거리역 4번 또는 7번 출구, 1번 또는 39번 승차, 두길리정류장 하차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지난 토요일 볍씨학교 청소년 친구들과 광명Y 회원, 실무자들이 안산에 세월호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도보행진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걸으며 별이된 아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16/04/2018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볍씨학교 청소년 친구들과 광명Y 회원, 실무자들이 안산에 세월호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도보행진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걸으며 별이된 아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3월 11일 옥길동에서열 다섯명의 아이들이 볍씨를 심었습니다.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갈 새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 볍씨심는날!올 해는 대나무반 친구들을 중심으로 많은 아이들이 함께 입학식을...
20/03/2018

지난 3월 11일 옥길동에서

열 다섯명의 아이들이 볍씨를 심었습니다.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갈 새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 볍씨심는날!

올 해는 대나무반 친구들을 중심으로 많은 아이들이 함께 입학식을 준비했습니다.

불꽃, 음악반 언니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거름선생님의 한 말씀

배우들의 연기가 빛났던 미션 안내 공연 [쌀 가마니를 찾아주세요!]

도둑맞은 쌀가마를 찾기 위한 미션

이모삼촌들이 불러주는 축하 노래

새롭게 볍씨를 심는 아이들의 씩씩하고 예뻤던 노래

그리고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부모님의 편지

함께해서 더 맛있는 저녁밥과

대보름의 아쉬움을 날려버릴 씨나락의 풍물 한판까지


함께 해서 즐거운 볍씨 심는날!

볍씨에서 만난걸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겨울방학을 건강하고 뜻깊게 보낼수 있는 볍씨 책놀이 학교가 열립니다~
14/12/2016

겨울방학을 건강하고 뜻깊게 보낼수 있는 볍씨 책놀이 학교가 열립니다~

지난 금요일(18일)광명에서 촛불을 밝혔습니다. 특별히 볍씨학교 청소년 아이들이 시국선언문을 함게 공유합니다.볍씨학교 청소년 시국선언문 우리는 우리의 나라가 민주적인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21/11/2016

지난 금요일(18일)광명에서 촛불을 밝혔습니다.
특별히 볍씨학교 청소년 아이들이 시국선언문을 함게 공유합니다.

볍씨학교 청소년 시국선언문

우리는 우리의 나라가 민주적인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 모두가 국가의 주인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민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려면 적어도 시위를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하고, 청소년들도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투표권이 주어져야 합니다. 저희는 투표권이 없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어른들보다 적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았고 그래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개인적인 친분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국가의 수장이 측근들의 이익을 챙기고, 시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그마저도 스스로의 결정이 아닌 남의 의견에 맞춰서 하는 것은 나라망신이고 국민에 대한 책임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볍씨학교 청소년은 우리사회의 지도자인 박근혜가 책임을 지고 하야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대통령이 국민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혼자 독단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사회의 지도자를 잘못 뽑은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정치에 대한 감시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지도자를 뽑은 유권자들에게 각성을 요구합니다. 선거에 참여하고, 투표할 때 출신이나 당을 따지지 않고 그 사람을 보고 뽑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앞으로 이런 무능력한 사람들이 우리의 대표자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공부를 해가면서 부조리한 일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사회에 참여해서 바꾸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청소년으로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우리는 304명의 국민을 수장시킨 세월호 사태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참사를 수습하지 못하고 진실을 덮으려하는 박근혜에게 하야를 요구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에 반하는 돈을 받고 국민의 인권을 팔아넘긴 박근혜에게 하야를 요구합니다.

-5.18의 역사를 왜곡하고 구 전남도청을 아시아 문화의 전당으로 바꾸어 역사의 흔적을 지우려하는 박근혜에게 하야를 요구합니다.

-사회에서 약자이고 소수인 장애인과 성소수자,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는 예산이 없다고 미루고,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현 정권의 개혁을 요구합니다.

-석탄 화력발전소로 지구를 오염시키고, 핵발전소를 지어서 후손들에게 짐을 남기며 국민들을 위험에 노출시킨 정권에게 책임과 전환을 요구합니다.

-쌀값 인하로 우리 농민들을 굶기고 식량주권을 빼앗기며 GMO식품을 국민에게 먹이려는 기업과 정권은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건강한 음식을 정당하게 먹을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유들로 우리는 지금의 박근혜정권이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권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국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받는 나라가 되기를 원하며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기는 특혜는 사라져야합니다. 우리 농민들을 살리고, 사회의 약자들과 어울려 살고, 화력발전소와 핵발전소를 없애서 환경을 지키고, 역사를 지키며, 세월호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볍씨학교 청소년은 우리 사회에 관심을 잃지 않을 것이며, 함께 행동할 것입니다.

2016년 11월 18일 볍씨학교 청소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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