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026
🔐 한세대학교, 과기정통부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열린 수행기관 현판 수여식에 참석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습니다.
한세대학교는 서울여자대학교, 건양대학교, 라온시큐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합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블록체인 금융·결제, 건양대학교는 블록체인·AI 융합, 한세대학교는 블록체인 보안·포렌식 분야를 각각 맡아 융합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한세대학교는 융합보안전공을 중심으로 2026학년도 2학기부터 블록체인 보안 마이크로디그리를 개설합니다. 총 4과목 12학점으로 구성되며 전교생이 수강할 수 있고, 올해 30명 이상의 학생에게 블록체인 보안 특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플레인비트, 디지털 티켓 기업 부스터랩과도 산학협력을 확대해 문제해결형 프로젝트(PBL)와 인턴십을 공동 운영하며, 2027학년도에는 컨소시엄 참여대학이 함께하는 블록체인 보안 CTF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한세대학교 수행책임자 방제완 교수는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 등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대학의 교육 인프라, 전문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학생들이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교육을 구현하겠다"라며 "한세대학교가 수도권 블록체인 보안·포렌식 전문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자세한 이야기: https://blog.naver.com/hansei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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