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2023
단어, 말하기, 문법, 독해...해주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면 어떻게 하고 싶을까? 하기 싫어한다면 어떤 대화를 하면 좋을까? 항상 고민해요.
방학이라고 덥다고 쉬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지만,
어떤 학생은 이번엔 특강 뭐 하냐고, 시간 빨리 알려달라고 재촉하는 학생도 있어요.
❤️ 매 순간의 선택이 내 모습을 만든다는 거, 우리 이제 다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