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2021
4월 먼슬리 이슈 (208 황서연/205 이서영)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누출 사고 이후
약 10년 만인 일본의 요시히데 총리가 2023년 후쿠시마 제1 원전 방사능 오염수의 방류를 결정했다. 제1 원전을 관리하는 도쿄전력은 내년 여름 오염수 저장 탱크가 완전히 채워질 것으로 예상하여 일본 정부는 희석 방출로 오염수를 바닷물과 혼합시켜 환경기준에 적합 시켜 방류하겠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일본 정부는 다핵종 제거설비(ALPS)를 이용해 오염수를 정화했다고 주장하였으나, 삼중수소를 정화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중수소는 인체에 축적되면 DNA 변형과 생식기능 저하의 위험성을 지니는 문제를 지녔다. 국제환경 단체 그린피스는 삼중수소보다는 방사성 핵종이 더 위험하다고 주장하였다.
해양 방류의 대응책으로 환경단체 등은 다른 제안을 제시하였다. 기존 탱크보다 큰 대형 탱크로 교체하여 48년 치를 보관하거나, 콘크리트나 모래로 고체화 시켜 반지하에 처분하는 방법으로 18년 치를 보관하는 방법이다.
또 처리 문제의 다른 이면에서는 방류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2021년 4월 13일 국제 원자력지구는 원전 오염수 방류가 국제 원자력 안전기준에 부합하다 결정하였고, 미국 국무부와 식품의약국 (WHO)는 일본의 입장을 환영하였다.
반면에, 2020년 6월 일본 전국어업협동조합은 오염수 해양 방류에 강력히 반대하는 의견을 내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일본의 지자체를 대표하는 20개 지방의회가 해양 방류에 반대하는 의견을 채택하였고, 영국의 더 가디언과 미국의 블룸버그 등은 이를 비판하는 기사를 작성하였다.
현재 우리나라 정부는 일본을 상대로 문제를 국제 해양 재판소에 넘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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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는 이전의 바이러스보다 11배 더 강한 바이러스이다. 이 바이러스는 영국,미국에서의 출처인 것으로 확인된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보다 70% 이상의 감염력을 자랑한다. 이 변이 바이러스를 예방하려면 면역력 관리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환자의 몸에서 진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한 공포나 혐오는 바이러스 방역에 걸림돌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