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2012
소셜미디어가 대선에 미칠 영향에 대해 수긍이 드는 자료로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대선 후보자에 관한 소식을 매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 중 어디에서 더 많이 접하시고, 영향을 받고 계십니까?
소셜브리핑-대선 때 얼마나 소셜미디어를 참고할까? 2. 40%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다면, 상당히 큰 비중인 것 같은데요, 소셜미디어 종류별로는 어떻게 결과가 나왔나요?
< Brian's Social Network Service > 브라이언과 함께하는 페이지 The resulting graph-based structures are often very complex.
A social network is a social structure made up of individuals (or organizations) called "nodes", which are tied (connected) by one or more specific types of interdependency, such as friendship, kinship, common interest, financial exchange, dislike, sexual relationships, or relationships of beliefs, knowledge or prestige. Social network analysis views social relationships in terms of network theory
10/19/2012
소셜미디어가 대선에 미칠 영향에 대해 수긍이 드는 자료로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대선 후보자에 관한 소식을 매스미디어와 소셜미디어 중 어디에서 더 많이 접하시고, 영향을 받고 계십니까?
소셜브리핑-대선 때 얼마나 소셜미디어를 참고할까? 2. 40%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다면, 상당히 큰 비중인 것 같은데요, 소셜미디어 종류별로는 어떻게 결과가 나왔나요?
10/08/2012
현재의 프로필 사진은 항상 모두에게 공개되지만, 프로필 사진첩에 있는 다른 사진들은 공개 범위를 제한할 수도 있군요.
09/04/2012
SNS를 통해 빠른 정보의 공유가 가능하고 유익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존합니다. 이 경우는 페이스북사에 대한 신뢰가 낮아서 일수도 있겠고, 일단은 조심하고 보자는 심리적 작용이기도 하겠습니다. 정보를 공유할때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겠지요.
"사진을 광고에 이용" 페이스북 괴담 확산 [위키트리] WikiTree
07/06/2012
페이스북에서의 친구맺기에 대해 나름대로의 원칙과 철학을 갖고 계신가요? 전문가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시죠..
페북에서 친구를 정리하는 것은 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페이스북에서 친구 신청은 왜? 이제 페이스북 친구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어느새 페이스북 친구가 2,000명이 넘어섰다. 예전에는 친구를 어떻게 하면 많이 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많은 친구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든다.
07/06/2012
소프트 스킬(Soft skill)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글로벌 기업 경영자들이 꼽는 직원들의 핵심역량은...
1. 협업 능력(75%)
2. 소통 능력(67%)
3. 융통성(6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9/2012062901333.html
03/29/2012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정의를 들어볼까요?
혁신의 진화를 3P(People, Product, Process)와 연결해 명쾌하게 설명하는군요.
03/28/2012
"지식의 시대에서 활용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 과거에 지식을 담아두었던 곳은 컴퓨터였다. 컴퓨터는 지금의 스마트폰처럼 항상 연결해서 사용할 수 없었기에 머릿속에 기억해 두거나 종이로 출력해서 가지고 다녀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는 손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 안에 지식을 담아두고 필요 시 꺼내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제는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 되었다. 어찌보면 그동안 컴퓨터에는 많은 자료를 수집해 두었지만 제대로 활용되는 자료는 극히 일부분이다보니 활용은 미비했다. 스마트폰은 이동성이 떨어지는 컴퓨터의 단점을 보완해주면서 나에게 유용한 정보만 담아둔다면 충분히 활용도가 높아지는데, 이제는 정보 활용에 있어 개인의 역량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다."
스마트폰 시대, 나는 얼마나 스마트한가? “스마트폰 시대, 나는 스마트한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할까? 필자는 '네' 라고 답하고 싶다. 일상생활에서부터 업무환경에 이르기까지 컴퓨터보다 스마트 기기의 활용도가 더 높아지…
03/28/2012
인터넷으로 사람들의 소통방법은 온라인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다시 소통방식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과 소통이 가능한 환경으로 바꾸었습니다.
환경의 변화는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욕망인, 내가 원하는 사람과 소통하고 싶다는 욕망은 변함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시대의 소통방식은 어떻게 진화하는지 들어보세요...
스마트 시대, 소통의 진화 김중태 IT문화원 원장
03/05/2012
[페이스북 친구관계]
1. 페이스북은 우리에게 인간관계의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2. 그 기회를 통해 좋은 친구를 얻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몫입니다.
3. 가장 어려운 점은 절제... 말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입니다.
4. 듣기를 많이하고 말하기는 적게하자.
5. 친구를 배려하는 소통법을 익히자.
참고:
1. www.facebook.com/notes/윤영민/페이스북-친구들은-우리에게-어떤-존재일까요/10150614525909300
2. http://blogs.smartmoney.com/paydirt/2012/03/05/has-the-facebook-friend-bubble-burst/?e2tw
03/02/2012
FLAWSOME이란:
소비자들은 결점 없는 브랜드를 기대하지 않는다. 반면 FLAWSOME*이 있는, 즉, 결점이 있으면서도 여전히 근사한 혹은 결점을 오히려 더 드러내는 브랜드를 환영할 것이다.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관대함, 겸손함, 융통성, 성숙함, 유머감각 그리고 (감히 말하자면) 일종의 인간성과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는 그런 브랜드들 말이다.
소비자 트렌드 "POINT-KNOW-BUY"를 소개하는 trendwatching.com의 Trend Briefing 2012년 2월호 2012년 2월 | 스마트폰으로 무장한 소비자들이 실제 세계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언제든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혹은 구매할 수 있는) 세계를 환영하고 있다. 이미 이 현상을 기회로 삼고 있는 브랜드에게서 한 수 배우자, 그리고 전진!
03/02/2012
(2012.3.1)로 출간된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정보사회학 페이지에서 공유)
"요즘 모두 '경청(listening)'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경청을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지혜를 알려주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 책에는 경청의 구체적인 방법이 쓰여 있네요. 제게는 "80 대 20의 법칙: 대화 상대가 80% 시간동안 이야기하게 하고, 자신은 20%의 시간만 말하라. 그 시간도 주로 질문을 하는데 사용하라"는 말이 꽂힙니다.
경청은 수동적으로 듣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가정들에 도전하고, 대화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며, 많은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혹시 책을 사서 볼 시간이 없는 사람은 아래 링크에 있는 저자의 글을 읽어도 좋겠네요. 거기에 보면, 남의 말을 잘 듣지 못하는 사람을 판별하는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https://www.mckinseyquarterly.com/Governance/Leadership/The_executives_guide_to_better_listening_2931
Power Listening by Bernard T. Ferrari Listening is harder than it looks- but it's the d
03/02/2012
주말에 등산하면서 확인해 보세요~~
등산을 할 때 우리의 마음 가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