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세다 성신학생교류(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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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와세다대학 2012년 여름 성신학생교류(in 히로시마) 페이지 입니? 좋아요 눌러주세요 아잉

06/08/2012

신형근 히로시마 총영사, 토요나가 케이자부로 한국 원폭피해자 지원시민회 히로시마 지부장, 히라오카 케이 전 히로시마 시장과 함께하는 증언 및 강연회.

03/08/2012

안녕하세요. 인솔자격으로 참가 중인 일문과 석사과정 김욱입니다. 출국 전 마지막날 종합회의에서 거론된 이야기들을 시간에 흐름에 따라 정리해 올립니다. 아! 그리고, 내일 공항 오실 때 지각하면 맴매합니다(는 협박입니다.)


1. 영상 [방사성 폐기물]에서 폐기물을 담은 드럼이 바다에 투기되는 것을 보고 경악하였음. 바다에서의 투기 뿐만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의 폐기물 투기 및 불량 처리를 막기 위해 국제적 차원에서 단합하여 조례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봄.

2. 재처리된 핵물질을 타국에 파는 행위에 대하여 여러가지 의문이 제기됨. 폐기전 에너지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재처리 에너지를 굳이 사고 파는 배후에는 각국의 이해관계에 얽힌 모럴 해저드가 존제할 것이라 예상. 예를 들어 재처리 에너지를 파는 국가는 금전적 보상을 받고 그것을 사는 국가들은 무기화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료를 얻음. 가성비가 적은 재처리시설 및 재처리에너지를 사는 이유는 역시 불순한 의도가 개입되어 있다고 밖에는 유추가 불가능.

3. 원자력의 원료인 우라늄은 안정적 수입이 가능함. 그러나 매장량에는 한계가 있다는 반박이 있었음. 그래도 석탄이나 천연가스처럼 이용소지가 많은 자원이 아니기때문에 충분히 대체자원 개발 전까지는 경제적 요인을 걱정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도 대두.

4. 경제논리로 원자력 이용의 가부를 판단하는 것도 좋지만 우선적으로 환경 요인을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판단됌.

5. 원자력발전소와 화, 수력발전소가 각각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 화력은 원자력보다 컨트롤이 용이하나 CO2배출이 어마어마하고 수력도 환경에 좋지않은 문제들이 산재. 원자력은 사고만 나지 않으면 괜찮으나 사고위험이 아무리 낮다고 해도 후쿠시마 같은 사태가 실제로 일어났고 그 피해(피폭 및 오염)가 어마어마함.

6. 원자력을 안전하게 환경친화적으로 쓰고 싶다면 우선적으로 전세계 시민들의 전반적인 핵지식 확충이 필수 불가결임. 핵교육 장려 및 원자력 바로알기가 시급함.

7. 원자력발전소가 터지거나 핵의 무기화로 방사성 물질이 지상에 퍼졌을 때 미치는 악형향 중 무서운 것이 내부피폭. 물고기나 농작물 등을 섭취했을 때 대량의 방사능이 인체 내부에 들어가게 됌. 이것은 입시 피폭보다 더 큰 해를 끼침.

8. 따라서 음식물에 대한 검수에 있어서 국제적인 통일 방안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 방사능의 위험을 충분히 고려하여 제정할 필요성이 큼. 내부피폭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함. 그러나 일본의 상황을 보면 암담할 정도로 내부피폭의 위험성을 제거하지 못하고 있음.

9. 결국 이러한 방사능 피폭 문제는 원자력 발전소과 깊은 연관이 있고 발전소가 남긴 폐기물의 재처리 시설에서 핵무기가 완성되는 만큼 원자폭탄, 원자력 발전소, 피폭과 오염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 명확해 짐.

10. 토론 종료.

이상 짧은 기간 동안 고밀도의 토론과 조사를 계속한 결과 원자력과 방사능에 대해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다. 그 결과물이 마지막 토론에서 여지없이 증명되었다고 생각하여 본인은 기쁘게 생각합니다 :) 모두 내일 봅시다. 고대도, 와세다도 화이팅!

1~6月の貿易赤字、2兆9158億円 半期で過去最大 31/07/2012

다음은 산케이신문 7월25일자 기사입니다. 일본의 2012년도 상반기 무역적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원전가동 중단과 상당한 연관이 있다고 하여 링크합니다. 일단 번역문을 첨부하자면 이렇습니다.


[1월-6월 무역적자 2조 9158억 엔(원화 약 42조) 반기로써 사상최대]

재무성이 25일 발표했던 2012년 상반기(1~6월) 무역통계(속보, 통관기준)은,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가 2조 9158억 엔(원화 약 42조) 적자였다. 상기기준으로는 2년연속 무역적자로, 적자규모는 비교 가능한 1979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정지로, 대체 화력 발전용 액화가스(LNG)의 수입액이 전년동기대비 49.2% 급증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수출 총액은 1.5% 증가한 32조 5956억 엔으로 3분기 만에 증가, 수입 총액은 7.4% 증가한 35조 5113엔으로 5분기 연속 증가했다. 한편, 6월 무역수지는 전년동월대비 4.3% 감소한 617억엔으로, 4개월만에 흑자였다. 수출액은,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이 증가했지만, 반도체 등 전자부품 등이 떨어지면서 2.3% 감소한 5조 6438억엔으로 4개월만의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수입액은 비철금속이 28.5% 감소, 석탄이 17.6%로 크게 감소해, 전체 2.2% 감소한 5조 5822억엔으로, 2009년 12월 이후 2년 6개월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원전가동 중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원전 비가동시 발생하는 기회비용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사실을 기반으로 하여 대책을 토론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6月の貿易赤字、2兆9158億円 半期で過去最大  財務省が25日発表した2012年上半期(1~6月)の貿易統計(速報、通関ベース)は、輸出から輸入を差し引いた貿易収支が2兆9158億円の赤字だった。上期ベースでは2年連続の貿易赤字で、赤字額は比較可能な1979年以降、半期ベースで過去最大となった。

31/07/2012

7월 30일 제3회 토론회 및 제2회 영상회의 정리보고 올립니다.

1)일본에서의 발표 준비

-한국원폭피해자 협의회 방문 및 인터뷰:영식, 수민, 예서
-한일 양국의 원자력발전소 현황 등: 동욱, 예서
-자료 번역 등: 욱, 승현

->일단 이런 느낌으로 가고, 추가 발생시 다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토론회

-우선 학우님들의 의견을 크게 나누면 '유지', '단계적 폐기' 정도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지'의 경우 대체 에너지를 발견하기까지는 그대로 사용하자는 의견이고,
'단계적 폐기'의 경우 [수요 감축]을 통해 최대한 원자력발전소 의존도를 낮추자는 의견이었습니다.

(이 이하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학우님들의 의견이 대체로 원자력 발전소의 부정적 측면에 무게를 두고 가능한 원자력발전소에서 벗어나자는 의견으로 좁혀졌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의 찬반문제의 기저에는 '경제적이익'과 '인권(혹은 다른 가치)'이 존재하며, 이 중 어느것을 강조하느냐의 문제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우 여러분들의 대체적인 의견과 다르게"
1)한국 정부 시책은 발전소를 늘리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예서씨 발표를 참고하였습니다)
2)한국 국민여론은 원자력발전소의 부정적 측면을 중시하지 않고 있다.(1999년-2008년까지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늘려야 한다가 꾸준히 많습니다. 물론 수력원자력발전에서 조사한 내용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려서 들어야 하겠습니다만, 60%이상이 증설, 30%가량이 유지라고 한다면, '대략적으로 그렇다'고 판단해도 무리가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1)2011년 3.11 동일본대지진도 있었기 때문에 국민 전체의 의견이 변해가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정책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2)기업 및 정부의 경우 (단기적)이익을 추구해야 하기 때문에 발전소를 늘리는 정책을 취할 수 밖에 없다.
3)발전소 건립 예정지에서는 반대운동이 충분히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이슈화하지 않으려는 정부, 미디어의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원자력발전소 문제가 조용히 넘어가고 있다.
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로서, 대체적인 의견은 '원자력 발전소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 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으로 파악해도 될 것 같습니다.

3)영상회의

-음^^;
-한국측에서의 움직임 및 의견에 대해 일본측에 전달하는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Photos 29/07/2012

한국 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 위치입니다.
4호선 미아역 8번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 김 욱

26/07/2012

안녕하세요. 김승현입니다.
2012년 7월 25일 모임에 관해 올립니다.
(이수민 학우께서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셨습니다.)

1_'핵'에 관한 스터디

-작년 교류회 참가자인 '김민규' 학우로부터 '핵'에 관한 발표를 들었습니다.
-원자력발전소의 발전원리, 방사능, 핵폭탄과의 차이점, 그리고 작년 자료와 더불어서 2012년의 극히 최근의 상황까지 정리해서 발표해주셨습니다. 감사말씀 드립니다.

2_사전 스터디

-20일 모임에서 나눠드렸던 개인 자료를 바탕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본측 신문기사자료, 그리고 작년 토론자료에 대해 소개하고 정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날 학우님들의 작년 토론에 대한 의견은 "담백하다"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작년에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건'도 있어서 아무래도 원자력발전소에 관한 토론이 중심이 되었는데, 내용이 딱히 발전적이지는 않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던것 같습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제 자료에 적혀있는 이야기'를 위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다양하게 나왔는데 왜 얼마 안적혀있는 것일까요.)

>피폭자 보상
-국가와 국가 사이의 개인에 대해: 한일합방이 되었다면 한국인(당시 조선인)도 일본인인데 왜 피폭피해자
지원책에 차별이 있어야 하는가.
-피폭자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가.

>일본의 역사인식
-피폭자에 대한 일본정부의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
-피해자, 가해자 인식

>양 국의 인식차이
-'피해와 가해', '피폭 내셔널리즘'
-전쟁 조기종결론과 포츠담 선언

3_앞으로의 토론 준비 방향

-개인적인 의견이 되겠습니다만, 이번 토론활동을 하고 느낀 점을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하면

1)작년 토론 내용이 너무 담백하다.
2)양 국의 (역사)인식 차이를 알아야 한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토론 주제 및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 지를 앞으로 생각해나가야 하겠습니다.

26/07/2012

안녕하세요. 김승현입니다.
2012년 7월 20일 모임에 관해 올립니다.

1_사전회의
-참가 학생들이 모여 자기소개 및 앞으로의 스케쥴 등을 설명하였습니다.
(김지수 학생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이후 작년 활동 동영상 및 활동에 대해 가볍게 소개후, 일본측에서 보내준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 활동 보고서 및 일본측으로부터 받은 신문 기사를 나눠서 각자 스터디 후, 요약 및 토론거리를 다음 스터디까지 찾아오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2_화상회의
-6시 15분부터 일본측과의 화상회의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만
일본측 기기준비가 원활하지 못한 관계로 8시경에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 정도로 화상회의를 마치고, 8시 반 경 모임을 마쳤습니다.

3_회의내용
-이번 히로시마 교류회에서도 작년과 비슷하게 '과거의 핵, 미래의 핵'이라는 느낌으로 회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뚜렷하게 정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2011년 고려대-와세다 성신학생교류 히로시마투어 19/07/2012
17/07/2012

금요일 회의에서 상의할 사항>(계속 업데이트 합니다)
1)교통편에 관한 사항(12:16분? 1시 6분?)

17/07/2012



아직 일본으로부터 자기소개에 관한 자료요청을 받지는 않았습니다만, 예년에 비추어볼 때 올해에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전에 김욱 선배님께서 여러분의 사진을 모았고 또한 기본적인 인적사항 등은 수집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이외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작성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이곳에 작성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인적사항:학번/나이/특기&취미
2.일본어능력:상(학습1년이상), 중(학습6개월-1년), 하(6개월이하)
3.히로시마, 나가사키에서의 원폭투하 및 원폭피해자에 대한 이해 정도에 대해:
4.참여 이유 및 한마디:

-1,2번은 토론 조 조직 및 토론 진행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측에서 사전 토론준비를 행하게 됩니다.
-3번의 경우 원폭에 대한 교류회 참가 전과 참가 후의 인상 및 의견의 변화에 대해 일본측에서 물어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여쭤보게 된 것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의 4가지를 '이 글의 답글'에다가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07/2012

.ヒロシマツアー第一回全体総会

6/11(Mon)@11-808

参加者…なずな、いわぎゃん、かな、ゆり、うんす、だる、たみたみ、みつ、おだがわせんせい(途中から)

(文責:みつ)

要旨…以下10コのことを話しました!

①自己紹介

②ツアー当日までの流れ

③ツアー当日の流れ

④事前準備役割班決め

⑤役割班ごとに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

⑥ディスカッションのテーマ

⑦チングプロジェクト日程

⑧事前学習日程

⑨メーリス・フェイスブック・スカイドライブの利用について

⑩次回の全体総会の日程

詳細…

(①省略)

②6-7月に事前準備と事前学習を行います。事前準備は役割班(下記)ごとにMTGを重ね、準備の手はずを整えます(逆にいえば、全体総会では事前準備そのものは行いません。あくまでどこまで手はずを整えたかを全体で「共有」する場になります。)

③若干の変更・選択肢を加えました。皆さんと相談して決めていきましょう。なお、本日お配りした最新の「タイムスケジュール」はスカイドライブ(IDとパスワードは後ほどメーリスを通してお送りします)にアップします!今日プリントをもらってない人は、スカイドライブに目を通しておいてくださいな(^^)

④しおり作成班…児玉さん(班長)、いわぎゃん、(なんみさん)

 学習・親睦会班…なずな(班長)、ゆり、(スルギ)

 渉外・観光企画班…れいこさん(班長)、かな、(ヘジンさん)、(あと一人ほしい!)

 翻訳班…たみたみ(班長)、だる、うんす、むんむん

(各班の業務詳細は「企画ミーティング第4回」参照!必ず目を通すこと!各班員と連絡を取り合うこと!わからないことがあればまず班長に尋ねること!班長がわからなければ、みつか小田川先生に尋ねること!!)

班長へのアドヴァイス→ヒロシマツアー全体メーリスだけでなく班ごとのメーリスをつく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

⑤今日も少し説明しましたが、「企画ミーティング第4回」を必ず参照すること!

⑥〈歴史と未来〉〈核と人間〉の2テーマ(案)。テーマ(案)設定の理由詳細は「臨時の話し合い」を参照してください!チームメイトからコメントもいただきました。「第1回の討論会は平和資料館や韓国人原爆犠牲者追悼式を行った後に実施予定だ。第1回の討論会ではまず、日韓両国の学生に実際に見聞きした率直な感想・思いを話すことから始めよう」「上記2テーマは互いのテーマがかけ離れている。第一テーマと第二テーマをより関連を持たせ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か」

⑦チングプロジェクト日程…6/17(日)18:00-@だるま(飲みほ+満足できる食事!で2500円)17:40馬場ロータリー集合!、6/25(月)ヒロシマ・38活動合同懇親会(6/12現在、詳細未定、決まり次第伝えます!)

⑧「 雨森芳洲(ヴィデオ)」「浅川巧(映画)」「『原爆棄民』(DVD)」「高麗博物館見学」などを考えております!詳細はメーリス等でご案内します。参加すればするほどツアーが充実します!可能な限り是非是非是非ご参加を!!

⑨メーリス・facebook・skydriveを使用します!メーリスは情報共有や事前学習の案内などを流します。facebookは議事録や全体総会・チングプロジェクトなどイベントを載せます!skydriveは各班MTGで必要な資料・情報をアップしたり全体に共有すべきデータをあげたりして利用します!スカイドライブのIDとパスワードは近日中にメーリスで流します!

⑩第2回全体総会は6/26(火)18:15-(場所未定、決まり次第連絡します)より行います!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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