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3/2018
북일고 국제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가진 오케스트라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2018 KAYSO 착한 연주회 공연실황
2018 전국 청소년 연합오케스트라(KAYSO-Korea Academy Youth Symphony Orchestra) 착한 연주회 공연실황 - (주) 향기내는 사람들 및 장애인 바리스타 후원을 위한 - 일시 : 2018년 2월 26일 장소 : 세라믹팔레스 홀 PROGRAM 1. C...
09/01/2018
어제 천안에는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눈 온 학교는 언제봐도 예쁘네요.
06/01/2018
2018 Academic Year를 위한 교재 주문 리스트가 여러분들 메일로 전송되었습니다. 아울러, 선배들이 중고책을 거래하는 GLP Book Sale 그룹에도 9기 신입생들을 초대했으니 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4/01/2018
안녕하세요, GLP 9기 여러분 🙂 7기 재학생의 동아리 홍보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특목고 연합 오케스트라인 KAYSO를 북일고 국제과가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KAYSO는 2017년 1월 창단된 공연 수익금을 저소득층 아이들의 악기 기부에 사용하는 오케스트라입니다. 작년의 경우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천안 시향과 협연을 하였고, 올해는 서울에서 연습하고 2월 중에 공연할 예정입니다. 현재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연주 영상을 [email protected]으로 1월 7일 일요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연주 영상을 따로 찍어도 되고, 공연 영상을 보내셔도 됩니다만, 본인 소리가 잘 들리는 영상이면 됩니다. 연습은 서울에서 4~5번 정도 진행될 계획입니다. 참여할 수 있으신 신입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제과 선배들도 많이 참여하니 미리 선배들과 친해지고, 저희 또한 후배 여러분을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모집 악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룻,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24/12/2017
신입생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9/11/2017
GLP 로봇동아리 팀 셰터돔의 새로운 활동입니다!
10/11/2017
안녕하세요, 북일고 국제과 심야상담소+학생회입니다.
먼저 GLP의 마지막 기수로 우리와 함께하게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배치고사, 신입생 캠프 등 여러 과정을 거친 후에 GLP 9기로 뵐 그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합격하신 여러분들에게 네트워크를 조성해주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합격생 분들께서는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2월에 뵙겠습니다.
10/11/2017
[GLP NEWS: 신입생 합격 공지 발표]
오전 10시 북일고등학교 신입생 합격 공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저희 결과 발표가 아님에도 1년 전 이맘 때 저희의 모습이 기억나면서 긴장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오전 10시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저희도 이런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가슴 뛰었을 지 정말 상상조차 가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여러분께서는 어떠신가요? 어쩌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분들도 계실 테고 아니면 이 순간을 행복하게 즐기고 계실 분도 있으실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여러분의 감정과 상관없이 지금껏 투자하신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셨다고 도닥이고 싶습니다.
여러분, 투자한 노력과는 다르게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모두가 합격하는 건 아니니까요. 결국 누군가는 다른 길로 가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면접은 누가 뛰어나고 뛰어나지 않고를 선별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이 과정은 누가 이 학교에 맞느냐에 대한 문제입니다. 뛰어난 사람을 뽑았다면 저 또한 이 학교에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떨어졌다고 하여도 이는 북일고등학교 국제과정이 여러분의 꿈의 여정에 알맞은 파트너가 아니어서이지 절대 여러분의 능력치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떨어진 분들은 그 분들의 잘 맞는 파트너를 만나는 어쩌면, 아니 분명히 자신에게 더 맞는 기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힘이 쉽지 만은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떨어진 것을 삶의 기회가 되도록 그 후에 결과를 전환시키는 것은 순전히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그리고 제가 면접에서 만난 여러분들 모두 분명히 이를 기회로 만들어 엄청난 추진력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절대 이 결과에 감정을 쏟지 마세요. 우리는 이제 시작이니까요.
그리고 합격자 분들께는 어서 빨리 내년이 되어서 만나고 싶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 행복한 감정과 샘솟는 열정, 초심을 잃지 마시고 앞으로 함께할 2년 간 정말 즐거운 GLP 생활을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여정에 함께 출항하게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서운하고, 후련한 마음과 함께 2017 학년도 신입생 모집 관련 심야상담소의 활동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사실 북일고 GLP 모든 신입생 모집 활동이 끝이 난 것이겠지요. 심야상담소를 통해 여러분들을 만나며 저희도 많이 배우고 성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심야상담소를 많이 찾아 주시고 이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중에 입학 준비 관련 공지와 안내문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저희 모두는 지금까지 심야상담소를 통해 만났던 모든 소중한 인연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를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파이팅!
05/11/2017
[GLP NEWS: 신입생 입학 면접]
11월 4일과 11월 5일 이렇게 이틀 동안 북일고등학교 국제과 신입생 입학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드디어 긴 긴 고등학교 입시 과정이 끝이 났네요! 그동안 자소서, 면접 준비, 학교 공부까지 정말 산더미 같은 할 일에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힘들었을 모든 분들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해오신 과정이 얼마나 다사다난했을 지를 아는 지라 더욱 잘하셨다고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네요.
면접 대기실에서 많이 긴장하고 있었던 여러분들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여러분들의 긴장을 풀어드리고자 몇 마디 말들을 건넸는데 그 마음이 전해졌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보면서 참 좋은 친구들이 많이 와줬구나 라는 생각에 고맙고, 벅찬 마음이 컸습니다. 앞으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많이 걱정도 되겠지만,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다”는 노래 가사처럼 걱정과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잠시나마 편한 마음으로 그동안 쌓았던 스트레스들을 녹여버리는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입시 과정은 종료되었지만 여러분들이 궁금한 점은 계속해서 답변해드릴 수 있으니 언제든 심야상담소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16/09/2017
[School News]
북일고 국제과의 유명한 로보틱스 팀, 팀 셰터돔이 호성적을 거두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13/09/2017
[GLP Event: 2017 IYLF]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저희 GLP의 모든 학생들은 누구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GLP의 4명의 chair를 중심으로 북일고등학교 모두가 힘을 모아 IYLF를 직접 주최했기 때문인데요! IYLF 는 International Young Leaders Forum의 약자로, 인도네시아, 싱가폴, 중국, 호주의 학생들에게 인류 보편적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하고 발표를 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포럼입니다. 이번 2017 IYLF는 인도네시아, 싱가폴, 중국의 학생들이 한국에 방문해 크게 정치, 환경, 경제, 문화 4 가지에 대해 토론을 했으며, 세부적으로는 국가주의, 공동 통화, 지구 온난화, 성차별 등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술적인 부분 외에도 외국인 학생들에게 용인 민속촌과 서울과 같은 우리나라의 의미 있는 장소들을 직접 투어 시켜주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적인 부분을 체험하기도 하였습니다.
IYLF의 특징은 5개 국가의 참가 학생들과 섞여서 발표 준비를 한다는 것인데요. 다른 인식, 문화, 환경에서 온 다양한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통일하여 발표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의를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어라는 공통 언어로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시각들 중에 공유되는 가치관의 공통점을 찾아가며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협력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외에도 IYLF에서 많은 참가 학생들이 뜻깊었다고 전한 시간은 외부 인사들의 강연 시간이었는데요. 오준 전 유엔 대사, 현 주한 미국대사, 평창 동계 올림픽 IOC 교육팀의 Arram Kim 총 3분의 어마어마한 라인업으로 이미 세계 속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인사들의 강연을 들으며 교훈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뿐 아니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에는 물을 수 없었던 질문들에 답변을 들으며 학생들의 호기심 또한 충족시키는 흥미로운 경험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IYLF이 다른 그 어떤 포럼들보다 인상 깊은 이유는 바로 GLP 학생들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포럼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포럼에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참가해 다양한 학습적, 문화적 교훈들을 얻어 갔다는 것이지요. 4 chairs를 포함한 모든 GLP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의 노력이 없었다면 IYLF는 이토록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모든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다음 해에도 있을 IYLF에 함께할 수 있길 바랍니다 :)
26/08/2017
[GLP Event: 2017 Open Class]
8월 26일, 바로 어제 GLP의 마지막 open class 가 성황리에 이루어졌습니다. Open Class 는 영어로만 수업하는 GLP의 특성상 GLP입학을 준비하는 예비 고1 학생들에게 수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으로, 올해는 English 에 Mr. Koch, Math 에 Mrs. Ayodeji, History에 Mr. Busby, Physics 에 Dr. Demaree 총 4분의 선생님들께서 open class 를 진행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선생님들께 입학 설명회에도 참석하셔서 질의응답 시간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어제의 Open class가 GLP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수업에 대한 흥미를 가득 안고 떠났을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만 가득 안고 떠났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어제 여러분들이 느꼈을 감정만이 앞으로 여러분이 학교에 와서 3년 동안 어떻게 지낼 것인가를 정의할 수는 없다고 단언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학교 생활에서 어떻게 발전해 나갔는지에 대한 질문에 누누이 같은 답변을 드리다시피, 그 발전은 학생 자신의 열정에 달려있기 때문에, 지레 겁 먹거나 혹은 너무 자만하기 보다는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더 발전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재학생들은 어제 open class를 통해 GLP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어쩌면 내년에 학교에서 볼 얼굴들을 보았을 것이라는 생각에 설레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면 반갑다고 인사할 얼굴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Open class에 참석해준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더 추가적인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심야 상담소 페이지 통해서 메시지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