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전고등학교

남대전고등학교

Share

남대전고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남대전고를 사랑하는 모든 동문과 재학? 대전광역시 보문산 산자락에 우뚝 서있는 남대전고등학교를

05/01/2023

최근 수 년은 직원 생산성 앱이 대유행한 시기였다. 슬랙, 트렐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협업 도구는 기업에 소속된 직원이 어디에서나 모바일

02/05/2019

*** 따뜻한 말 한마디 ***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 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그런 것 같아요.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
지금 사랑하는 사람.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살리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구
만지작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 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 법정스님 -

Photos from 좋은 글 좋은 생각's post 24/10/2017
송중기, 박 전 대통령 관련 질문에 `살려주십시오` 28/07/2017

송중기, 박 전 대통령 관련 질문에 `살려주십시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송중기가 민감한 질문에는 재치로, 연인 송혜교와 관련해서는 솔직함으로 `뉴스룸` 인터뷰를 마쳤다. 손석희 앵커는 송중기를 두고 `자기가 알아서 배우의 위상을 높이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송중기는 지난 27일 JTBC `뉴스룸`의 목요문화초대석에 출연, 영화 `군함도`와 올가을 앞둔 송혜교와의 결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손 앵커는 가장 먼저 `군함도`의 독과점 논란과 별점 테러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송중기는 `영화에 참여한 배우 입장에서 관객분들이

Want your school to be the top-listed School/college in Daejeon?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Category

Website

Address


중구 부사동 보문로111번길 63
Daej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