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022
이번주면 벌써 부산에서 열린 산업교육강사 양성과정 22기의 수료식입니다.
수토피아가 기업 교육 컨설팅을 하다보니
교육으로까지의 연계가 많아
자연스레 강사 양성과정으로 이어졌습니다.
부산과 대구 포함 겨울에 한 번, 여름에 한 번
연간 2회씩 서른 한 번의 을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함께 하고 있는 분들은
수석 교수진 18명, 책임 교수진 13명, 상임교수진 32명, 파트너 교수진 110명입니다.
저희는 본 과정을 운영 할 때
신청하신 강사님 대상으로 두 번의 미팅을 갖습니다.
교육 전에는 주로 대표님, 이사님과 제가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원하시는 바가 어떠하신지,
저희는 강사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서로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지를
수료 후에는 대표님, 이사님과
주력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와 처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어떠한지...이야기를 나누고
이후 출강을 전담하는 교육기획팀과
미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를 시작으로 서로 상생하는 기운이 되기도 하고,
그 인연 중에는 수토피아에 섭섭함(?)을 느끼시는 분도 만나게 됩니다.
서로의 지향점이 다르고, 가는 방법이 다르다고 해서
잘못되거나 나쁜 것은 아니지요. 그냥 다를 뿐입니다.
그리고 이번 부산의 22기도 그렇게 흘러가겠지요...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여기서 꼭 약속 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의 욕심으로, 장삿 속으로 누군가에게는 꿈이고,
미래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경력인 영역을
함부로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고객사가 비용도 절감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효과적인 교육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시간을 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강사님들께 양질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잘 전달할 수 있을까에 시간을 들입니다.
누군가에게 시간을 들인다는 건 다시는 돌려받지 못할 삶의 일부를 주는 것이다. ( '너에게 쓰느 편지' 중에서)
우리는 우리의 시간을, 삶을 사랑하고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