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움

모나드움 마을기업 ㈜모나드움입니다. 모두가 나로 드러나는 안전한 공동체를 지향?

[공감대화 연습모임 1기: OPEN]이 대화... 번역 되나요? 🤔💬일주일에 한 번, 분주한 일상을 잠시 멈추어 공감을 만납니다. 비폭력대화 주제의 책을 통해 사랑과 연민의 감각을 나누고, 판단 없이 듣기 & 말하기...
02/02/2026

[공감대화 연습모임 1기: OPEN]
이 대화... 번역 되나요? 🤔💬

일주일에 한 번, 분주한 일상을 잠시 멈추어 공감을 만납니다. 비폭력대화 주제의 책을 통해 사랑과 연민의 감각을 나누고, 판단 없이 듣기 & 말하기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언어를 익혀봅니다.

🌙 월요모임
2026/3/9(월) ~ 4/27(월) 19:30
온라인 ZOOM에서 만나요!

☀️ 목요모임
2026/3/12(목) ~ 4/30(목) 10:00
열두달책방에서 만나요!

🎫 참가비: 8만원 (나를 돌보는 8주의 구독료)
👉 신청링크: https://academy.do/NVCwith26 (프로필 링크 통해 접속가능)

💌 강서구 정서돌봄 마을기업 모나드움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기쁜 후원을 부탁드리는 메시지를 띄워봅니다.지난 1년간 모나드움은 서울청년기지개센터,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고립·은둔 청년들이 마음을 돌보고, 일상의 온기를...
11/11/2025

💌 강서구 정서돌봄 마을기업 모나드움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기쁜 후원을 부탁드리는 메시지를 띄워봅니다.

지난 1년간 모나드움은
서울청년기지개센터,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고립·은둔 청년들이 마음을 돌보고,
일상의 온기를 나누며 ‘함께 있음’의 감각을 회복해가는 여정을 이어왔습니다.

고립은 생명의 꽃을 시들게 합니다.

🫂🍀 그동안 만나온 청년들이
노래와 음식, 그리고 자신과 세상에 관한 이야기로 서로의 마음이 이어지고,
다시 삶의 온기를 피워낼 수 있도록
그 시간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간: 2025.11.22.(토) 오후 4시
🔸 장소: 사람과 공간
🔸 필요예산 : 약 100만원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6-801-547087 (주식회사 모나드움)

그들의 마음에 ‘함께 있음의 불빛’이 켜질 수 있도록, 이 시간과 공간을 후원으로 함께 만들어주세요.

ㅡ 모나드움 드림 🤲

걷기 좋은 가을,선선한 바람이 발걸음을 살며시 밀어주는 계절 🍂오랜만에 돌아온 모나드움 원데이!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치유의 방식,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시간을 만나보세요.Mindful Balanc...
22/09/2025

걷기 좋은 가을,
선선한 바람이 발걸음을 살며시 밀어주는 계절 🍂

오랜만에 돌아온 모나드움 원데이!

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치유의 방식,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Mindful Balance Walking 2주 챌린지를 준비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내딛는 걸음이
우리의 일상에 균형을 선물하길 바라며-

모나드움 정서지원 큐레이터 필리아가 초대합니다.

📌 프로그램 안내
• 사전모임: 10/11(토) in
• 2주 오픈채팅: 10/11~10/25 (하루 15분 걷기 + 나눔&인증)
• 나눔모임: 10/25(토) 10시 (온라인 줌)

👉 참가비: 5만원
👉 신청: https://readmore.do/fvmb
(모나드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통해 접속 가능)

[서울시고립예방센터X모나드움]일상적마음돌봄 3기, 마지막 여정입니다.🪄 3기에는 '타로'를 통해자신 그리고 타인과의 연결을경험해봅니다 :-)ㅡ💫 이러한 흐름으로 진행되어요.• 9/29(월) 나를 닮은 카드 한장• 1...
04/09/2025

[서울시고립예방센터X모나드움]
일상적마음돌봄 3기, 마지막 여정입니다.

🪄 3기에는 '타로'를 통해
자신 그리고 타인과의 연결을
경험해봅니다 :-)



💫 이러한 흐름으로 진행되어요.
• 9/29(월) 나를 닮은 카드 한장
• 10/13(월) 나도 몰랐던 무의식의 힌트
• 10/20(월) 내 삶을 비추는 탄생카드
• 10/27(월) 스트레스 반응패턴과 신호
• 11/3(월) 인물카드로 보는 관계 스타일
• 11/10(월) 2025 돌아봄 & 2026 내다봄



💫 우리 모임에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 원으로 둘러 앉아 나누는 이야기
• 모두가 나로 드러나는 안전함
• 자기돌봄과 서로돌봄의 경험
• 자연스레 키워지는 마음의 힘



👉 만나는 시간
: 2025.9.29.(월) ~ 11.10.(월)
매주 월요일 16:00~18:00 / 총 6회차
👉 만나는 장소
: 마음숲 생태 예술창작소 (염창역 인근)

🥰 다정한 마음의 쉼터가 필요한 누구나, 환영합니다!
※ 강서&양천 거주 고립은둔 청년을 우선 순위로 선착순 모집합니다.
※ 정원 마감 이후에는 대기자 명단에 등록됩니다.
※ 9월 25일(목)까지 모집해요!

🌱  우리가 딛고 서는 땅을 단단하게. 누구나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그라운드룰.사진은 서울시복지재단 치유활동가 2기(고립상황에서 회복하신 이웃분들) 양성과정 수료 ...
29/06/2025

🌱 우리가 딛고 서는 땅을 단단하게. 누구나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그라운드룰.

사진은 서울시복지재단 치유활동가 2기(고립상황에서 회복하신 이웃분들) 양성과정 수료 후 함께 만든 그라운드룰입니다. 어떤 모임이 되길 바라는지 부터 차근차근 이야기 나누며 만든 그라운드룰. ‘룰’이라는 딱딱한 말 대신 ‘에티켓’이라는 단어를 쓰자는 제안도 있었어요 :-)

💬 치유활동가로 양성된 분들은 활동을 하며 자조모임을 이어갑니다. 축하와 감사, 그리고 아쉬움과 배움을 서로 나누며 지지와 성장을 함께 채워갈 서클, 자조모임. 그런 서클을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양성된 1기 치유활동가 분들은 올해 초 자조모임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마치고 나서 지금은 매월 직접 자조모임 간담회를 직접 운영해나가고 계세요.

서클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자조모임을 운영하시는 치유활동가 분들이 만족스러워하실 때 함께 한 안내자로서 삶의 의미가 채워집니다. 앞으로도 회복의 경험이 서로에게 이어지고, 누구나 안전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

🌿 똑똑~한 여름을 지나는 7월의 새벽을 평화롭게 열고픈 당신의 몸을 초대합니다”당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의식적으로 정해보세요. 그리고 그 가치에 따라 살아보세요.“🌿기간 • 2025년 7월 1일부...
23/06/2025

🌿 똑똑~

한 여름을 지나는 7월의 새벽을 평화롭게 열고픈 당신의 몸을 초대합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의식적으로 정해보세요. 그리고 그 가치에 따라 살아보세요.“

🌿기간
• 2025년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 참여방법
• 월,화,수,목,금,토 새벽 6시 ~ 6시 50분(50분)에 ZOOM에서 만납니다.
- 1부: 6 ~ 6시 40분 알아차림 명상 + 욕구 명상
- 2부: 6시 40분 ~ 6시 50분 ; [평화로운 삶]/메리 매켄지 _ 책은 개별 준비 하시면 됩니다

• 토요일은 감사카드로 나누기와 명상경험 나누기가 있습니다.

•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초대합니다.
- 의도 상기하기
- 소망의 구절 나누기
- 책 나누기

• 일요일은 쉬어갑니다.

🌿 참가비
5만원 (국민 094701-04-328614(짬))

🌿 7월 새벽명상 신청링크 (프로필 링크)
https://url.kr/uoes5y

[일상적 마음돌봄] 네 번째 만남~지금 우리는각자의 마음 안에서 경로를 탐색 중입니다.아직 출발하지 않았어도,잠시 멈춰 있어도,길을 잃은 것 같아도 괜찮아요.지금 이 순간 또한내 길의 일부임을 기억한다면,그것만으로도...
21/06/2025

[일상적 마음돌봄] 네 번째 만남~

지금 우리는
각자의 마음 안에서 경로를 탐색 중입니다.
아직 출발하지 않았어도,
잠시 멈춰 있어도,
길을 잃은 것 같아도 괜찮아요.

지금 이 순간 또한
내 길의 일부임을 기억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일상적 마음돌봄]은 모나드움과 서울이복지재단이 협업하는 청년들의 자기돌봄 워크숍입니다.

#일상적마음돌봄 #서울시복지재단 #외로움없는서울 #청년지원 #타로를활용한자기돌봄 #자기이해 #자기연결 #모나드움

🌱“서로를 잇는 든든한 힘” LINKB 1기의 시작에 함께했습니다.‘자립준비청년’이라는 딱딱한 말 대신, ”링커(멘토)“와 ”링키(멘티)“라는 다정한 이름으로 정한 호칭이 인상깊었는데요.링커는 링키에게 경제 지식을 ...
17/06/2025

🌱“서로를 잇는 든든한 힘” LINKB 1기의 시작에 함께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이라는 딱딱한 말 대신, ”링커(멘토)“와 ”링키(멘티)“라는 다정한 이름으로 정한 호칭이 인상깊었는데요.

링커는 링키에게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6개월 동안 찐하게 ‘연결(Link)’됩니다.

링커들의 첫걸음인 공동체 형성 프로그램에,
‘안전한 연결’을 돕는 저희 모나드움이 초대받았어요.

처음 만남의 살짝 얼어 있는 공기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천천히 녹여냈습니다☀️

“어릴 적 나에게 이런 지원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내 진로와 닿아 있어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그런 마음으로 모인 참여자들의 온기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함께할 팀의 바람을 그려보고, 함께 잘 가기 위한 그라운드룰도 만들었습니다. 함께 다진 든든한 땅 위에서 연결의 시너지를 키워나갈 링커와 링키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일상적 마음돌봄’ 두 번째와 세 번째 시간에는새로운 관점을 건네주는 언어, 기린말에 대해 함께 나눴습니다.일상 속에서 자극이 밀려올 때,우리의 몸과 마음엔 큰 파도가 찾아옵니다.머리가 하얘지고,내가 뭔가 잘못한 ...
09/06/2025

~
‘일상적 마음돌봄’ 두 번째와 세 번째 시간에는
새로운 관점을 건네주는 언어, 기린말에 대해 함께 나눴습니다.

일상 속에서 자극이 밀려올 때,
우리의 몸과 마음엔 큰 파도가 찾아옵니다.
머리가 하얘지고,
내가 뭔가 잘못한 건 아닐까 혼란스러워지기도 하죠.

그럴 때,
모른 척하거나 바꾸려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봅니다.

“너한테 무언가 중요한 것이 있어서 그런 거야.”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인정해줄 때,
우리는 자기신뢰, 여유, 자유로움을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세 번째 시간에는
일상 속에서 나를 얼어붙게 했던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그 안에 숨겨진 더 깊은 욕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기에 대한 이해도 서로에 대한 이해도 조금씩 깊어집니다.

서울시고립예방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 일상적 마음돌봄 ] 2기 모집을 시작합니다🌷내 자리가 있는 곳,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있어도 괜찮은 곳. 그 과정이 자연스레 나를 돌보는 시간이 되는다정한 아지트에 초대합니다...
29/05/2025

서울시고립예방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 일상적 마음돌봄 ] 2기 모집을 시작합니다🌷

내 자리가 있는 곳,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있어도 괜찮은 곳.
그 과정이 자연스레
나를 돌보는 시간이 되는
다정한 아지트에 초대합니다 :-)

작은 관심이 이신다면, 함께 해요!

모나드움의 프로필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6월, 열두달책방에서 만나요🤲

[일상적 마음돌봄 1기] 첫 번째 만남~ 청년들과 함께한 밤. 동그랗게 모여 앉아 ’나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상적 마음돌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어떤 마음으로 여기에 오셨나요? 모나드움이...
16/05/2025

[일상적 마음돌봄 1기] 첫 번째 만남~ 청년들과 함께한 밤. 동그랗게 모여 앉아 ’나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상적 마음돌봄]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어떤 마음으로 여기에 오셨나요? 모나드움이 준비한 첫 번째 질문입니다.

”나를 돌보며 살고 싶어서요.“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요.“
”성과 중심, 수치화하는 프로그램에 질렸어요. 연초 모나드움 프로그램은 재미있었어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서로를 기다려주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이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어요.“
각자 모인 이유는 달랐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주고 이해해 주려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첫날은 나다움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안전함의 울타리 ’함께하는 약속‘을 나누며 각자에게 중요한 가치들을 표현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가 불안했는데, ‘불안함을 표현하고 이해받기’라는 문장을 보니, ‘괜찮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 순간이 좋고 편안하지만, 돌아가서도 이 감정을 잘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올라왔어요.“
한 참여자의 마지막 소감이 인상 깊게 남습니다.

그 이야기에 안내자인 아야니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WAVE예요.
어떤 상태를 쭉, 일정하게 계속 유지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늘, 언제나 WAVE 안에서 움직이고 있죠.“

남은 5회기 동안,
우리가 어떤 WAVE 안에서 어떻게 반응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삶의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모나드움 #서울시복지재단 #외로움없는서울 #청년지원 #자기돌봄 #자기이해 #자기수용 #일상적마음돌봄 #청년기지개센터 #다정한아지트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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