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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면접이나 프로젝트 준비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18/06/2017

4차혁명.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면접이나 프로젝트 준비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학과의 진실/원자력 및 양자공학과]KAIST 3학년 조환희카이스트 15학번,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 3학년 재학중인 조환희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수학과를 생각하고 진학했지만, 여러 고민을 해본 결과 지금의...
14/06/2017

[학과의 진실/원자력 및 양자공학과]KAIST 3학년 조환희

카이스트 15학번,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 3학년 재학중인 조환희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수학과를 생각하고 진학했지만, 여러 고민을 해본 결과 지금의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서 수학하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 학과소개를 하자면, 우리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원자력과 방사선에 관한 분야, 그리고 그에 관련된 재료, 정책, 응용 등에 대한 것들을 포괄적으로 배웁니다.



우리 원자력 및 양자공학 전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리 과에서는 핵분열 과정을 기초로 하여 어떻게 에너지를 생산하고, 핵분열에서 어떠한 방사선이 생성되는지 살펴보며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이를 다른 방식으로 응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분야로 나누어 더 자세하게 보면 원자력 발전소의 심장인 원자로를 분석하고 설계하는 분야, 원자로에서 생성된 열을 가지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계통 분야, 원자력 발전소를 구성하는 재료를 연구하는 분야, 그리고 방사선에 관련한 의료와 정책, 계측 분야 등이 있습니다.



우리 학과가 타 학과와 비교했을 때 차별되는 특징은, 카이스트의 타 학과에 비해 인원이 적고 규모가 작다는 점입니다.



타 학과를 보면 인원이 많아 서로 안면도 모르고 졸업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우리 과는 인원이 적어 구성원들이 서로 친밀하게 결집되어 가족 같은 분위기를 꾸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서로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선후배 관계도 돈독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규모가 작아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도움을 주십니다.



우리 학과의 장학금과 교환학생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면, 기본적으로 카이스트 내에 여러 장학금 혜택이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이스트 전 학생이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수학하고 있고, 이 외에도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 졸업생 장학금, 동창회 장학금, 이 외 외부에서 지원하는 장학금들이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환학생의 경우도 유럽, 중국, 싱가포르 등의 나라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고 분기별로 지원자를 받고 있는 등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 특별하게 우리 과에서만 지원하는 장학금으로는 원자력학회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장학금, 그 밖의 과에서 제공하는 여러 회사 인턴쉽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 재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소양을 기르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신이 무엇인가 하고자 노력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취업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원자력이라는 분야가 마이너하고 생소해 보일 수 있지만, 위의 세부 분야가 언급되었듯이 실제 직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때문에 각 분야에 따라 졸업 후의 장래가 많이 달라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분야는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살펴보면 공기업, 혹은 사기업에 취직하는 경우와 연구기관에 소속되어 일하는 경우, 대학의 교수가 되어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자세하게 직업에 관해 몇 가지 예를 드리면, 방사선 연구원, 핵 공학자, 원자로 공학 연구원, 원자력 안전 관리원 등으로 대부분 원자력 발전소와 원자력 연구원에서 일하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장례 계획으로 대학에서 공부하여 박사까지 학위를 취득한 후 연구기관에 소속되어 일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라는 말을 하면 몇 몇 사람들은 위험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기도 합니다.



실제로 방사성 물질을 연구하던 퀴리 부인과 같은 경우 방사선에 의해 백혈병에 걸려 죽기도 했고,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선이 세포를 파괴해 암과 같은 질병들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에 의해 사람들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꺼려하기도 합니다.



또 사람들은 이전의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최근의 일본 원전사고로 인해 아직까지도 피해를 받은 생태계와 피폭을 당한 사람들을 보며 방사성 물질에 대해 경각심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 학과 300번대 과목 중에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배우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면, 학과 활동을 하며 받는 방사선의 양은 질병을 일으킬 정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과목을 들어보시면 더 자세하게 배우실 수 있는데, 우리 과에서 생활하며 받는 방사선의 양은 건강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의 양이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방사선을 다루는 실험은 개별연구를 하거나 URP를 진행하면서 주로 접하게 되고요.



이러한 요소들을 배제한다면 저희 학과 활동을 하며 받는 방사선의 양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받는 방사선과 크게 다르지 않는 양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때문에 실제 학과 생활을 하는데 건강상의 문제가 없으니 학과를 선택할 때 건강상의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수학과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카이스트에 들어와 1학년 무학과 과정을 거치고 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을 때, 개인적인 능력이나 현실적인 조건들을 생각해본 결과 좀더 장래성이 있고 배경지식이 있는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현재 학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만족하는 이유를 몇 가지 들자면, 학업적인 면에서는 학생들의 수가 적어서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주십니다.



또 저희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친목적인 면에서는 위에서 말했듯이 구성원 규모가 작다 보니 학생들끼리 네트워크나 인맥이 잘 형성되어 있어 서로 힘들 때 돕고 함께 활동할 기회가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힘든 학과 공부를 하는 중에도 학과 생활을 만족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고등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 원하는 과에 들어오기 위해 그 대학교 학과와 관련된 공부를 고등학교 때 미리 하는 등의 여러 준비를 하는데요, 우리 과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 1학년 때 정규과정에서 배운 여러 자연과학 분야의 내용들을 종합하여 학습하고 응용하는 학과입니다.



따라서 학과에 진입할 때에는 해당되는 내용들을 필수과목으로서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습니다.



때문에 학과에 진입하여 주어진 학습 내용과 숙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끈기와 기초적인 지식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학과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하게 준비하는 것 보다, 정규과정을 잘 마치고 학과에 대한 열정과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오면 학과 생활과 학업에 문제가 없을 겁니다.



나중에 학과에 들어올 후배들에게 짧게나마 학과 팁을 알려 주자면, 우리 학과는 학생들 사이의 관계가 친밀하기에 선배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해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정도의 도움을 받되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 상황을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학과에 진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학과에 입학을 원하는 고교생들에게 한마디를 하면, 우리 학과는 학과에 진입하여 학습하기 위해 많은 전문적 지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스스로 학습하고 탐구하고자 하는 의지만 가지고 있다면 즐겁고 여유로운 학과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 대학 재학생이 대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직접 자신의 학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입니다. 기성 인터뷰에서 듣지 못하는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주 -



한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태그 : #카이스트 #원자력 #양자공학과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방사선 #핵분열 #원자로

07/06/2017

고등학생을 위한 유니버가 새롭게 오픈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고등학생들을 위한, 고등학생들에 의한 유니버
영상을 많이 공유해 주세요.^^

[대닷뉴스]학력보다 훨씬 중요한 비인지능력
02/06/2017

[대닷뉴스]학력보다 훨씬 중요한 비인지능력

[학과의 진실/토목공학전공]금오공과대학교 2학년 이승목(자료=대학닷컴)  안녕하세요. 저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토목공학전공에 재학 중인 2학년 16학번 이승목이라고 합니다. 저희 토목공학과는 예전에는 토목환경공학부 였...
02/06/2017

[학과의 진실/토목공학전공]금오공과대학교 2학년 이승목

(자료=대학닷컴)





안녕하세요. 저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토목공학전공에 재학 중인 2학년 16학번 이승목이라고 합니다.



저희 토목공학과는 예전에는 토목환경공학부 였지만, 지금은 토목공학과라는 이름을 가진 학과입니다.



학부와는 달리 1학년때부터 과가 나뉘어지지 않고 4학년때까지 쭉 이어진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저희 토목공학과에서는 도로, 철도, 항만, 교량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을 계획,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를 하는데 필요한 학문이에요.



토목공학의 연구 분야는 크게 구조역학, 지반공학, 콘크리트공학, 수자원공학,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공학, 상하수도공학 등의 분야로 나누어지는데요.



예전의 토목공학이 여기서 멈춰있었다면 최근의 토목공학은 보다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편리하고 디자인도 신경쓰기위해 원격탐사나 인공지능 컴퓨터그래픽 등을 이용하는 첨단기술이 필요한 학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1학년때는 토목역학의 기초가 되는 공업역학을 배우며 기초를 다지고, 또한 창의공학입문설계라는 과목을 수강하여 엔지니어가 갖추어야할 덕목들을 배우게 됩니다.



토목공학과나 대부분의 과들은 2학년때부터 본격적인 전공수업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실제 구조설계를 위한 측량학 및 실습, 상수도공학 및 연습이 있으며, 도면을 작업할 때 필요한 캐드와 GIS 물이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는 유체역학, 안전을 위한 방재학개론, 수리학및실험부터 재료역학까지 정말 많은 양의 전공을 배우게 됩니다.



3학년은 2학년때 배운 전공과목을 심화하는 과정을 거치며 2학년 때보다 더욱 많은 실습과, 실험, 설계, 연습을 하며 토목전문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저희 학과의 특징은 처음 본 사람들이 군대때문만 아니라면 4학년 끝까지 함께 수업을 듣는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점 때문에 저희과에서는 과동아리를 통해 선후배 사이에 교류가 활발하며, 서로 불편함 없이 다 같이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저희 대학교의 장학금 제도는 매우 잘 되어있는데요. 먼저 저희학교는 국립이라는 가장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다른 대학교들에 비해 등록금이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또 성적이 직전학기보다 오르고 직전 2개학기의 성적이 3.0을 넘기고 토익점수 까지 만족한다면 제공하는 성적오름장학금, 형제자매장학금등 하나하나 말하기도 힘들정도로 장학금 제도가 많아요.



학교안에서 봉사나 근로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근로장학금이나 봉사 장학금등 장학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토목공학과에서 졸업을 하게 되면 취업하게 되는 곳은 대부분 설계회사나 시공회사입니다. 토목직공무원이나 도로공사, 철도공사 같은 공기업도 있죠.



하지만 공무원 공사 시험은 토목기사 시험보다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서 한 해 졸업생들 중에 취업에 성공하는 학생은 크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졸업 하시는 분들을 보면 1군 설계회사나 시공회사를 많이 노리는 편인 것 같아요.



설계회사나 시공회사 보다 취직하기 어려운 공무원이나 공사는 당연히 더 좋은 대우를 받겠죠?



저는 도로공사에 취직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며칠 전에 도로공사 관계자분에게 도로공사시험이 토목기사 시험보다 어렵다는 말을 듣고 조금 걱정도 되긴 해요.



공기업에도 지역전형으로 조금 더 쉽게 입사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셨으니 열심히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고등학생때는 건축공학과가 토목공학과 같은 일을 다 하는 줄 알았어요.



토목공학과, 이름만 딱 들으면 나무나, 흙에 관련된 일을 할 것 이라는 어리석은 생각도 들곤 했죠.



하지만 입학하고 나서 실제 토목과를 졸업하시고 일하시는 현장도 둘러보고하니 토목공학과의 스케일이 많이 크다는 걸 느꼈어요.



고속도로나 터널 등 저희 생활에 빠져서는 안될 부분들을 관리하고 건설 한다는게 멋있게 느껴지기도 했죠.



점점 발전하는 기술로 교량을 만들고, 철도를 만들고 그 건설현장에서 관리하고 시공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멋있을 것 같기도 해요.



저희 과에 입학하고 싶은 학생이 계시다면 꼭 물리나 수학은 하시고 오셔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영어는 빠져선 안 될 과목이고, 프로그램이나 과목들도 영어로 진행하는 과목이 있어서 영어 단어나 문법 등은 기본으로 알아두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고등학교때 물리과목을 선택하지 않아서 물리를 잘 몰랐었는데, 입학하고 나서 첫 전공인 공업역학을 들어보니까 이해하기 쉽지 않았어요.



토목공학과가 구조물이나, 압력, 하중들을 계산하고 설계하는 학과이다 보니 물리는 정말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아마 고등학교때 물리를 잘 배우고 오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솔직히 필요한 과목만 딱 하고 입학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입학 하실려면 다른 과목들도 열심히 공부하셔야 한다는 점은 변함없을 것 같아요.



저희 과를 원하는 학생이 계시다면 열심히 하셔서 꼭 입학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과에 입학하시길 원하신다면 자기가 평소에 구조물이나 간접자본에 관심이 많았는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토목공학과가 어떤 학문을 배우고 어떤일을 하는지 잘 모르고 오신다면 적성에 안 맞거나 낭패를 보기 쉬우니까요.



홈페이지에서 저희 학과의 과목들도 살펴보시고, 커리큘럼이나 학과 소개를 꼭 읽어보시는걸 추천해요.



입학하면 전과라는게 있긴 하지만 쉽지 않으니 이왕 오시는 거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로 잘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토목공학과를 잘 알아보시고 주변도 둘러보시면서, 적성에 맞을 것 같다면 저희 과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자신의 적성과 원하는 진로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 중요한 결정 신중하게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토목공학과 신입생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 대학 재학생이 대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직접 자신의 학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입니다. 기성 인터뷰에서 듣지 못하는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주 -



정명곤 기자 [email protected]

태그 : #학과 #학과의 진실 #토목공학과 #금오공대 #도로 #항만 #교량 #설계 #시공

2018학년도 전국대학별적성고사 설명회고려대 세종캠퍼스 등 11개 대학교 상담 부스 운영(사진=연합뉴스)  [대학닷컴 이민호 기자] 고려대 세종 등 11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전국 대학별 적성고사 설명회가 두 차례에 ...
31/05/2017

2018학년도 전국대학별적성고사 설명회

고려대 세종캠퍼스 등 11개 대학교 상담 부스 운영

(사진=연합뉴스)





[대학닷컴 이민호 기자] 고려대 세종 등 11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전국 대학별 적성고사 설명회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설명회에선 대입 적성 준비 전략에 대한 강연과 대학별 상담 부스가 운영된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2018학년도 전국 대학별 적성고사 설명회가 6월 3일, 6월 6일 가천대학교(성남) 예술대학2 예음홀에서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3일 진학교사를 대상으로, 6일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는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 ▲평택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한신대 총 11개 대학이 참여한다.



최승후(문산고) EBSI 적성 국어 강사, 오수석(소명여고사) EBSI 적성 수학 강사가 ‘대입 적성 준비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한다.



참여하는 11개 대학들은 상담부스를 통해 대학별 적성고사 안내, 2018학년도 입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진학교사 및 수험생·학부모는 가천대학교 입학처(031-750-5701~5) 홈페이지에 위치한 ‘전국 대학별 적성고사 설명회’ 배너를 클릭해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개별신청하면 된다.



설명회 대상이 다르므로 확인 후 해당 날짜에 신청해야 한다.



참가 접수는 선착순 마감된다.



이민호 기자 [email protected]

"올해 수능 어떻게 출제될까?" …영어 절대평가 적용 첫 모평 6월 1일 시행"올해 수능 출제경향·난이도, 수시 지원시 수능최저기준 파악해야"58만7천여명 응시 전년 대비 1만4천여명 감소, 과탐·수학가형 응시자는 ...
31/05/2017

"올해 수능 어떻게 출제될까?" …영어 절대평가 적용 첫 모평 6월 1일 시행

"올해 수능 출제경향·난이도, 수시 지원시 수능최저기준 파악해야"
58만7천여명 응시 전년 대비 1만4천여명 감소, 과탐·수학가형 응시자는 소폭 증가

[대학닷컴 한용수 기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모의평가가 6월 1일 전국 2,052개 고등학교와 409개 지정학원에서 치러진다. 올해 수능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되는 영어영역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31일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영수)에 따르면, 이번 시험 응시자는 58만7,789명(재학생 51만1,914명, 졸업생 7만5,875명)으로, 전년보다 1만4,074명 감소해 처음으로 6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응시자는 매년 감소 추세다.



수험생들인 이번 시험을 통해 올해 수능의 문항 수준과 유형에 적응하는 기회로 삼고,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해야 한다. 특히 이번 모의평가 점수에 따라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2018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을 고려해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평가원은 이번 시험의 출제와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실제 수능에 반영할 계획이다.



EBS 수능 연계교재와의 연계 비율은 평균 70% 수준이 될 전망이다. 평가원 측은 모의평가 당일 영역별 연계 비율과 출제 방향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답안 채점은 수능과 같이 이미지 스캐너를 이용하게 된다. 따라서 답안지에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의 연필, 샤프 등을 사용하거나, 펜의 종류와 상관없이 예비 마킹 하는 등의 필기구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 중복 답안으로 채점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정 테이프 등으로 깨끗이 지워야 한다고 평가원 측은 주의를 당부했다.



성적 통지표에는 영역별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가 표기된다. 단 절대평가로 치러지는 영어 영역과 한국사 영역은 등급과 응시자 수만 표기된다.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는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므로, 한국사 영역은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영역별 응시자는 국어 영역 58만7,117명, 수학 영역 가형 23만785명, 나형 35만2,503명, 영어 영역 58만6,988명, 한국사 영역 58만7,789명, 사회탐구 영역 30만742명, 과학탐구 영역 27만1,351명, 직업탐구 영역 1만4,903명이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5만9,863명이다.



전년과 비교해 과학탐구와 수학 가형 응시자만 소폭 증가했으며, 나머지 영역 응시자는 감소했다.



시험 시간은 1교시 국어 영역(08:40~10:00), 2교시 수학 영역(10:30~12:10), 3교시 영어 영역(13:10~14:20), 4교시 한국사 영역 및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17:00~17:40)의 순서로 실시하며,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은 최대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문제 및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6월 4일까지고, 6월 13일까지 심사를 거쳐 정답이 확정 발표된다. 시험 결과는 6월 22일 수험생들에게 통보된다.

한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태그 : #수능 #6월모평 #수능영어 #수능영어절대평가 #과학탐구 #수학가

성남시, 대입 자기소개서 전략 설명회대학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특강이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6월 2일 오후 7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입시를 앞...
31/05/2017

성남시, 대입 자기소개서 전략 설명회

대학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특강이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6월 2일 오후 7시 30분 시청 온누리에서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는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정책국장인 최승후 문산고 교사가 초빙돼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는 야심 찬 자기소개서 작성하기'를 주제로 약 2시간 30분간 강의한다.



자기소개서 쓰기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두괄식 글쓰기, 단문 글쓰기, 중요도 순으로 단락 배열하기에 관해 설명하고 학교활동과 연계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기소개서 쓰는 법을 알려준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이번 특강은 별도 신청 없이 설명회 당일 선착순으로 입실하면 된다.(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대학닷컴 [email protected]

태그 :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성남시 #설명회 #입시 #자기소개서 #자소서

[학보사 뉴스/전대신문]“가르침과 배움의 즐거움 누릴 수 있는 곳”희망야학 선생님 채장원 씨(사진=전대신문)   [전대신문 도선인 학생기자]“가르치러 왔다가 학구열 가득한 어머님들께 많이 배워요.” 어둠이 내려앉은 ...
31/05/2017

[학보사 뉴스/전대신문]“가르침과 배움의 즐거움 누릴 수 있는 곳”

희망야학 선생님 채장원 씨

(사진=전대신문)







[전대신문 도선인 학생기자]“가르치러 왔다가 학구열 가득한 어머님들께 많이 배워요.”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 7시. 희망야학이 위치한 동구 계림동의 한 골목에서 배움의 빛이 새어나왔다.



50여명의 학생들과 30여명의 대학생 선생님(전남대·조선대·광주교대·광주여대)들이 꾸려나가는 희망야학. 채장원 씨(경제·14)는 청솔반에서 1년째 고등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문제 풀이를 꾹꾹 받아 적는 어머님들의 손에는 세월의 주름이 졌지만 배움을 향한 열정은 젊은이 못지않다.



채 씨는 “수업시간에 다른 행동을 하는 어머님을 보지 못했다.”며 “오히려 소극적인 대학생활을 반성하고 어머님들의 학구열을 배워간다.”고 전했다.



처음부터 교육봉사에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지인의 소개로 참관한 희망야학 수업에서 ‘뒤늦은 졸업장’을 향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



희망야학 활동을 결심한 이유다. 대부분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다 저녁 늦게 짬을 내 공부하는 어머님들을 보면 절대 수업을 대충 진행할 수 없다.



채 씨는 가르치는 것에 있어 ‘소통’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그는 “고등수학을 가르쳐 드리고 있지만, 딱딱한 교육보다는 인간 대 인간으로 소통하려 노력한다”며 “자식같은 선생, 부모같은 학생 사이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수업뿐만 아니라 교무, 홍보, 수업준비 모두 대학생들이 직접 꾸려나간다. 학생 홍보도 시장 곳곳을 다니며 직접 발로 뛰었다.



채 씨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희망야학을 모르는 사례가 많다.”며 “희망야학이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강의실로 향하는 채 씨 뒤로 한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뜻을 세우는 데 늦다는 법은 없다.



그는 “가르침과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싶다면 희망야학(062-525-9047)로 문의 달라”며 “책임감과 성실함만 있다면 자격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1960년대부터 명맥을 이어온 희망야학은 총 5개 반이 있으며 평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대학닷컴은 [학보사 뉴스] 코너를 통해 대학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기성세대의 시선이 아닌 학생의 시선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해당 기사의 내용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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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학보사 #학보 #전대신문 #야학 #학보사 뉴스

[학과의 진실/기계공학과]수원대학교 3학년 김대진(자료=대학닷컴)   저는 수원대학교 기계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대진입니다. 학번은 12학번입니다. 기계공학기술은 현대 산업의 발전과 함께 정보(IT), 나노(N...
31/05/2017

[학과의 진실/기계공학과]수원대학교 3학년 김대진

(자료=대학닷컴)







저는 수원대학교 기계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대진입니다. 학번은 12학번입니다.



기계공학기술은 현대 산업의 발전과 함께 정보(IT), 나노(NT), 환경(ET), 생명(BT) 등의 미래 유망 기술 등과 복합적으로 융합되어 마이크로 기계공학기술, 지능화 기계공학기술, 바이오 기계공학기술, 지식정보화 기계공학기술, 신에너지 기계공학기술, 우주공학기술, 해양개발기술, 그리고 초고속 운송기술 등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계공학 융합기술의 발전은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계공학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기계 기술인의 수요를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종 산업 기계 시스템을 분석 및 평가해 새로운 기계장치를 계획, 설계 그리고 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기계기술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과입니다.



기계공학과는 말 그대로 기계에 관한 역학에 대해서 전문적 지식을 배우는 학과입니다.



전공수업을 듣게 되는 2학년부터 기계의 재료, 유체의 흐름, 열의 전달, 기계의 동적인 그리고 정적인 움직임, 3D도면 설계, 자동차공학 등 기계의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진출을 위한 강의를 듣습니다.



우리 과는 과 특성상 남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다 보니 선후배 간의 예의를 중시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오히려 남자가 많아서 친목도모와 운동을 통해 더욱 선후배 간 교류가 좋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계공학과 재학생들은 학과에 대한 자부심이 아주 대단합니다.



기계공학과는 다양한 역학과 지식을 배우는 만큼 여러 가지 기계 관련 분야로 취직이 가능합니다.



기계공학과는 ‘취업 깡패’라 불릴 만큼 많은 분야에 취업을 합니다. 자동차부터 시작해서 항공까지 기계가 쓰이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나 취업을 합니다.



저는 항공사에 취업하여 항공정비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계공학과 내에서 특별한 장학 혜택이나 교환학생 제도는 없습니다. 성적 장학금, 창의, 검소 등 학교 전체적으로 운영되는 장학금 혜택은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 기계공학과는 차를 정비하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는 학과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저는 대학에서 실습 위주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동아리에서 자작차를 제작하고 대회에도 나가고 있어 기계과에 잘 왔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학과를 지망하는 고등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미적분학과 기화와 벡터와 같은 물리 수학 등을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공학과에서 배우는 역학을 공부할 때 기본 베이스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고 출신 학생들은 자동차 정비기능사, 항공정비기능사,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 기계정비기능사, 공조냉동기능사, 컴퓨터 응용선반기능사, 승강기 기능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고등학생 때 드론 동아리나 자동차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고등학생 때 미리 준비해두면 좋을 활동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수업을 듣다 보면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등도 많이 사용하므로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은 대학 재학생이 대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직접 자신의 학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입니다. 기성 인터뷰에서 듣지 못하는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주 -

정명곤 기자 [email protected]

태그 : #기계공학과 #학과 #학과의 진실 #수원대 #기계 #역학 #취업깡패 #자동차 #항공 #자격증

[학과의 진실/식품영양학과]수원대학교 3학년 김소혁(자료=대학닷컴)   저는 수원대학교 융합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혁입니다. 학번은 13학번입니다. 식품영양학은 자연과학을 바탕으로 인체의 성장...
31/05/2017

[학과의 진실/식품영양학과]수원대학교 3학년 김소혁

(자료=대학닷컴)







저는 수원대학교 융합과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소혁입니다. 학번은 13학번입니다.



식품영양학은 자연과학을 바탕으로 인체의 성장, 건강유지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와 각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품의 성분과 식품조리시의 변화에 대한 과학적 탐구와 실생활에 이를 적용하는 실천적 학문입니다.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식품과 관련해서 화학적으로 접근하여 공부하고 조리 실험을 통해 조리원리를 배웁니다.



또한 영양소와 생리적 관계에 대해 배우기도 합니다. 쥐 실험을 통해 영양 실험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미생균에 대해서 공부하기도 합니다.



저희 학과는 큰 특징은 없지만 선후배간 격이 없이 두루두루 친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학과가 예전이랑 다르게 학번제가 아닌 나이제로 바뀌어서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뀌었기 때문에 선후배 모두 쉽게 친해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식품영양학과 내에서 특별한 장학 혜택은 없으나, 성적 장학금, 창의, 검소 등 학교 전체적으로 운영되는 장학금 혜택은 있습니다.



또 미국이나 중국에 있는 4년제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오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체 실습을 나가기도 합니다.



졸업생들은 대부분 학교, 병원, 산업체, 보건소 등에서 영양 교사, 상담영양사, 임상영양사, 급식 관리자, Fast Food Chain의 경영 관리자, 식품개발 연구원으로서 근무합니다.



졸업 후 여학생은 보통 영양사나 영양교사 쪽으로 많이 취업하고 있습니다.



교직을 이수하면 2급 영양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남학생도 영양사 쪽으로 취업을 하긴 하지만 식품회사에 제품 계발 쪽으로 더 많이 취업하고 있습니다.



저는 졸업 후 대학원까지 졸업하여 임상 영양사를 할 계획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식품영양학과는 단순히 영양사를 키우는 학과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에 들어와 전공을 해보니 영양사 외에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먹는 것이 인간의 일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먹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고교생들이 알면 좋은 학과 정보는 수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의 비전이 좋다는 점과 좋은 교수님들이 계신다는 점입니다.



수원대학교에는 식품 영양협회장이신 임경숙 교수님이 계십니다.



때문에 좋은 내용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또 식품영양학과는 다른 단과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은 장점이 있으며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로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지망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 화학 공부를 많이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학년 때부터 화학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희 학교에 오시면 선후배 간에 진로와 미래에 소통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은 대학 재학생이 대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직접 자신의 학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입니다. 기성 인터뷰에서 듣지 못하는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주 -



한용수 기자 [email protected]

태그 : #학과의 진실 #학과 #수원대 #식품영양학과 #영양소 #학교 #병원 #산업체 #영양 교사 #상담영양사 #임상영양사 #연구원

[학과의 진실/건축학과]수원대학교 4학년 김지환(자료=대학닷컴)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환입니다. 학번은 12학번입니다. 우리 건축학과에서는 전문인으로써 건축가 양성...
31/05/2017

[학과의 진실/건축학과]수원대학교 4학년 김지환

(자료=대학닷컴)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환입니다. 학번은 12학번입니다.



우리 건축학과에서는 전문인으로써 건축가 양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며, 2006학년도부터 교과과정을 건축학과 건축공학의 통합형으로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축학과는 원래 건축공학과였지만 건축도시 부동산학부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건축디자인, 건축 프로그래밍, 건축시공, 건축설비, 건축구조, 건축재료 등을 배웁니다.



1학년과 2학년 시기에는 일반교양 및 공학기초 지식과 건축 전반에 걸친 기초지식을 학습하고, 고학년 과정에서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건축설계, 공학, 인테리어 분야별 심화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생태위기, 급변하는 사회·경제구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양질의 지속가능한 환경조성을 목표로 건축물을 디자인하고 축조하는 것을 넘어서, 건축물을 재생 및 관리하는 전문성과 창의성, 전체론적 사고를 가진 소통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건축학과는 공대지만 건축디자인과 프로그래밍 또한 배우기 때문에 공대적인 부분과 미적인 부분이 섞여있습니다.



건축학과 내에서 특별한 장학 혜택이나 교환학생 제도는 없습니다. 성적 장학금, 창의, 검소 등 학교 전체적으로 운영되는 장학금 혜택은 있습니다.



과의 분위기는 선후배간의 위계질서로 인한 딱딱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비교적 자유롭고 좋은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건축학과는 건축에 대해 다양한 것을 배웁니다. 그래서 졸업한 선배들은 설계, 시공,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 취직했습니다.



건축설계 사무소로 들어간 졸업자분들은 건축설계, 실내디자인, 설계감리, 사업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회사에 들어간 졸업자분들은 사업개발 및 관리, 계획, 시공, 공무, 주택, 개발, 엔지니어링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관공서, 국영기업체, 국립연구소, 민간연구소, 해외연구소 등의 연구기관에 입사하거나 대학원으로 진학하신 선배들도 계십니다.



저는 졸업 후 건축설계 쪽으로 취직할 계획입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건축에 대한 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들어와서 건축에 대해 배운 후 건축에 대한 많은 관심이 생겼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배워보시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재밌는 학문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건축학과를 들어오길 희망하는 학생들은 캐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라이노, 스케치업과 같은 각종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대학에 진학한 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건축학과의 커리큘럼이 많이 바뀌고 시대에 맞게 바뀌고 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많은 고등학생들이 건축학과에 와서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입시 팁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고 싶지만,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되어서 제가 입시를 준비하던 때와 많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셔서 정시, 수시 중 본인에게 맞는 입시 방법을 선택하여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은 대학 재학생이 대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직접 자신의 학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입니다. 기성 인터뷰에서 듣지 못하는 학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주 -





이민호 기자 [email protected]

태그 : #건축학과 #학과 #학과의진실 #수원대 #공대 #건축공학과 #건축가 #건축도시부동산학부 #시공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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