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0/2012
요즘들어 부산진여고 페이지를 좋아요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그런데 이 페이지는 부산진여고 공식페이스북은 아니에요~
단지 제가 처음 페이스북을 하면서
제가 나온 고등학교고, 제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학교인데..
어떻게보면 사회에 나와서 생활한 것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 많은 의미있는 시절을 보냈던 곳인데,
학교 교표도 없고, 사진 한장 없는 페이지보다는
이렇게 다들 알 수 있게 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만들게 되었어요.
저희 동문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어떤 또다른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려워하지말고 서로 학교를 아끼는 마음만큼
자주 들러서 좋은 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