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0대 초반 처음 끌려카페를 열었던 마음가짐 입니다.^^
끌려가 사무실에서 일하던 시절
쉴새없는 야근에 하고싶던 영어 공부도 언제나 마음뿐이었고
어쩌다 일찍 끝난날도 피곤을 핑계로 책한권 제대로 들지 못하고
배가 고픈 상태인데도 항상 튀어나와 있는 배!를 보며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매일같이 영어 공부에 투자했더라면
하루에 단 15분이라도 매일같이 체조를 해줬더라면
이런 후회를 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도 3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이런 후회를 하고 있을
나를 생각하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무실의 직원 대부분이 역시 생각들은 가지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끌려는 그 생각들을 반드시 실천에 옮기고자 하는 굳은 결심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끌려를 운영하며 매일 발전하고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의지가 실천으로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 또한 기쁘지만
저의 생각에 공감해 주시고 동참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았을때는
더욱 기뻤습니다.
끌려는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자기계발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찾아내고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제는 우리들만의 카페가 아니라
노력하고자 하는 멋진 끌리는 사람들의 의지가 모여있는 카페가 되었기에
끌려에서 잠깐이라도 보내는 시간이 알차고 보람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모두가 누구라도 끌리는 사람이 되는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영원히 머물것만 같았던 20대가 지나가고
30대 초반이 되고 보니
금방 또 40이 되어 30대가 휙 하고 지나간 것 같다고 느낄까봐,,,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고 느끼는 내가 그자리에 있을까봐,,,
그래서 이 카페를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매일의 순간을 가치있게 만들며 아름다운 나를 만들어 보고자!^^
저와 같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끌려와 함께 우리모두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끌리는 사람이 되어 보자구요*^^*』
그리고 2013년 저는 30대 후반이 되었습니다!!
끌려에서의 마음가짐처럼 조금씩
하고자 했던 것들을 시작하고 또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직장의 신'의 미스김처럼
다양한 자격증을 소유한 능력자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ㅎㅎ
자격증 뿐 아니라
긍정적인 마음공부 심리 훈련 덕에 원만한 가정생활과 균혀잡힌 인간관계까지~~
30대 초반보다 더욱 더 성숙해지고 깊어진 나이기에
이 끌려를 통해서 더 많으 것들을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님을 알기에
오늘도 저는 더 나은 나를 위해서 자기계발의 노력을 멈추지 않습니다.
더 나아지는 나를 보는 것이 보람이요
더 나아지는 나로인해 더 나아지는 내 주변 사람들과 환경은 큰 기쁨입니다.
환경을 바꾸고 싶다고요?
지금 가진 것들을 더 나은것! 만족스러운 것들로 바꾸고 싶다고요?
그럼 내가 바뀌면 됩니다.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씩!!
여러분들의 긍정적인 변화에 끌려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