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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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소통능력을 리셋해 주는 스피리추얼 마인드 코칭!

정신건강 전문가 김필수

22/08/2024

상대방과 생각이 다를 때
혹은 행동방식이 다를 때
불편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바꾸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상대방은 바뀌지 않지요.

상대방을 고치려는
그 마음을 내려놓으면

우선 내 마음이 편해지고
상대방에게도 스스로 변화할
기회가 생깁니다.

Photos from 리셋컨설팅's post 18/06/2024

서울대학교 이스라엘 교육연구센터 개소식에 왔습니다.
지난번 리셋 북 토크쇼를 도와주셨던
불어교육과 박동열 교수님이 주도적으로 진행해 오신 일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된 것이 기쁩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교육을 통해 깊이 교류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Photos from 리셋컨설팅's post 12/06/2024

인생을 리셋한다는 것은
상실한 것을 되찾는 것이 아니라
상실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가는 것은 가고
남는 것은 남는다.

언제라도 갈 것이었다면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다.

언제나 내게 남는 것은
진실한 나의 마음이다.

조건 없이 베풀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 마음.

언제나 기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생리셋이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으려다가
자기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Photos from 리셋컨설팅's post 08/06/2024

어제 회사를 방문해 주신 명필형님의 북 콘서트에 왔다.
정말 멋진 형수님을 다시 만나니 이렇게 기쁘고 반갑다.​​

처음엔 강의 자체를 어색해 하시던 형님이
어느새 멋진 강사로 변하셨다. ^^.​​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사진과 문구가 한눈에 들어온다.
'충의용감(忠義勇敢)'
사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HERO역사연구회 소개영상을 보았다.
명필형님의 열정이 느껴졌다.​

흥사단 조성두 이사장님의 축사가 먼저 있었다. 책을 다 읽고 요약해서 핵심내용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해주시는 축사에서 세심한 정성이 느껴졌다.​​

저자 특강 주제가 '나는 왜 임정의 길 위에 서 있는가'이다.
명필형님은 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에 이토록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진솔한 강의에 열정이 실리면 감동이 된다. 이명필 형님의 강의는 그렇다.

"어떤 이는 살아 있는데 죽은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죽었는데 아직 살아 있는 이가 있다."

"희망은 땅 위의 길과 같다.
독립운동가들은 그 길 위에 희망을 그렸다."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큰길이 되는 것이다."​​

노찾사 출신의 문진오 가수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앵콜곡이었던 "광야에서" 덕분에 대학시절 추억이 소환되었다.

출판사 사장님의 스토리를 들으니 역시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알아본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훌륭한 저자와 출판사가 만났다.​​

자기가 하면 자꾸 '예능'이 아니라 '다큐'가 된다더니
이번에는 정말 예능감을 잘 살려서 멋지게 질의응답을 하셨다. ^^​​

마지막으로 인증샷을 찍고 축하의 인사를 나누며 돌아오는 마음이 기쁘다.
명필형님이 하시는 모든 일들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란다.

Photos from 리셋컨설팅's post 08/06/2024

어제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임시정부 역사탐방을 통해 한중역사문화교류를 위해 활동하시는 선배님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셨다.

고등학교 때부터 라는 동아리에서 함께 활동을 하며 꿈을 키워온 명필형님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구수하고 재미있다.

무엇보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돕는일, 약속을 지키는 일,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는 일에서 형님 같은 분은 많지 않을 것이다.

30년간 섬유사업과 무역업을 하면서 자기 전공과 아무 상관도 없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온 정성을 쏟아부은 활동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나는 독립운동의 길을 걷다》 (씽크스마트)

출간 한 달 만에 2쇄가 나왔다니 더 반가웠다.
나는 지금 이 책 출판기념회를 하는 대학로 흥사단으로 가고 있다.
참 기쁘다.

06/06/2024

급하게 한 약속은
조바심의 결과이자
조바심의 원인이 되지요.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충분히 생각해서
내가 기꺼이 즐겁게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해야지요. ^^

03/06/2024

때로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 다시
내가 바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 방향으로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26/04/2024

위대한 사람을 만드는 것

초라한 생각이
초라한 사람을 만들고

위대한 생각이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

초라한 사람도
위대한 생각을 하면

머지않아
위대한 존재가 된다.

ⓒ 김필수의 《행복을 부르는 마술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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