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gs Learning Community - WLC

Wings Learning Community - WLC English communication is a key skill for success in today’s world.

영어캠프 · MUN · Debate 코디네이터
🇨🇦 BC주 켈로나 나홀로 유학 · 엄마동반 유학 · 정착서비스

English Camp, MUN & Debate Coordinator
Study Abroad & Settlement Support
for International Students and Accompanying Parents
📍Kelowna, BC At WLC, our passion is to help kids master that skill by teaching English in a fun and effective way.

09/22/2026

🇨🇦2027 캐나다 겨울 스쿨링 + 스키캠프🇨🇦

🚨 한국인 재학생 0명!
🚨 현지 사립학교 찐 스쿨링!
🚨 주말마다 빅화이트 2박 3일 내내 스키!
🚨 추가 모집 없는 단 6명!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한국인 재학생이 없는 현지 사립학교에서 영어로 생활하고,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는
빅화이트 스키리조트 콘도에 머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원 없이 스키를 탑니다!

❄️ 2027 켈로나 스쿨링 & 스키캠프

📅 2027년 1월 16일 ~ 2월 13일
👑 소수정예 단 6명 선발 (초3~6)
💰 참가비 CAD $11,500
‼️얼리버드 D.C: 10월까지 등록시 접수비 $500 할인!

🇨🇦 켈로나의 발도르프 사립학교
Lakeside School Kelowna 정규수업에 참여합니다.

✔ 한국인 재학생 0명
✔ 현지 학생들과 동일한 정규수업
✔ 교실에서도, 쉬는 시간에도 영어
✔ 주 2회 방과 후 활동
✔ 관광이 아닌 실제 캐나다 학교생활

⛷️ 주말은 통째로 빅화이트!

몇 시간 타고 돌아오는 당일 스키가 아닙니다.

매주 금·토·일요일,
Big White 스키리조트 콘도에서 2박 3일!

✔ 주말마다 리조트 콘도 숙박
✔ Big White 스키 시즌권 포함
✔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유롭게 스키 만끽
✔ 이동시간에 쫓기지 않는 온전한 스키 주말
✔ 초보자부터 경험자까지 모두 환영

눈앞에 펼쳐진 캐나다의 설원에서
한두 번의 체험이 아니라
스키가 익숙해질 때까지 원 없이 탑니다.

🍱 아이는 신나게, 부모님은 안심하게!

해외캠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일정표보다 아이를 실제로 돌보는 사람입니다.

✔ 따뜻하고 안전한 한국인 홈스테이
✔ 매일 맛있고 든든한 한식 도시락
✔ 학교생활과 과제까지 세심한 밀착관리
✔ 주중 방과 후 활동 직접 관리
✔ 주말 스키와 콘도생활 집중케어
✔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 전반 지원
✔ 오직 6명만 관리하는 안전한 소수정예 시스템

영어 초보라서 걱정되나요?
스키를 처음 타서 망설여지나요?

괜찮습니다.
영어 초보자도, 스키 초보자도 환영합니다!

💰 참가비: CAD $11,500

[포함 내역]

• Lakeside School Kelowna 학비
• 한국인 홈스테이
• 공항픽업
• 맛있는 한식 도시락
• 주중 방과 후 활동
• Big White 스키 시즌권
• 매주 주말 스키 콘도 교통비+숙박비

[불포함 내역]

• 개인 왕복항공권
• 개인 스키 레슨비
• 여행자보험
• 개인 용돈

영어만 배우기엔 겨울이 아깝고,
스키만 타기엔 캐나다가 아깝습니다.

현지 사립학교 스쿨링과 스키 둘 다 최대치로 경험시킵니다!

👑 선발 인원은 단 6명뿐!

대규모로 많이 보내는 캠프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먹이고, 제대로 돌보는 캠프입니다.

6명이 등록되면 그대로 마감합니다.
추가 모집은 없습니다.

이번 겨울,
아이에게 영어 실력과 스키 실력,
독립심과 자신감까지 함께 선물하세요.

📩 지금 바로 카톡문의
세라쌤
010 6636 6513
[email protected]

#캐나다영어캠프 #캐나다겨울캠프 #켈로나캠프 #스키캠프 #빅화이트 #캐나다스쿨링 #현지사립학교 #발도르프학교 #해외영어캠프 #소수정예캠프 #초등영어캠프 #중등영어캠프 #캐나다유학

09/15/2026

Good grief! 🤦‍♂️ Good luck folks. 🤞🤞

왜 모의유엔(MUN)과 디베이트일까.그리고 왜 또 하버드일까.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사실 나는 대학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언젠가는 과거의 유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하버드조차 먼 미래에는 박물관 같은 ...
07/17/2026

왜 모의유엔(MUN)과 디베이트일까.
그리고 왜 또 하버드일까.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사실 나는 대학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언젠가는 과거의 유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하버드조차 먼 미래에는 박물관 같은 상징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하버드를 가장 먼저 선택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최고의 강사진과 가장 오랜 역사, 검증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두 번째다.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준이다.

모의유엔과 디베이트는 프로그램보다 함께 토론하는 사람들이 교육의 질을 만든다.

나보다 뛰어난 친구들과 부딪히고,

더 깊이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자극받고,

더 높은 기준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넘는 경험.

그 환경 자체가 최고의 교육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사실 내가 아이를 MUN과 Debate에 보내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영어와 문화체험은 이제 기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아이가 “생각하는 사람(Thinker)”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AI는 이미 우리보다 더 빨리 찾고,

더 많이 기억하며,

더 정확하게 답한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배워야 할까?

나는 그 답이 생각하는 힘이라고 믿는다.

무엇을 외웠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질문하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다른 사람과 어떻게 더 나은 답을 만들어 가는지를 배우는 것.

미래는 부모인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변할 것이다.

그럴수록 교육은 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세상을 읽고,

사람을 이해하며,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며,

경쟁할 때는 끝까지 밀어붙일 줄 알고,

협업할 때는 함께 더 나은 답을 만들어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가장 뛰어난 친구들이 모이는 곳으로.

그 환경이 아이를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으로 만들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미래교육 교육철학 Thinker

올해 하버드 모의유엔(Harvard Model United Nations)은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었다. 캐나다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캐나다는 물론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참...
07/04/2026

올해 하버드 모의유엔(Harvard Model United Nations)은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었다. 캐나다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캐나다는 물론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참가자들이 모였고, 어떤 팀은 하루에서 이틀이 넘는 긴 여정을 거쳐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과 대학생 스태프를 모두 합하면 1,000명이 넘는 대규모 국제 행사였다.

모의유엔은 참가자의 경험과 실력에 따라 여러 단계의 위원회로 나뉜다. 노아는 지난해 보스턴에서 두 차례 모의유엔 프로그램에 참가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중급 수준인 Council of the Federation 에 지원했고 받아들여졌다.

노아에게 주어진 역할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Newfoundland and Labrador) 주의 주지사를 두 차례 역임한 팀 휴스턴(Tim Houston)이었다. 노아는 팀 휴스턴의 입장을 대변하며 주어진 두 가지 정책 의제에 대해 다른 대표들과 협상하고 토론을 이어갔으며,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해 최종 결론을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노아는 아작 8학년. 중학생이었다. 이제 막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과정이다. 그래서 이번 하버드 모의유엔은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컨퍼런스를 마치고 돌아온 뒤 아이는 “정말 참가하길 잘했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 그 한마디만으로도 그동안 들인 시간과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하버드 대학의 석사·박사 과정 학생들이 위원회를 이끌고 참가자들을 지도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 그들과 직접 대화하면서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되었다.

교실 안에서는 배울 수 없는 더 큰 세상을 직접 보고, 국제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논의하고 협력하며 움직이는지를 몸소 경험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거나 토론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진 시간이었다.

부모로서 내가 바라는 것은 ‘나’와 ‘내 가족’을 넘어 세상에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큰 질문(Big Questions)을 던지고, 우리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 자신의 성공을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What is your least and most favourite punctuation mark?!?
06/05/2026

What is your least and most favourite punctuation mark?!?

용감하게 컴포트존을 벗어나먼 켈로나까지 온 지유.한국인 한 명 없는 학교에서오로지 영어로만 생활하며친구를 사귀느라 하루가 끝나면그 좋아하는 스포츠도 잠시 쉬고 싶을 만큼온 힘을 다해 살아가고 있어요.그럼에도 매일 신...
04/11/2026

용감하게 컴포트존을 벗어나
먼 켈로나까지 온 지유.

한국인 한 명 없는 학교에서
오로지 영어로만 생활하며
친구를 사귀느라 하루가 끝나면
그 좋아하는 스포츠도 잠시 쉬고 싶을 만큼
온 힘을 다해 살아가고 있어요.

그럼에도 매일 신나게 뛰어놀며
몸으로, 마음으로 영어를 배우는 지유를 보며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언어와 문화는 결국 ‘살아내며’ 익혀지는 것이라는 걸.

너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선생님도 옆에서 최선을 다해 도울게! 🙂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지유야! 🎂✨

Address

4858 Lakeshore Road , Kelowna
East Kelowna, BC

Opening Hours

Monday 6:30am - 10pm
Tuesday 6:30am - 10pm
Wednesday 6:30am - 10pm
Thursday 6:30am - 10pm
Friday 6:30am - 10pm
Saturday 8am - 5pm

Telephone

+1778581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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