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5/2016
The Kogurye descentants in Japan, Go-Yakgwang - The last prince of Kogurye (BC37~688)
After they've lost the war in Korea, Go- Yakgwang, the last prind of Kogurye Dynasty has bring 1799 Kogurye descentants and settled down in Saitama Hyen, Japan 1,300years ago.
지난 2016년 5월 22일, 일본의 사이타마 현 히다카 시에서, 고구려 도래인 마을 1300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약 2500명의 재일한국어학교 학생, 재일교포, 그리고 한일전통무예교류회 참가 단체 전원이 고구려의상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여했습니다.
(고마=고구려를 뜻함)
[역사적 배경: 668년 당나라와 신라의 연합 공격에 의해 멸망한 고구려를 벗어나 일본으로 망명한 왕족이 이주해왔다. 그 왕족에 섞여 함께 망명했던 약광왕(고마노 고키시쟛코)이 716년 흩어져 있던 고구려민 1799명을 무사시노쿠니에 이주시켜 개척하였다. 황무지를 개척하였을 뿐아니라 세공기술, 철과 말을 다루는 기술, 전투술 등을 일본에 전달함. 약광왕은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음, 730년 약광왕이 죽은 후, 고구려민들은 그를 고마묘진(高麗明神)으로서 모시기 위한 고마 신사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