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으로 대학간다]
∎대 상 : 대입 준비 수험생
∎정 원 : 선착순 5명
∎교육일정 : 매주 토요일 18:00∼20:00(주1회, 회당 교육시간 : 120분)
∎교육내용
①1차시(8/18) 스피치 불안증 극복
/ 보이스 트레이닝(발성, 발음, 속도, 강약, 포즈)
②2차시(8/25) 감동시키는 말하기란? / 1분 자기소개/ 제스처
③3차시(9/ 1) 예상 질문과 답변 준비 요령
④4차시(9/ 8) 모의면접 / 동영상 촬영 및 피드백
⑤5차시(9/15) 모의면접 / 동영상 촬영 및 피드백
⑥6차시(9/22) 모의면접/ 피드백
∎기대효과
ㆍ자신감 있는 말하기
ㆍ외우지 않고 말하기
ㆍ면접관을 공감시키는 말하기
∎입금계좌: 농협 302-0184-1576-91
∎강사(서정훈 원장) 프로필
ㆍ현 스피치사관학교 원장
ㆍ현 안산학연구원 이사
ㆍ전 인천방송ㆍ한빛방송 앵커(보도팀장)
ㆍ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ㆍCBS방송아카데미 아나운서 과정 수료
•접수 문의 010 2428 0605
스피치사관학교
Speech Training Institute "내 꿈을 이루어주는 스피치 전문 훈련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적극적이고 당당한 리더 양성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스피치를 교육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대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스피치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 교육에서는 스피치 능력을 가르치지는 않는다. 때문에 말로 먹고 산다는 변호사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도 스피치 능력을 키우지 못한 채 세상에 나와서야 그 절실함을 깨닫고 별도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스피치를 배우고 있다.
스피치 자신감. 목소리 훈련에 달렸다 2017.08.09
미국의 한 심리조사 기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잘 숨는 것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조사한 결과가 있습니다. 4위 카멜레온, 3위 나무나방 애벌래, 2위 TV 리모컨, 1위는 자신감이라는 것입니다.
카멜레온과 나무나방 애벌레는 공격자들을 피하기 위해 주위 색에 몸 색을 맞추는 것으로 자신을 숨깁니다. 리모콘은 손에 들고 있으면서도 찾기 일쑤입니다. 자신감도 그렇습니다.
나 보다 나은 지위, 경제력, 권위 앞에서 쉽게 사라져 버립니다.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제일 중요합니다. 스피치 공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열등감입니다.
열등감은 자기와 타인을 비교하는데서 생기는 마음의 한 형태입니다.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나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말이 서툰 사람이나 말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조사해 보면 말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열등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등감이 강하게 작용할 때 실수를 하거나 말하기를 싫어하고 말할 수 있는 기회를 회피합니다.
이런 사람일수록 한 번이라도 더 나서보고 크게 말해야 열등감이라는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스피치를 잘하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먼저 목소리와 표정, 태도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크레이션 강사들을 관찰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세계 레크레이션교육협회가 자격증 연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신감입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갖고 있고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해서 현장에서 지도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레크레이션 강사가 현장에서 지도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갖고 대중 스피치를 잘해야 합니다. 스피치에서 불안증을 자신감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목소리 훈련을 해야 합니다. 긴장을 다스리는 복식호흡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복식호흡을 하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됩니다.
부교감신경의 활성화는 심장박동을 진정시키고 원활한 산소공급을 도와 근육이 이완되고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실제로 신경과에서 불면증, 두통, 불안장애 등의 신경성 장애를 치료할 때 근육 이완요법의 하나로 복식호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목소리 훈련은 발음을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을 크게 사용하는 훈련입니다. 음에 맞는 입모양(혀, 입술, 턱)을 큼직큼직하게 사용해야 정확한 음가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자신감 있는 입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목소리 훈련은 발성 훈련입니다. 가장 낮은 톤에서 가장 높은 톤까지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위해서 계단식발성을 훈련하다 보면 자신감이 커집니다.
스피치를 가르치면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높은 음의 소리를 내지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낼 수 있는 목소리의 음을 1에서 10까지로 단계를 나누었을 때 6이상부터 목소리 음에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감의 결여입니다. 스피치 훈련에서 발성을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화가 났을 때나 야단칠 때 가장 높은 음의 외마디 소리는 자연스럽게 곧잘 냅니다.
1단계에서 10단계까지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면 스피치에 대한 자신감도 그만큼 커집니다. 나를 믿는 힘인 자신감! 그 자신감이 세상과 맞장 뜨게 해주는 힘입니다. 스피치 자신감은 목소리 훈련을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목소리에 변화를 담아라
2017.07.27
제 또래의 나이라면 초·중·고교 시절 1주일에 한 번씩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서 애국조회를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반별로 2열 내지 4열 종대로 서고 그 앞에 반장이 서고 반장을 마주보는 자리에 담임선생님께서 학생들을 바라보면서 하는 애국조회는 흡사 군대에서 제식훈련 하기 전 도열한 모습과 비슷합니다. 애국조회 백미는 교장선생님 훈화시간이었습니다. 사회를 보는 선생님께서 “다음은 교장선생님 훈화말씀이 있겠습니다.”는 말씀을 하는 순간부터 학생들은 ‘오늘은 좀 일찍 끝날까?’ 부터 ‘아! 지겨워. 언제 끝나는 거야?’라는 생각과 함께 집으로, 과거로, TV속 드라마로 시간여행을 떠나기 일쑤였고 한쪽다리만 지탱한 채 한 발을 들어 운동장에 그림을 그리기 바빴습니다.
교장선생님 말씀을 끝으로 애국조회의 모든 순서가 끝나면 학생들은 방학식 하는 것 못지 않은 기쁨을 발산해냈던 추억을 갖고 계실 겁니다. 어떤 교장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될 말씀을 준비하시기 위해 밤을 새며 말씀을 준비하셨을 수도 있고, 또 어떤 교장 선생님은 원고를 써서 직접 소리 내어 연습을 하시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수정을 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은 12년 동안 교장선생님 훈화 시간에 들었던 주옥같은 말씀들이 하나도, 한 번도 감동이 되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교장 선생님 훈화 시간은 학생들에게는 물론이고 교장 선생님에게도 아무 쓸데없는 무의미한 시간이 되고 말았다는 사실입니다.
교장선생님 훈화시간은 또 왜 그리 길던지요? 1년에 20주씩 12년 동안 10분씩만 계산해도 학장시절의 소중했던 시간 중 최소 240시간이라는 시간을 우리는 잘못된 스피치 때문에 낭비하고 만 셈입니다. 교장선생님 훈화가 지겨웠던 이유는 훈계조의 당위적인 말씀이 대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에게 그 시간은 윤리 선생님 말씀만큼이나 듣고 싶지 않은 말이었을 겁니다.
차라리 훈화시간에 교장선생님께서 이야기(옛날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어제 있었던 일, 위인전 이야기, 돌아가면서 한주에 한명씩 학생들의 이야기 등)를 들려줬다면 어땠을까? 학생들에게 흥미를 준다는 점에서 차라리 훈화보다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교장선생님 훈화시간이 지겨웠던 두 번째 이유는 교장선생님 말씀을 지겹게 들리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학생들이 되바라져서가 아니라 교장선생님 특유의 선생님 체 말투에 엑센트가 없는, 가르치는 말투에 목소리에 변화가 없는-지겹고 졸리게 만드는 말투 때문이었다는 것입니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두고 “국어책 읽듯 한다.”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서 말을 재미없게 하는 사람을 두고 “교장선생님 훈화하듯이 한다.”고 말합니다. 말 못하는 대명사가 ‘국어책’과 ‘교장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국어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교장선생님처럼 말을 많이 할 기회에 있는 사람들이 말을 잘 못하는 대명사로 불린다는 것입니다. 독자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아는 것은 많은데, 말 할 기회는 많은데 사람들이 내 말을 흥미롭게 집중해서 듣기보다 재미없어 하면서 지겨워하시나요?
잘 말하려면 목소리를 훈련하라 2017.07.12
어느 날 출근시간이 조금 지난 오전에 안산역에서 서울로 가는 4호선 전철을 탔습니다. 한참을 서서가다 한자리가 비어 앉았습니다.
남들 하는 것처럼 휴대폰으로 뉴스도 보고 검색도 하다 눈이 피곤해 잠을 청하고 있는데 뒤쪽 칸에서 왠 남성의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싸우는 것처럼 혈기 있는 목소리였는데 눈을 뜨고 귀를 기울이니 그 소리는 점점 더 커져오고 있었습니다.
소리는 컸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는 중얼거림이었습니다. 이윽고 제가 앉아 있던 칸의 문이 열리더니 20대 중후반의 젊은이가 등장했습니다. 젊은이는 천장을 두리번거리며 걸으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워낙 에너지가 좋은 청년이어서 다른 사람들도 무슨 일인가 싶어 그 청년에게 눈길이 집중됐습니다.
제 앞을 지나 다음 칸으로 가는 목소리의 주인공을 관찰해보니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이 청년의 입에서 나온 소리는 의미가 있는 말이었을까요? 단순한 소리였을까요? 스피치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존재해야 합니다.
말하는 화자가 있어야 하고, 그 말을 듣는 청자가 있어야 하며, 화자와 청자를 이어주는 소리 즉 말이 있어야 합니다. 말하는 화자가 없다면 말(소리)도 없게 되고 청자도 없게 됩니다. 또 말을 들어주는 청자가 없으면 즉, 혼자 지껄인다면 그 사람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의미 없는 소리를 토해내는 것입니다.
청자가 없는데 말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전화를 할 때조차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통화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청자가 없는데 혼자 말하는 사람은 분명히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일 것입니다.
화자와 청자를 이어주는 소리가 있어야만 스피치가 가능해집니다. 이 소리가 스피치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메러비안 박사는 대화하는 사람들을 관찰해,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느끼는 순간을 포착하여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메시지의 전달요소)를 분석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결정적 요인은 상대방의 말의 내용이 아니라 이미지였습니다. 서로 상대방의 인상이나 호감을 결정하는데 목소리는 38%, 특히 전화로 상담할 때에는 목소리의 중요성이 82%로 올라가며, 보디랭귀지가 55%(표정이 35%, 태도가 20%)의 영향을 미친 반면, ‘말하는 내용’ 그 자체는 겨우 7%의 효과만 있었다고 합니다.
인생은 70%가 ‘말’에서 좌우됩니다. 또 의사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목소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라비언의 법칙(The Law of Mehrabian)’으로 최근 협상과 설득, 마케팅 분야에서 공식처럼 통하게 된 것입니다.
스피치에서 좋은 목소리란 내 말을 듣는 청자가 지루해하지 않을 목소리, 졸리지 않을 목소리, 집중할 수 있는 목소리, 흥미를 일으키는 목소리, 에너지가 넘치는 목소리,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를 말합니다. 이런 목소리는 훈련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이런 목소리는 리더가 갖춰야 할 목소리입니다. 내 목소리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 다른 사람 앞에서 스피치를 할 때 자신감이 커집니다. 결국 스피치 자신감은 목소리 자신감부터 만드는 것이 시작입니다.
04/07/2017
”방학에 스피치 훈련으로 자신감을...”
스피치사관학교 방학특강 훈련생 모집
안산대표 스피치 훈련기관인 스피치사관학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피치리더십과정을 7월 22일에 개강하기로 하고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오전과 오후, 토요반으로 나누어 훈련생이 편한 시간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모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훈련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2시간씩 6차시로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스피치 과정」과 고3생들을 대상으로 「대입 면접 스피치 과정」으로 진행한다.
10년째 초중고생들을 위한 방학특강을 진행해오고 있는 서정훈 원장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CBS 방송아카데미 아나운서 과정을 수료한 뒤 인천방송과 한빛방송에서 앵커로 활동하면서 쌓은 아나운서들의 말하기와 수많은 대담과 토론 사회, 그리고 행사 사회자로 활동하면서 스피치 실력을 갖춘 안산의 대표적인 스피치 강사이다.
서정훈 원장은 “스피치는 타고난 것 보다는 훈련과 경험을 통해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영역이다”며 “스피치 능력을 어릴 때 부터 키우는 것이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피치 리더십 과정 월요반을 7월17일 개강해 7주과정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참가할 사람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스피치사관학교 031-414-5588, 010-2428-0605
※스피치사관학교 여름방학 특강
◉장 소 : 안산학연구원(와 스타디움)
◉일 시 : 월,목 16~18시 / 수,금 10~12시 / 토 10~13시 / 일 14~16시(면접스피치)
◉훈련내용 : ①불안증 극복 및 발성 훈련
②발음 및 목소리 변화 훈련
③뉴스 읽기 및 말하기 구조
④에피소드 찾기 및 원고작성
⑤1분 스피치 및 즉석 스피치
⑥3분 스피치 및 발표하기
27/08/2016
성인들을 위한 스피치 훈련과정 안내
17/03/2016
01/01/2016
#초중고생겨울방학스피치특강 #안산 #스피치사관학교
31/12/2015
#초중고생겨울방학스피치특강 #안산
제 16기 스피치리더십과정 안내
ㅇ교육기간:2015.12. 23(수) 19~21시
ㅇ교육장소:와스타디움 1층
ㅇ교육내용:스피치 불안증 극복,
자기소개, 건배사, 인사말,
사회자스피치 등
ㅇ교육정원:15명
ㅇ문의전화:010-2428-0605
송년회 및 신년회에서
당당하게 한말씀과 건배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2016년부터는 더 적극적인 자세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1/08/2015
안산 대표 스피치 훈련기관인 스피치사관학교에 오시면 자신을 깨뜨리고 새로운 삶을 도전하는데 힘을 얻습니다.
초중고생 자녀들의 자신감과 리더십 함양 그리고 고3 수험생의 대입면접 준비를 도와드립니다.
성인들을 위한 스피치리더십 기본과정(6주)과 심화과정(4주)은 다른사람 앞에서 당당한 나로 세워드릴 것 입니다.
두드리십시오. 함께 하겠습니다.
04/08/2015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Category
Contact the school
Telephone
Address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17-2 메가박스 B동 603호
An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