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2026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해설과 공연이 함께하는 상반기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바티칸 박물관' 운영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6월 18일(목) 교직원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설과 공연이 함께하는 상반기 인문학 콘서트‘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바티칸 박물관’을 운영하였다.
인문학 콘서트는 강의와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작품에 대한 해설과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바티칸 박물관' 공연은 바티칸 박물관 소장의 대표적인 작품에 대해 콘서트 가이드가 해설을 해주고, 작품 또는 작가의 이미지에 맞는 다양한 곡을 성악가들이 공연하여 공연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 참여자는 “해설과 함께 공연을 봐서 작품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어 삶에 예술 감성을 쌓을 수 있었고, 마음이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문학 콘서트를 운영하는 학생교육문화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해 주길 바란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16/06/2026
민화로 전하는 행복의 기운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갤러리[온:] 이태호 개인전「민화, 복을 그리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2026년 6월 9일(화)부터 6월 25일(목)까지 상설전시관 갤러리 [온:]에서 이태호(신리초등학교 교사) 1회 개인전 「민화, 복을 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 민화에 담긴 상징과 의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민화는 입체감이나 원근법보다는 색과 형태가 지닌 상징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우리 고유의 회화로, 옛사람들의 소망과 삶의 염원이 그림 속에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에서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모란도」, 자연 속 생명의 조화를 담은 「초충도」, 우주의 질서와 조화로운 기운을 표현한 「일월오봉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마다 담긴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정교한 화면 구성은 익숙한 전통 소재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민화가 지닌 친근함과 예술적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복과 평안, 행복에 대한 진심 어린 메시지는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해준다.
특히 오는 6월 13일(토)에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에 담긴 의미와 창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본원 예술영재교육원 미술반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우리 전통 민화의 상징과 표현 방식을 가까이에서 배우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시각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태호 작가는 “복을 기원하고 가족의 평안을 바라며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던 옛 사람들의 마음처럼, 이번 전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의 일상에도 좋은 기운과 따뜻한 위로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0/06/2026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뮤지컬‘장수탕 선녀님’2일 4회 전석매진
- 백희나 작가의 명품 원작,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기적 같은 무대 -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오는 6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2일간 총 4회(오전 10:00, 오후 13:30)에 걸쳐 도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완성도 높은 가족뮤지컬 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무대는 2026년 ‘가슴뭉클 명품 기획공연’ 중 하나로 준비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 그림책을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2일 4회 공연의 전 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며,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지역 현장의 뜨거운 갈증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작품은 엄마를 따라 낡은 동네 목욕탕인 ‘장수탕’에 간 주인공 ‘덕지’가 냉탕에서 이상한 날개옷을 입은 선녀 할머니를 만나며 시작되는 짜릿한 모험을 그립니다. 오래된 목욕탕 공간의 정겨움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판타지는 어린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뮤지컬 은 제8회 한국뮤지컬어워드에서 ‘아동·가족뮤지컬상’을 수상하고 4년 연속 연간 판매 랭킹 1위를 지켜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어린이 공연입니다. 원작이 가진 탄탄한 서사 위에 화려한 무대 연출과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깊은 시각적·청각적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명노병 원장은 “연이은 전석 마감이라는 큰 성원은 우리원의 문화예술 교육이 방향성에 대한 교육 현장의 깊은 신뢰와 공감을 얻은 결과”라며, “과거와 현재, 일상과 환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감수성을 기르고, 마법 같은 행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08/06/2026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찾아가는 마중콘서트로 국악의 매력 선보여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6월 9일 서천문예의전당과 6월 11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서천·천안 인근 지역 초·중학생 및 교직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마중 콘서트」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중 콘서트는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공연을 제공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과 협력하여 수준 높은 국악관현악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국악관현악곡‘야연’으로 막을 열며, 국악인 박정미가 함께하는‘창부타령’, ‘쾌지나칭칭’등 흥겨운 우리 소리로 관람객들과 호흡한다. 또한 국악기 소개와 악기별 음색을 직접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해 학생들이 전통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명노병 원장은“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예술을 향유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2/06/2026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지구를 위한 하루」 북부권역 공동사업 운영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 독서·평생교육 협력체계 강화 -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6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북부권역 6개 기관과 함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과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생태·환경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북부권역 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평생교육 및 독서문화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생태·환경 중심의 실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교육문화원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는 「생태문화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6월 5일부터 「지속 가능한 하루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이용자는 ▲도서 5권 이상 대출(모바일 회원증 사용 권장) ▲대출 시 다회용 책가방 활용 ▲다회용 개인컵 사용 ▲생태·환경 추천도서 소감 작성 등 4가지 실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실천 항목별 인증 도장을 모두 완성하면 친환경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한 6월 한 달간 「기후 위기 시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주제로 생태·환경 추천도서 전시를 운영한다. 북부권역 기관이 공동 선정한 추천도서를 지역 주민에게 소개하며,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북부권역 6개 기관은 동일한 사업 방향과 홍보 체계를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운영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명노병 원장은 “생태문화의 날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이번 공동사업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독서·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2/06/2026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2026 악기뱅크운영교 담당교사 배움자리' 운영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6월 1일(월) 본원 예술교육관에서 도내 악기뱅크사업 운영교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악기 교육 내실화를 위한 배움자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단위 학교의 '1학생 1악기' 교육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악기 관리법 안내를 통해 담당 교사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악기뱅크사업은 현재 도내 초·중·고등학교 171교에 해금·가야금·거문고·바이올린·첼로 등 10종 악기 2,540대를 지원하며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우수 사례 공유와 실무 중심의 맞춤형 특강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담당 교사가 악기뱅크 운영 사례를 나누며, 실제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악기 교육 방법과 교육과정 연계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진행된 특강은 교사들의 실질적인 업무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국악기'와 '서양악기' 두 개의 분반으로 나뉘어 운영되었다. 각 악기의 특성에 맞춘 올바른 보관 및 관리법은 물론, 일선 학교에서 직접 대처할 수 있는 간단한 수리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장은 "악기뱅크사업은 단순히 악기를 빌려주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악기를 통해 예술을 경험하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담당 교원들이 오늘 배움자리에서 나눈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악기교육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01/06/2026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 독서동아리
김지현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5월 30일(토) 오전 10시, 천안 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도서 의 저자인 김지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독서동아리 8차시 활동으로, 를 사전에 읽고 참여하여 “지방 청소년의 생활, 청소년기 진로”라는 주제로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주제와 청소년 문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는 작가의 고향인 거제도를 배경으로 지방 청소년이 겪는 불안과 소외, 진로에 대한 고민을 '당사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성장소설이며,김지현 작가는 으로 제20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 ,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청소년을 만나오고 있다.
참가 학생은 “아직 중학생이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진로에 대해 고민이 생길 것 같다. 오늘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면서 청소년의 고민과 진로를 생각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26/05/2026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천안지역
독서교육·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연수 실시
- 독서교육·학교도서관 운영 역량 강화 및 현장 중심 사례 공유 -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5월 27일(수)과 29일(금) 천안지역 초·중·고 독서교육 및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문헌정보관 문화교실에서 「2026 천안지역 독서교육 및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와 학교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위해 초등․중등으로 학교급을 분리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5월 27일(수)에는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5월 29일(금)에는 중·고등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90분간 운영된다.
초등 연수는 천안새샘초 사서교사 제갈지혜 강사가 ‘효율적인 장서관리와 활기찬 학교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을 주제로 도서 구입·폐기 절차, 학년별 도서관 이용 교육, 독서행사 운영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을 제공한다.
중·고등 연수는 천안쌍용중 사서교사 이은지 강사가 ‘학교도서관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를 주제로 학교도서관 공간 구성, 협력수업 사례, 장서관리 및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여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명노병 원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독서교육과 학교도서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천안지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20/05/2026
사랑의 온기를 담아낸 따뜻한 시선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정유선 개인전 개최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5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상설전시관 갤러리 [온:]에서 정유선 작가(충남예술고등학교 교사)의 다섯 번째 개인전 「어루만짐」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사랑’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따뜻한 감정과 포근한 시선을 그림으로 담아낸 정유선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시에서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표현한 회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위로와 따뜻한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정유선 작가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분위기의 작품들을 통해 사랑이 우리 곁에 머무는 다양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왔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무언가를 애써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다정한 위로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랑이라는 감정을 무겁지 않고 편안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울림과 휴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5월 18일 15시 30분부터 전시실에서 ‘정유선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작가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고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관람객들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충청남도내 교원,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예술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05/2026
예술교육 전문성과 감성을 깨우는 직무연수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분야 직무연수 운영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2026년 5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주간 예술교육관에서 도내 초·중등 교사 83명을 대상으로 예술분야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학교 예술교육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예술 분야의 체험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예술 지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연수 과정은 ▲ 서예 ▲ 미술치료 ▲ 지휘법 ▲ 기타실기 ▲ 발레 총 5개 분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 기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사들이 직접 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교육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예 과정은 전통 서예 판본체의 기본 필법과 표현 기법을 익히고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서예 활동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미술치료 과정은 그림과 색채를 활용한 자기 이해와 정서 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교원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 지원에 초점을 맞추었다.
지휘법 과정은 합창 및 합주의 기본 지휘 패턴과 음악 해석 방법을 익히고 실제 지휘 활동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타 실기 과정은 기타 기초 코드와 반주법,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음악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발레 과정은 바른 자세와 기본 동작, 신체 표현 활동을 통해 움직임과 예술의 조화를 경험하며 신체 감각과 표현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교원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직무연수와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