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2026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해설과 공연이 함께하는 상반기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바티칸 박물관' 운영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6월 18일(목) 교직원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설과 공연이 함께하는 상반기 인문학 콘서트‘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바티칸 박물관’을 운영하였다.
인문학 콘서트는 강의와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작품에 대한 해설과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 바티칸 박물관' 공연은 바티칸 박물관 소장의 대표적인 작품에 대해 콘서트 가이드가 해설을 해주고, 작품 또는 작가의 이미지에 맞는 다양한 곡을 성악가들이 공연하여 공연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 참여자는 “해설과 함께 공연을 봐서 작품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어 삶에 예술 감성을 쌓을 수 있었고, 마음이 힐링 되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문학 콘서트를 운영하는 학생교육문화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해 주길 바란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