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6/2012
다음 주 월요일부터 기말고사가 실시됩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험범위...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선생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아니 그동안 차근차근 준비하지 않은 내가 한심합니다.
시험공부만 시작하면 하고 싶은 일이 떠오릅니다. 시험만 빨리 끝나면 뭐든 할 기세입니다. 그냥 내일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 힘든 시기도 추억이 될 수 있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견뎌낸 이 공간이 그리워지는 때가 올까요?
어떤 결과가 나오든, 무엇을 하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신선인 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