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0/2025
그린차일드연구소-greenchild Lab
"아이들과 환경을 생각합니다." 관찰과 감각개발을 위한 Epchay-Dohwagy(입체도? 골판지는 종이를 재활용한 친환경재료로서 정보전달을 위한 종이 특징과 골판지의 특성을 갖는 Epchay-Dohwagy(입체도화지)를 개발, 보급하고 있습니다.
Epchay-Dohwagy는 창의력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학습방법은 관찰(시각)과 감각개발(그림그리기 활동)을 위한 제품을 연구, 개발, 재조, 판매, 보급하고 있습니다. 문자학습 도구를 포함합니다.
30/10/2025
30/10/2025
아동의 성장과 발달은 언어의 습득과 발달에 기초한다.
언어 발달의 완성은 언어적 공간 감각을 완성할 때
사고의 확장이 자유롭게 된다.
나약한 인간이 생존을 위해 사회적 동물로 고도화된 현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된 이유이다.
언어는 “사물+소리+기억”을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 관념(觀念)으로 발달하며, 이때의 관념(觀念)은 추상적 개념으로 전이되는 사고의 확장에 필요한 근거이다.
즉, 언어는 “사물+소리+기억(시각적 이미지)”를 씨앗으로 다양한 관념(觀念)의 프리즘을 지나 추상(창조적 역량)의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이때의 관념(觀念)은 기본적으로 공간 감각을 반영하고 있으며, 공간 감각은 시각적 공간 감각, 신체적 공간 감각, 기억된(사물) 공간 감각으로 구분되며, 이것은 신체 활동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이 공간 감각은 행동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다. 즉, 힘의 세기, 힘의 속도, 힘의 균형을 바탕으로 해당 사물(언어)에 대한 범주화가 이루어지며, 이것은 신체의 성장과 발달에 따라 해당 보정 값(재 학습)을 갖는다.
이러한 활동은 “통합놀이미술교육”에 중심이 되는 “시각(보고)-생각(판단)=촉각(실행)”의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몸”을 이해하는 활동에 기초한다. 손, 발, 등의 대근육발달과 소근육 발달, 그리고 시각적으로 미세한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을 배우고 습득하는 과정이 통합적으로 진행되는 놀이 학습이다.
창의성의 핵심은 상상의 근거(경험)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구현하는 능력에 바탕을 갖고 확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종이 건축의 놀이 학습은 이러한 공간 감각이 언어적 개념의 범주화에 있어서 창의성 씨앗을 어떻게 심을 것 인가에 대한 고민이고 접근이다.
10/10/2024
환경프로젝트전
퐁당퐁당, 물위를 걷다 전
10.04.-18.(2024)
담빛예술창고(담양) 1전시실
입체도화지(큐브)를 이용한 통합체험놀이미술 프로그램
10/10/2024
담빛예술창고(담양), 환경 프로젝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퐁당 퐁당, 물 위를 걷다 전"을 시작하였다
미술 프로젝트로써 큐브(입체도화지)가 새롭게 규정하는 환경
환경프로젝트전
퐁당퐁당, 물위를 걷다 전10.04.-18.(2024)
담빛예술창고 1전시실
담양문화원에서는 담양의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환경메세지를 담아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담빛예술창고에서 영산강 환경프로젝트전을 10.04.-10.18.(2024) 진행한다.
영산강의 길이는 136.6Km로, 우리나라 서남부의 핵심지역인 장성, 광주, 나주, 영암 등을 지나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담빛예술창고에서는 담양군 월산면 용흥리 병풍산의 용소에서 발원하여 담양호, 관방제림, 토목리까지 물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을 지키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담양교육청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담양문화원 장유호 사무국장의 기획과 진행으로 우리네어린이집, 에덴유치원,성균관유치원, 예뜨랑아카데미가 참여하였으며, 담양교육청 및 담양 청소년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체험 장소는 담빛예술창고 1전시실로, 입체도화지(정육면체)의 6개 면에 물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표현한 참여자의 작품을 담양의 오랜 특산품 중에 하나인 대나무에 입체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메타인지(metamemory)를 통한 환경의 중요성을 미술이 갖고 있는 새로움으로 요소와 접목하여 창의적 사고에 바탕이 되는 상상을 깨우고 담아내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보고, 경험하고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입체도화지는 골판지가 갖고 있는 환경요인(재활용)을 바탕으로 공간 감각에 관한 아동체험 통합놀이미술로 언어 속에 있는 공간 감각에 대한 것으로, 사물을 보고, 판단하고, 행동하며 학습의 모든 활동이 공간개념에 기초한 감각을 깨우고 체험하여 깨우게 하는 놀이미술 활동을 통하여 언어(단어)의 범주화 과정에 상상의 확장으로 창의적 활동을 위한 놀이다.
또한, 큐브는 AI를 이해하는 활동으로 컴퓨터와 소통하는 디스플레이의 시각적 소통방식이 정사각형과 정육면체로 해석되어 논리로 수리되는 수학적 기반을 반영한 것으로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서 이해와 학습으로 사고의 분화를 추구한다.
담빛예술창고(담양), 환경 프로젝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퐁당 퐁당, 물 위를 걷다 전'을 시작하였다 담빛예술창고(담양),
12/09/2024
유아 아동의 통합놀이미술활동을 바탕으로 한 예술 활동 공간 “LAL(라알: 랄랄라):이봉재 예술연구소 (Lee Boung-Jai Art Lab)”
문제해결과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창의성을 바탕으로 우주를 향한다.
창의성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참신하고 가치 있는 아이디어나 작품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것을 찾고 발견하고 만들어 내는 능력입니다. 또한, 문제해결 능력을 의미합니다.
고대에는 창의성을 모방으로 이해되었으며 창조를 발견의 형태로 이해되었다. 또한 유대-기독교 하나님의 유일한 영역으로 창조를 이해하였으며, 인간은 창조의 능력이 없고 신의 매개자 되어 영감을 얻어 만들어 낸 자를 ‘천재’라 하였으나, 이 개념이, 지금의 천재와 다르다.
현대적 창의성에 바탕이 되는 상상력은 천재의 자질로 이해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시대로 홉스에 의해서입니다. 창조성은 푸앵카레와 혼 헬름홀츠의 시작으로 왈라스는 “준비-인큐베이션-친밀감-통찰-검증”의 5단계로 창조성에 대한 통찰을 설명하였으며, 인간이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갖추어진 진화 과정의 유산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1927년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 헤드는 “창조”를 철학이 도달하려는 최종의 범주로 사용하였습니다.
문제해결과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창의성을 바탕으로 우주를 향한다.
새로움의 원천으로 창조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창조력은 나태해지려는 인간 본성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나태해짐의 본질은 효율적인 방법을 통하여 경쟁력을 높여 잉여로 발생한 시간을 여유와 휴식을 즐기려는 욕망입니다.
아름다움을 찾아내 표현하는 일
늘 새롭게 만들어지는 창조는 근본적으로 인간을 향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즉, 인간은 절대적 아름다움의 원형이며 근본으로 삼아 우리가 느껴지는 미지의 세계와 알지 못하는 우주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수단입니다.
이러한 창조 활동은 유형과 무형이 있으며, 다양한 재료로 공간의 형태적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활동으로 평면과 입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입체는 건축과 조각과 함께 컴퓨터 3D는 평면과 입체가 연결되어 구현되기도 한다.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예술에 있어 조형 작업은 기호와 의미, 그 구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기호는 형태, 색채, 질감을 이용하여 조화, 균형(대칭, 비대칭, 비례, 대비), 율동, 반복, 바림(gradation), 강조, 착시, 원근 등이 적용된 형(형태), 질감(재질감), 색, 빛 등의 요소가 반영되는 방식으로 창조됩니다.
이러한 창조 활동은 미학(美學)을 바탕으로 철학을 구축하는 것으로, 우리가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모든 요소로 사람을 이해하고, 이 사람은 우주를 향해 항해합니다.
일상에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기는 미학(美學)에 대하여
미학(美學)은 지각과 감각으로 1735년 독일의 철학자 바움가르텐(Baumgarten)에 의해 규정되었으며, 앎의 수단으로 예술 경험에 대한 정의로 규정되었습니다. 이 개념은 아리스토텔라스의 “미메시스(mimēsis): 모방”로부터 유래 되었으며, 이 시작은 “자연의 패턴을 따른다”고 말합니다.
미학(美學)은 아름다움의 본질에 관한 철학의 한 분야로, 미술적 취향에 따라 개인이 갖는 미적 가치를 비판적 판단으로 구축해 가는 개개인의 철학(관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개인의 철학은 비판이 없으면 인간의 본성으로 인해 다양한 약점을 극복하여 구축하기 어려운 것으로, 인간의 지혜로써 예술. 문화 및 자연에 대한 비판적 성찰로 구축해 가게 됩니다.
미학(美學)은 자연적이고 인위적인 경험의 원천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형성되는 판단의 과정을 연구합니다. 즉, 좋은 예술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예술이 어떻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로, 무엇인지, 무엇이 좋은 예술을 만드는지에 대한 대답을 찾는 것입니다.
미학은 예술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아름다움을 미술 작품, 미적체험을 바탕으로 감각적 고찰과 감상하는 것을 의미하며, 예술적 판단은 감상 또는 비판에 기초합니다.
이러한 예술에 대한 이해는 보고, 듣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배우고, 행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심리적 상태를 이해하고 구분하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것으로 데이비드 흄은 감각뿐만 아니라 지적, 이지적 민감성으로 인한 즐거움을 말합니다.
칸트(1790)는 즐거움의 감각으로 인해 쾌락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규정할 때, ‘아름다움’은 감각의 반성과 사색으로 쾌락을 발생시키는 감각적이고 감정적이며 지적이라 하였습니다.
타타르키에비치는 예술의 제시에는 아름다움, 형태, 재현, 현실의 재현, 예술적 표현, 혁신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미적 판단의 요소는 감각, 감정, 지적 의견, 의지, 욕구, 문화, 선호, 가치, 잠재의식 행동, 의식적 결정, 훈련, 본능, 사회적 제도의 복잡한 조합에 기초한다.
우리의 행위나 행동은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에 지배 되어야 합니다.
미적 윤리학은 우리의 행위나 행동이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에 지배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움의 미학이 미적 쾌감을 동반한다면, 아름다움은 다양한 분야에 많은 부분을 포함합니다. 이때 미적 쾌감을 이해하는 수단으로 “미각”에 대한 개념으로 정의되어 제시됩니다.
듀이는 모든 생명체가 환경과 상호작용 할 때 느낌, 에너지, 리듬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경험을 통하여 이해된다고 강조했는데, 이것은 미학에 대한 객체 중심적 접근을 극복하고 새롭게 규정되는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즉, 인간의 모든 감각으로 유입되는 다양한 감각 채널로 새롭게 지각하고 규정되어 소통하는 것에 있습니다.
미학(美學)은 예술이 어떻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에 대한 연구로, 무엇인지, 무엇이 좋은 예술을 만드는 지에 대한 대답을 구하는 일
예술의 창조 근원은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인간의 본성을 깨우고, 깨우치게 하는 것에 있으며, 이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것에 대한 도전으로 인간에게 좋은 예술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즉, 예술이 어떻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로, 무엇인지, 무엇이 좋은 예술을 만드는지에 대한 대답을 끊임없이 찾아가려 합니다.
유아 아동의 통합놀이미술활동을 바탕으로 한 예술 활동 공간 “LAL : 이봉재 예술연구소 (Lee Boung-Jai Art Lab)” 유아 아동의 통합놀이미술활동을 바탕으로 한 예술 활동 공간 “LAL : 이봉재 예술연구소 (Lee Boung-Jai Art Lab)” / 그린차일드 아트타임즈는 예술 문화을 중심으로 한 한류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예술, 교육, 언어, 환경, 안전을 바.....
21/08/2024
Michael / 현대 미술교육의 흐름
(8살 취학이전 미술교육과 16살 이전 초등 중등 미술교육에 대한 관점)
아이의 학습은 일반적으로 언어(자국어, 외국어)와 함께 현대기술 분야에 핵심인 STEM 과목(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에 바탕을 두고 있다. 자신에 알맞은 직업으로 사회구성원이 되어 살아가기 위한 학습 과정인 것이다.
현대기술에 필요한 STEM은 때때로 기술발달의 무한 상상으로 방향성을 잃고는 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집중과 몰입은 문제집중에 따라 새롭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인간을 위한 기술이고 과학임을 잠간씩 잊는 것이다. 현대 기술개발에 따른 집중과 몰입으로 창의성이 갖는 위험 요인이다.
통합예술교육은 이러한 현대기술이 갖고 있는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예술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미학으로, 현대기술이 진보하고 진화하기 위해 집중과 몰입으로 진행되는 목적지향형 개발의 위험성이 AI이나 Robot를 통하여 충분히 증명됨에 따라 새롭게 연구되고 적용되어 개선되고 있는 교육 분야이다.
취학 이전 아동 및 17살 이전의 초등 및 중등 교육과정에서 STEM 과목에 접근이 예술 활동으로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예술통합에 대한 커먼코아(commom Core)의 접근은 이미 표준화 되어있다. 그의 관점은 예술이 “21세기 기술”을 가르친다는 경제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주입식 교육이 아니고 창의적 탐구 활동이 철학적 가치에 초점이 맞추어져 확장되고 있다.
CETA(Changing Education Through the Arts) 프로그램은 모든 수업과목에 시각, 춤, 음악 등의 예술 형식을 반영한 예술 통합 커리큘럼이 STEM과 연결된 다양한 요소들을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통합에술교육의 장점
많은 사람들은 통합 예술교육이 시각 및 공간정보를 해석하는 분석하는 탁월하며, 균형 있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즉, 문제해결능력, 고차원 사고, 유연성, 인내, 협력 등을 획득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완전한 몰입으로 인한 학업이 향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어린이들은 통합예술교육으로 음악적, 공간적, 대인적, 신체/운동적 지능을 사용할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교육적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 이러한 예술 활동은 자신감, 협동심 창의성뿐만 아니라 문화적 요소 등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나타났다.
제시카 데이비스(Jessica Davis)는 예술 기반 교육은 학생들에게 다른 과목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문턱을 역할을 하는 것이며, 학생들이 학교 밖을 탐함하고 모험 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예술교육은 훨씬 수월하게 학문을 해석하고 경험하며 적용하기 위한 철학적 기반(자기 기준)을 갖출 수 있게 한다고 했다.
통합예술교육의 역활
통합예술교육은 STEM 분야(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 에 예술 "A"를 포함하는 STEMA가 되어야 한다. 교육은 가르칠 교(敎)에 육성할 육(育)입니다.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아이가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찾아내 육성한다는 것이다. 가르치는 것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교육 환경에 노출시켜 반응하거나 발현되는 아이의 고유한 특성과 성질을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Michael / 현대 미술교육의 흐름 Michael / 현대 미술교육의 흐름 / 그린차일드 아트타임즈는 예술 문화을 중심으로 한 한류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예술, 교육, 언어, 환경, 안전을 바탕으로 사회, 경제, 정치 등 전반의 예술 문화적 관점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커뮤....
Michael 칼럼 / 예술 작품 세계와 나
예술은 인식을 끊임없이 확장하여 경계(창조의 순간)에 설 수 있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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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며, 그림에 대한 첫 번째 호기심은 성(性)에 대한 해석이다.
성(性)은 인간의 고향이며, 원초적 탄생을 담고 있다. 예술가는 아직 느낄 수 없었던 어떤 것을 감각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추적한다. 때때로 성도착증 환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몰입으로 표현된 것이다.
두 번째 주제는 먹는 것, 집, 또는 자연인 풀(숲), 물, 동물, 바다, 우주 등이 있다.
동감하였지만 표현되지 않았던 것을 찾아 표현함으로써 새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표현을 찾아 스스로 규정하여 들어낸다.
표현은 어떤 감각의 표현인데, 아직 규정되지 않은 상태로 자신만의 느낌과 필체, 또는 형체가 구체화 되어 감정이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미지는 새로운 어떤 감정(감각)을 시각적으로 규정하며, 두뇌가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습득된 새로운 인식은 축적된 이전의 모든 기억을 새로운 상태로 변화시키며 새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한다.
알 수 없었던, 어떤 소리, 느낌, 냄새, 만져지는 것, 입 안에서 느끼는 이물감이 형태와 색과 질감으로 표현되어 시각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 이미지는 우리의 뇌로 전달되는 다양한 감각과 함께 관계된 감각의 축적된 신호가 하나로 묶여 눈덩이 굴리듯 확장하다가 소리와 결합하며 범주화를 완성한다.
소리는 새로운 어떤 의미로 범주화된 상태가 상호 규정되어 소통되는 언어로 확장됨에 따라 사고(생각)의 영양분이 된다. 범주화된 소리가 의미로 소통되는 언어는 감정을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고 구체화함으로써 자신만의 언어적 감정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즉, 축적된 감각의 표현이 통계적 빈번함으로 규정되어 들어내는 순간, 이미 창조된 예술이다.
창조된 이미지는 규정된 모든 감각적 축적의 상태가 하나의 의미로 규정된 어떤 것이다. 이 의미가 새로운 감정과 개념으로 느껴지는 상태가 문장(언어)으로 규정되어 설명된다.
이러한 언어적 표현의 창조성은 어떤 시어(詩語)로, 이 느낌, 이 생각을 새로운 감정으로 개념으로 규정하여 명료하게 표현하려는 소통의 언어적 규정의 상태에 도달하며, 상호 소통을 통하여 새로운 상태로 사고체계를 변화시킨다. 그 영역(영토)이 경계이며 새로운 세계의 탄생이다.
예술은 나만의 표현 능력이 중요하지만, 이것이 무엇인지, 이것이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이것으로 만들고 하는 의미가 자신의 욕망(이상)과 어떤 상태로 결합하고, 인식되어, 언어적 표현으로 들어낸 세계의 경계를 구분하고, 이 상태를 확장하며 자신을 묶고 있던 우물의 굴레인 인지적 사고를 뛰어 넘어 무한한 세계를 향할 수 있게 한다.
모든 예술의 본성은, 어떤 상상과 표현도 인간을 향해 항해한다. 끊임없는 자유로움으로 우주를 맴돌아 자신에게 온다. 내가 나이기 때문이다. 이 존재(나)에 대한 해석이 “영원을 향한 생명(살고 있는 현실)의 잉태”로, 자신이 창조한 세계를 스스로 규정하여 들어내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시 또는 갤러리를 통하여, 이러한 “예술의 세계(작품)” 앞에 설 수 있다. 이 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음으로써 영혼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게 하는 예술이 창조의 원천으로 존재하는 이유다.
08/08/2024
Michael B Lee의 칼럼 / 815 광복절을 맞아 예술이 추구하는 순수(純粹)로 꾸는 "500년의 꿈"
이 행사는 예술로 맑고 밝은 우리 아이의 순수(純粹)함에 “독립에 봄”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지난 4월(28일) 경기동부보훈청과 국립이천호국원이 이천도자기축제팝업존(신둔면 도자예술로 62번길 113-67)에 진행한 “2024 보훈문화제 독립에 봄을 누리다” 이다.
815 광복절을 맞아 예술이 추구하는 순수(純粹)로 "500년의 꿈"을 갖는 것에 있다.
예술품 및 예술가의 중요한 조건 중 한 가지가 순수(純粹)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순수(純粹)는 전혀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것이며, 사사로운 욕심이나 못된 생각이 없음에 있다. 또한 순수(順修)는 미혹을 버리고 진리에 따라 수행하는 일의 의미가 된다.
순수는 본질적으로 마음을 다루고, 이 마음을 볼 수밖에 없는 분야가 예술이다. 예술은 순수로 영원하다. 청경함으로 마음을 추적하며, 미세한 변화의 차이를 구분하고 분리할 수 있게 하는 순수는 본질적으로 마음을 다루고, 그 마음을 볼 수밖에 없는 분야이다.
순수(純粹)는 무슨, 어떤 감각으로 좋아하는 것으로, 떨리듯 찾아온 사랑의 감정으로 널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상태로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존의 원천이 된다. 순수는 새로운 차원의 상태에 도달할 수 있는 조건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일에 열정을 갖게 하는 원동력 된다.
모든 관계에서 순수(純粹)를 느낄 수 없다면, 살아가는 모든 일은 노동이며 돈으로 교환될 수 있는 조건을 완성하게 된다.
예술은 순수로 영원하다. 청경함으로 마음을 추적하며, 미세한 변화의 차이를 구분하고 분리하여 통계적 빈번함으로 새로움을 찾아내 표현할 수 있게 하는 눈이며,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는 길이다.
예술가는 창조적 삶을 위해 끊임없이 맑고 순수해지고자 노력하고 실험함으로 찾아드는 고독을 견뎌내야 새로운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순수함이 부족하면, 새로움을 찾아가는 일을 견뎌내지 못하고 튕겨 날아간다. 스스로 견뎌내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오직, 순수(純粹)함으로 널(예술) 사랑할 수 있을 때 가능한 일이며, 열정을 갖게 하는 힘의 근원이다.
우리 아이가, 오늘의 경험이 순수(純粹)함으로 다가가, 이 땅과 이 나라에 대한 힘을 갖고 열정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구(懇求)한다.
Michael의 칼럼 / 815 광복절을 맞아 예술이 추구하는 순수(純粹)로 꾸는 '500년의 꿈' Michael의 칼럼 / 815 광복절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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