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육/검둥소

우리교육/검둥소 (주)우리교육은 참교육 실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잡지, 출판사이다.

(주)우리교육은 1990년 전교조와 교사 등이 참여해 월간 을 창간하면서 참교욱운동을 시작했다. 현재 교육, 교양, 청소년 , 어린이 분야에 500여 종을 출간했고, 계간 을 발간하며, 평화브랜드 검둥소를 통해 인권평화도서를 선보이고 있다.

 뒤표지그림책 설명이 상세하다.
14/08/2024

뒤표지
그림책 설명이 상세하다.

“오직 파랑만 사용할 것” 이 나라에는 파랑 외의 모든 색을 금지하는 색깔 법이 있어요. 어느 날 한 소년의 눈에 작고 노란 오리 인형이 들어옵니다. 소년은 사람들 눈을 피해 몰래 오리를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왔어...
12/08/2024

“오직 파랑만 사용할 것”

이 나라에는 파랑 외의 모든 색을 금지하는 색깔 법이 있어요. 어느 날 한 소년의 눈에 작고 노란 오리 인형이 들어옵니다. 소년은 사람들 눈을 피해 몰래 오리를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왔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모두 잠든 한밤중, 살며시 옷장 문을 열었어요. 그랬더니……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책 속의 아빠처럼 아이가 남들과 다른 것을 좋아해도 든든하게 지지해 주세요.

#존중 #다양성 #평등

2023년에 낸 그림책나는 처음 받아보고 와 했는데,널리 알리지 못했다.색감도 부드럽고, 이야기도 쉬우면서 의미 깊고...눈밝은 이 있어 여송사회복지재단 8월 책나눔도서로 선정됐다.
10/08/2024

2023년에 낸 그림책
나는 처음 받아보고 와 했는데,
널리 알리지 못했다.
색감도 부드럽고, 이야기도 쉬우면서 의미 깊고...
눈밝은 이 있어 여송사회복지재단
8월 책나눔도서로 선정됐다.

02/08/2024
[신간 소개]나는 좋은데, 아이들도 좋아할까?그림책을 낼 때마다 느끼는 감정, 불안이 더 맞겠다. 털면 먼지가 가득할 듯하지만그래도 시골 깊은 산속 계곡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그 시간을 그림으로라도 복원하고 싶은 ...
02/08/2024

[신간 소개]

나는 좋은데, 아이들도 좋아할까?
그림책을 낼 때마다 느끼는 감정, 불안이 더 맞겠다.

털면 먼지가 가득할 듯하지만
그래도 시골 깊은 산속 계곡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 시간을 그림으로라도 복원하고 싶은 마음이었나.

이번 여름방학 아이들이 자연 속으로 뛰어들었으면.
󰡔우리들의 비밀기지󰡕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르친다는 것은 기르는 게 아니다.'육성育成의 시대'는 종료했다. 가르친다는 것은 바라는 것이다. '바람'이 현실이 되고현실이 미래와 소통하도록지지하고 지원하며 간절해지는 것이다.학생은 화분 속 식물이 아니라스스로 ...
24/12/2021

가르친다는 것은 기르는 게 아니다.
'육성育成의 시대'는 종료했다. 가르친다는 것은 바라는 것이다.
'바람'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미래와 소통하도록
지지하고 지원하며 간절해지는 것이다.
학생은 화분 속 식물이 아니라
스스로 숨 쉬고 사는 주체적 인간이기 때문이다.
간결하게, 그들과 어깨 겯고 싶은 교사이다.

을 쓴
임정훈 선생님의 글쓴이 소개글이다.
간결하려면 덜어내야 하고, 거리를 둬야 하고, 섬세해야 하는데,
학생들과 어깨 겯기 위해, 간결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하루를 살까.
그와 어깨를 겯지는 못해도,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11월 초에 출간한 책을 이제야 소개한다.
학교에 한 권씩은 두고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생각이 들 때마다
펴봐야 하는 교사에게는 선물 같은 소중한 책이다.

학교는 이제 학생이라는 인간의 삶에 주목해야 한다.
학생자치가 바로 그 나침반이다.

삶이 있는 민주적인 학교 공간을 탐구한 (2019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우수도서 선정 등)과 중2병이라 치부되는 중학생들의 유쾌한 학교생활을 인권의 관점으로 들여다본 (2018 아침독서 추천도서)를 썼다.

https://urikyoyuk.modoo.at/?link=964zmszt

https://blog.naver.com/uriedu3142/222603435712

[신간 소개]혼란했던 시대, 광복군, 언론인, 지식인으로 변신하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민주주의를 실천한 장준하의 시대정신을 읽는다. 신명철 선생님의 은 장준하 선생의 소년 시절부터 의문사 진상 규명까지 간결한 문체와 ...
05/10/2021

[신간 소개]



혼란했던 시대, 광복군, 언론인, 지식인으로 변신하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민주주의를 실천한 장준하의 시대정신을 읽는다.

신명철 선생님의 은 장준하 선생의 소년 시절부터 의문사 진상 규명까지 간결한 문체와 군더더기 없는 사실 묘사로 장준하 선생과 어지러운 한국 현대사를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통찰하고 있습니다. 출간 50주년이 되는 해에 그간의 장준하 선생 관련 저술을 총정리한 평전의 출간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청소년이 이 평전을 통해 장준하 선생의 민족혼·민주혼·자유혼 정신에 접목되어 평화통일의 민족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 회장)

[신간 소개]수학 첫걸음 그림책
17/09/2021

[신간 소개]

수학 첫걸음 그림책

[신간 소개]수학 첫걸음 그림책이야기로 즐기는 수학 : 수의 크기개미핥기 살려~~!!영차영차 뭔가에 집중해서 따라가던 개미핥기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무 위로 올라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호기심 많은 악어와 친절...
17/09/2021

[신간 소개]

수학 첫걸음 그림책


이야기로 즐기는 수학 : 수의 크기
개미핥기 살려~~!!

영차영차 뭔가에 집중해서 따라가던 개미핥기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무 위로 올라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호기심 많은 악어와 친절한 사슴, 졸린 나무늘보와 미끌미끌 뱀들이 차례로 와서 도와주려고 했지만…… 개미핥기는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자신만만한 플라밍고와 게으른 박쥐, 수선스런 마코앵무새, 영리한 개구리까지 왔는데도 뾰족한 수가 없어요. 어떡하죠? 개미핥기를 구할 딱 1가지 방법이 있대요. 누가 그 방법을 알고 있을까요?

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꼼짝 못 하게 된 개미핥기를 구하기 위해 다양한 동물이 하나씩 수를 늘려가면서 힘을 합칩니다. 한 마리씩 늘어나는 동물의 수를 따라 세다 보면, 어느새 개미핥기를 구하는 방법을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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