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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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대학교

Photos from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s post 02/10/2025

저희 연구소에서 다가오는 10월 31일(금)부터 11월 1일(토)까지 이틀간,
부산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5 부산국제트랜스미디어 포럼」을 개최합니다.

「영상매체의 다변화와 영화의 재배치」를 주제로, 영화사적 전환기와 트랜스미디어적 관점을 연결하는 심화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국제 포럼에는 해외 게스트 및 영화 평론가들이 패널로 참석하여,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대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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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research institute will be hosting the 2025 Busan International Transmedia Forum from Friday, October 31 to Saturday, November 1, at the Busan Film& Industry Center Conference Hall.

Under the theme “The Relocation of Cinema in the Era of Media Diversification” the forum aims to provide an in-depth space for discussion, connecting moments of historical transition in cinema with transmedia perspectives.

Distinguished international guests and film critics will join as panelists to engage in meaningful dialogue on this theme.

We warmly invite all those interested to participate.

#포럼 #국제포럼 #영상매체 #영화 #부산국제트랜스미디어포럼 #홍상수 #클루게 #감독

08/09/2025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나다 순)가 공동으로 2025년 10월 3일부터 사흘간「부산 지역영화 제작 역량 증진을 위한 독립·예술영화 캠프」를 개최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관심있으신 분들은 많은 신청 바랍니다.

신청 구글폼 링크로 바로가기 -> https://forms.gle/qQwgAHRr6qELBJDn9

Photos from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s post 21/04/2023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이라는 주제로 국제포럼(BITForum 20203)을 연다.
본 학술대회는 4월 25일 영상산업센트 11F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세바스티앙 시몬의 3D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expansion과 eXtension의 두 개념을 통해 확장영화의 사례를 살펴본다.

1세션
- 영화제를 통해 살펴본 인공지능 현황 (프랑수아 세르, 앙굴렘3D영화제 위원장)
- XR기반 4DX미디어 서비스 기술의 미래 (김성훈, ETRI 부산공동연구실장)
- 버추얼 프러덕션 : 영화 제작의 새로운 물결 (정성욱,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 종합토론 (전병원,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연구교수)

2세션
- 파운드 푸티지와 빌 모리슨의 아카이브 전유 (민진영, 전남대학교 교수)
- 확장영화 & arc 프로젝트 (투스, 아티스트)
-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영화제 그리고 영화 (카롤린 말빌,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프로그래머)
- 종합토론 (이나라,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연구원)

올해는 기술변화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거나 새로운 질문을 던진 사례를 모두 다루며 확장영화의 시공간을 확장하고 질문의 방향을 새로이 하고자 한다.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이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1단계)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2단계 3차년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포럼 참여는 영화연구자 및 영화연구에 관심 있는 사람 모두에게 열려 있다.

DEU Cinema & Transmedia Institute YouTube channel:
https://www.youtube.com/channel/UCJdtcWw04nYDWNsFupoaCrA

06/10/2022

가 열립니다.

- 일시: 2022년 10월 08일 오전 10시
- 장소: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 11F

- 사회: 배장수 (부천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 발제
①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 위기를 기회로, 두 마리 토끼를 잡자
② 김이석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 영화의 다양성 제고와 프랑스 영화 정책
③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구조규제와 행위규제 방안

- 토론
최낙용(한국예술영화관협회 대표), 김공회(경상국립대 경제학부 교수)

Photos from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s post 06/07/2022

백남준아트센터 심포지엄 : 백남준의 선물 14


Tunes of Comradeship: Paik and Mekas 행사 안내

- 요나스 메카스 탄생 100주년이자 백남준 탄생 90주년인 2022년을 맞아 백남준아트센터는 이를 기념하는 열네 번째 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을 연다. 리투아니아문화원, 동의대학교와 함께 기획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1960년대 후반 뉴욕에서 플럭서스 활동을 매개로 만난 두 아방가르드 아티스트, 서로 가까운 예술적 동지였던 백남준과 메카스의 우정을 이야기한다. 이들은 1968년 UN 헌장을 한국어와 리투아니아어로 각각 낭독하는 정치적 플럭서스 공연을 함께 했고, 백남준은 메카스의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에서 와 같은 일련의 공연을 펼치는 등 유연한 연대 속에서 서로의 작품세계를 공유했다. 《우정을 연주하다: 요나스 메카스와 백남준》에 참가하는 연구자들과 아티스트들은 각자 연구해온 맥락에서 메카스와 백남준의 만남과 아방가르드적인 시도들에 대해 논의하고, 스크리닝, 심포지엄,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식의 발화로 관객과 함께 연주를 이어간다.

- 일시: 2022. 7. 29.(금) 11:00-17:00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1층 랜덤 액세스 홀
- 참여자: 이나라, 이한범, 김은희, 이네사 브라지스케, 비타우타스 란즈베르기스, 그레이코드지인
- 기획: 김윤서
- 대상: 사전예약자 50명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하단 링크에서 사전 예약 링크 접속 (7월 8일부터) https://njp.ggcf.kr/백남준의-선물-14-우정을-연주하다-요나스-메카스와-백/
- 문의: [email protected] / 031-201-8553

30/11/2021

기획전의 일환으로 ‘오지필름’, ‘월요일아침’, ‘탁주조합’, 이 세 영화사가 10년 동안 만들어온 영화와 활동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념포럼이 열립니다.


10주년 기념포럼
- 일시: 12월 5일 일요일 13시
- 장소: 영화의전당 소극장

1부 영화 상영
(김지곤, 탁주조합, 2021)

2부 발표 : ‘부산 다큐멘터리의 시간’
사회: 이나라(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

①월요일아침 : 조명진(강릉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 '김영조 감독: 다큐멘터리 관계성에 대한 성찰'
②탁주조합 : 이용철(영화평론가)
- '카바레 볼테르: 따로 또 같이'
③오지필름 : 이도훈(영화평론가)
- '내가 사랑하는 얼굴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3부 라운드테이블
사회: 김이석(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참석: 박배일 감독(오지필름), 김영조 감독(월요일아침), 김지곤 감독(탁주조합), 조명진(강릉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도훈(영화평론가), 이용철(영화평론가)

예매 : https://www.dureraum.org/bcc/mcontents/progMovList.do?rbsIdx=61&progCode=20211124001

Photos from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s post 24/11/2021



(2017, 박배일), (2018, 문창현), (2015, 김영조), 연작(2011~2021, 김지곤), (2019, 오민욱) 등은 모두 부산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콜렉티브가 만들어낸 다큐멘터리입니다. 감독들의 콜렉티브이자 제작사인 ‘오지필름’(김주미, 권혜린, 문창현, 박배일), ‘월요일아침’(김영조), ‘탁주조합’( 김지곤, 오민욱, 손호목)이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세 영화사, 영화의전당,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기획전을 엽니다.

"지난 10년 간 세 영화사는 부산의 인력, 부산의 기술, 부산의 자본으로 수십 편의 장‧단편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녹록치 않은 환경 탓에 부산의 영화인들이 잠시 멈춰 서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을 때에도 이들의 카메라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번 기획전의 부제인 ‘시간의 실천’에는 자본과 시간의 압박을 견뎌 낸 부산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영화적 실천에 대한 존경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 네오리얼리즘의 감독들이 그랬듯이, 프리 시네마 운동에 참여했던 감독들이 그랬듯이 오지필름과 월요일아침과 탁주조합에 속한 영화인들은 지역의 시‧공간을 지역의 언어와 지역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증언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영화에서 부산 혹은 지역을 지운다는 것은 이들이 지난 10년 간 지속해 온 영화적 실천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감안할 때, 보편성이라는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관점을 포기하는 대신 지역성이라는 구체적이고 특수한 관점에서 이들의 영화를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들의 작품과 이들의 활동을 마주하면 그동안 은폐되고 방치되고 망각되었던 문제들, 예를 들어 지역 간의 위계와 차별, 지역에 대한 편견, 지역민의 희생 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김이석,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세 영화사가 만든 다큐멘터리 중 대표작, 미처 소개되지 못했던 17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세 집단이 10년 동안 만들어온 영화와 활동의 성과를 평가하는 기념포럼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10주년 기념포럼
- 일시: 12월 5일 일요일 13시
- 장소: 영화의전당 소극장

1부 영화 상영
(김지곤, 탁주조합, 2021)

2부 발표 : ‘부산 다큐멘터리의 시간’
사회: 이나라(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전임연구원)
1. 월요일아침 : 조명진(강릉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2. 탁주조합 : 이용철(영화평론가)
3. 오지필름 : 이도훈(영화평론가)

3부 라운드테이블
사회: 김이석(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참석: 박배일 감독(오지필름), 김영조 감독(월요일아침), 김지곤 감독(탁주조합), 조명진(강릉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도훈(영화평론가), 이용철(영화평론가)

예매 : https://www.dureraum.org/bcc/mcontents/progMovList.do?rbsIdx=61&progCode=20211124001

04/11/2021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DCTI)는 (재)영화의전당, 부산영화평론가협회와 함께 을 개최한다.

본 포럼은 시네마테크 기획전 ‘길의 시인, 몬티 헬만 특별전’과 연계되어 진행되며, 2021년 11월 6일(토) 오후 2시 상영 후에 오후 4시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 진행된다.

김성욱(서울아트시네마), 이나라(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가 발제를 맡았으며, 김이석(동의대학교), 구형준(부산영화평론가협회)와 토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1월 6일(토) 14시 상영 후 진행되며, 영화를 관람하신 분들도 상영 종료 후,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분들은 당일 14시 30분 이후부터 영화의전당 6층에서 티켓 수령후 15시 50분 입장 가능합니다.


관련링크
http://www.dureraum.org/bcc/mcontents/progView.do?rbsIdx=61&progCode=20211028001

주제 : 몬티헬만의 길
일시 : 2021년 11월 6일(토) 16시
장소 :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

발제 : 김성욱(서울아트시네마), 이나라(동의대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토론 : 김이석(동의대학교), 구형준(부산영화평론가협회)
사회 : 박인호(부산영화평론가협회)

29/10/2021

⭐영화비평포럼 2021⭐


🔹일시 : 2021.11.6(토) 14시 상영 후 16시부터
🔹장소 : 시네마테크
🔶주제 : '몬티 헬만의 길'

✔️발제 : 김성욱(서울아트시네마)
이나라(동의대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토론 : 김이석(동의대학교)
구형준(부산영화평론가협회)
✔️사회 : 박인호(부산영화평론가협회)

⭐️ 예매 바로가기⭐️
https://bit.ly/2ZqsV8R


📍영화비평포럼은 상영 후 진행되며,
영화를 관람하신 분들은 상영 종료 후 무료 참석 가능합니다.
영화를 관람하지 않은 분들도 당일 14:30 이후부터
영화의전당 6층에서 티켓 수령 후 15:50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17/06/2021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가 지난 5월 개최한 부산국제트랜스미디어포럼(BIT Forum) 의 녹화 영상을 다음 링크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BIT Forum 2021_Session 2
감정의 아틀라스: 포스트 시네마 시대의 영화적 신체와 이념
Atlas of Emotion: Cinematic Body & Idea in the Post-cinema era

기조연설 Keynote speech

레이몽 벨루_
Raymond Bellour_

한글&불어 Korean&French:

Forum_Day 2_Kor&Fre_Raymond Bellour.mp4

Forum_1_Eng_01_Lev Manovich.mp4 17/06/2021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가 지난 5월 개최한 부산국제트랜스미디어포럼(BIT Forum) 의 녹화 영상을 다음 링크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BIT Forum 2021_Session 1
기술 변화: 포스트 시네마 시대의 이론과 실천
Technological Transformations: Theory & Practice in the Post-cinema era

기조연설 Keynote speech

레프 마노비치_
Lev Manovich_

영어 English:

Forum_1_Eng_01_Lev Manovich.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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