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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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aching service to help you become confident and enjoy new cultures and experiences.

24/04/2026

유튜브 영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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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sorry, sorry. 하루에 몇 번 말하세요?

호주·캐나다·미국에 사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남발하는 단어 sorry.

왜 어색하게 들릴까요? → sorry는 “내가 불편하게 했나?”부터 열게 만들어요. 네이티브는 같은 상황을 thank you로 닫습니다. 같은 사과 기능인데 대화 톤이 가벼워져요.

이번 주, 5개 중 딱 한 문장만 바꿔보세요 👇

✅ 5분 늦었을 때 → “Thanks for waiting.” ✅ 부탁할 때 → “Thanks for your time — quick question.” ✅ 못 알아들었을 때 → “Could you say that another way?” ✅ 동료가 실수 잡아줬을 때 → “Thanks for catching that.” ✅ 카페·샵에서 옆을 지나갈 때 → “Excuse me — thanks!”

💡오늘 하루, “sorry”가 튀어나오려는 순간을 3번만 잡아보세요. 그중 딱 한 번을 “thanks”로 바꿔보는 거예요.

코치 영진 (English365) Sydney · Melbourne · Brisbane · Toronto · Vancouver · LA · NYC · Seattle 💬 KakaoTalk: Youngjinkoh1. 1:1 무료 진단 🔗 www.english365.com.au/products/coaching

#시드니 #미국 #캐나다

23/04/2026

틀려도 뱉어야 빨리 늘지 pt 2 #영어

Photos from ENGLISH365's post 22/04/2026

원어민이 빨리 말하는 게 아니에요.
단어 사이를 붙여서 말할 뿐이에요.
오늘 5개 연음만 알면, 영어가 갑자기 들립니다.
“Did you want to get a coffee?”
글로 보면 한 단어씩 보이는데,
실제로는 → “Dyawanna-geddacoffee?”
한 덩어리(chunk)로 흘러 나와요.
왜 안 들릴까요?
한국에서 배운 영어는 단어 단위.
호주·북미에서 들리는 영어는 chunk 단위.
귀가 단어를 찾고 있으면 평생 못 잡아냅니다.
오늘 카드에 담은 5개 연음 ↓
✅ want to → wanna (“Wanna grab lunch?”)
✅ going to → gonna (“I’m gonna head off.”)
✅ did + you → didja (“Didja see it?”)
✅ let me / give me → lemme / gimme (“Lemme check.”)
✅ kind of / sort of → kinda / sorta (“It’s kinda tricky.”)
이번 주 듣기 숙제 (3분이면 끝나요)
1️⃣ 좋아하는 팟캐스트 1문장을 0.75배속으로 들어요.
2️⃣ 들린 그대로 — 단어 X, 덩어리째 흉내 내요.
3️⃣ 카페·동료에게 오늘의 5개 묶음 중 하나만 써보세요.
입에 한 번 들어간 소리는, 평생 귀에 들립니다.
❓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 5개 중에, 평소 가장 안 들렸던 연음은 어떤 거였나요?

코치 영진 (English365) · 6년차 1:1 영어 코치
🇦🇺 Sydney · Melbourne · Brisbane · Auckland
🇺🇸🇨🇦 Toronto · Vancouver · LA · NYC · Seattle
KakaoTalk → Youngjinkoh1
Booking → www.english365.com.au/products/coaching
안 들리던 그 한 문장, 1:1로 분해해드려요.

22/04/2026

틀려도 뱉어야 빨리 늘지 #영어

Photos from ENGLISH365's post 22/04/2026

“Hand phone”이라고 말했더니
Sydney 직원이 “Sorry?”
LA 친구가 “What do you mean?”
이 여섯 단어, 사실 영어가 아닙니다.
왜 어색하게 들릴까요?
대부분의 콩글리시는 영어처럼 보여도 일본식 축약(A/S, CF)이거나 한국식 직역 합성(hand phone, eye shopping)이에요. 네이티브 귀는 이 조합을 단어로 처리하지 못해서 “Sorry?”가 돌아와요. 단어 하나씩 외워도 입이 안 열리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오늘 갈아끼울 여섯 단어 👇
✅ Hand phone → Mobile (AU) · Cell phone (NA)
✅ One room → Studio (apartment)
✅ A/S → “Is this under warranty?”
✅ Service (= 공짜) → On the house · Complimentary
✅ Eye shopping → Window shopping
✅ Meeting (= 소개팅) → Blind date · Set-up
🎯 이번 주 숙제
단어 1개씩 외우지 말고, “문장 덩어리(chunk)” 로 저장하세요.
“Is this under warranty?” / “Can I get a studio?” / “It’s on the house.”
chunk째 말해야 입이 열려요.

21/04/2026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검색, 생각, 질문, 습득, 공유를 영어로!

21/04/2026

기초레벨때는 보이는 것들 영어로 지명. 중간 레벨때는 보이는 것들 영어로 상태, 상황 설명. 그 다음 부터는 배우는걸 영어로, 생각하고 전달하고

Photos from ENGLISH365's post 21/04/2026

“I don’t think so.”
이 한 마디에 미팅이 얼어붙어요.
말하는 사람도, 듣는 팀원도, 어색해요.
왜 어색하게 들릴까요?
한국어 “아닌 것 같은데요”를 영어로 그대로 옮기면, AU·NA 동료 귀에는 거의 “거절 통보”처럼 들려요. 이 문화에서 반대는 항상 완충어(hedge) 먼저 깔고 의견을 얹는 구조예요. 약해 보이는 게 아니라, 존중으로 읽힙니다.
오늘 쓸 수 있는 네 문장 👇
✅ “I see where you’re coming from, but…”
→ 그 의도는 이해했어요. 다만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 “That’s fair — one thing I’d push back on is…”
→ 말씀은 맞고요, 제가 다르게 보는 지점은…
✅ “What if we looked at it from the user side?”
→ 사용자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요?
✅ “I’d actually lean toward option B — here’s why.”
→ 저는 오히려 B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이유는…

21/04/2026

처음 영어 배워나갈땐 영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주변에 두고, 해낸 사람들을 귀기울여 듣고, 한국 친구들 대신 외국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인터뷰 실패해가며 외국 일자리 계속 들어가려 노력하고. 영어 환경 1시간이라도 더 노출시키려 독하게 밀어부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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