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7/2026
Hi guys! 컬컴 조교 켈리입니다💛
제가 컬컴 은행점에서 일을 시작한지 벌써 몇 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서로 상호작용하고 영향을 미치고 배워가는 시간들, 그리고 힘나는 에너지를 주고받는 이 소중한 경험들이 현재 제 매일매일 조금씩 더 빛나게 만들고 있답니다💕
이렇게 영어를 공부하며 서로 열정을 나누고 친해지다보면, 스터디를 넘어 비로소 인연이 되는 때가 오기도 하는데요, 저는 컬컴의 여러 파티, 이벤트와 회식, 스터디 세션 내에서의 의미있는 대화들로 한 달 만에 그러한 경험을 여러번 하게 되었어요ㅎㅎ
그렇게 서로의 삶에 한 발짝 더 들어오게 되어 따뜻한 이야기를 더욱 주고받게 되었고, 이상하게 자꾸만 팍팍해지는 현실에 주눅드는 마음과 스스로 잘 보이지 않던 나의 잠재된 가치가 그들의 예쁜 말들에 한여름의 꽃처럼 피어나기도 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멤버분들을 하나하나 만나뵙고 대화하며 동기부여마저 되면서 오히려 제 삶이 두근두근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저 영어가 좋고, 도와주고 가르치는 일이 좋아 시작했던 컬컴이, 제게 이런 모양의 행복을 줄 줄은 정말 몰랐네요 ㅎㅎ
저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컬컴의 순기능을 여름바람과 함께 흠뻑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컬컴으로 오고 가는 길 마저도 더욱 기분 좋아지는 날씨가 찾아왔어요 ㅎㅎ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피어나는 봄과 여름! 새싹 멤버분들부터 훌쩍 커버린 멤버분들, 곧 멤버가 되실 씨앗 팔로워분들까지 모두!
저희 열정 스탭들과 함께 앞으로도 열심히 영어공부 해보아요😆
Wish you all th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