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2023
"봄날에 피는 꽃처럼 학우분들께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드릴"
"재능과 잠재력이 만개할 수 있도록 함께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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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9대 "개화" 미디어대학 학생회장 정기웅, 부회장 김성재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1년,
누군가에게는 돌아온 1년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1년이 끝났습니다.
2023년을 미디어대학, 반려동물대학 학우분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굉장히 보람찼고 많은 것을 배웠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1년이었습니다.
개화 미디어대학과 함께한 1년간의 기억이 미디어대학과 반려동물대학 학우분들께 봄날의 꽃처럼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의 삶을 봄날처럼 아름답게 이어나가셨으면 합니다.
2024학년도에도, 학우 여러분의 사계절이 행복으로 개화하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제9대 개화 미디어대학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내년에 임기를 이어나갈 제10대 하루 미디어대학 학생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3년 12월 31일
제9대 개화 미디어대학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