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증교육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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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증교육컨설팅은 HACCP, GMP, 농업경영, 유기가공, ISO9000, ISO14000, ISO22000,

04/10/2022

식품KS인증을 위한 품질교육과정 문제 심각
1. 현실 인식: 식품KS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비현실적이며 사실적인 규제가 있음을 밝힌바 있다

1) 한국표준협회(선택의 여지 없음)에서
2) 경영간부(부서장급 이상 50%이상)는 ‘경영간부를 위한 품질경영(2일,16시간,45만 원)교육’을 최근 3년 이내에 교육을 받아야 하며,
3) 재직경력 12월 이상 되는 품질관리담당자(자경요건 있음)가 정기교육(2일,16시 간,45만원)을 이수하여야 하며
4) 품질관리담당자 자격을 취득 희만자는 ‘품질관리담당자 양성교육(100시간,14일,교 육비150만원,자격시험합격 필요)’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2. 문제점: 그러나 그 교육과정 내용에 문제가 심각하다.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1) 일반 공산품 품질관리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2) 식품 및 축산물의 특성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예, 자동차 부품과 김치의 품질 관리를 같게 보면 안된다).
3) 식품 및 축산물 산업의 특성과 상황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전자제품 공장과 빵 공장은 다르다)
4) 식품 및 축산물 관련 법령 즉, 식품위생법, 축산물위생관리법, 건강기능식품에 관 한 법률,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농수산물 품질관리법,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식품공전, 식품첨가물공전 등 식품 및 축산 물 산업을 위한 필수 법적 요구사항에 관한 내용이 전무하다
5) 과정도 현실과는 많은 괴리를 보인다. 예를 들면 샘플링 검사도 4시간이나 배정되 어 있는데, 현장 실무에서는 이렇게 많은 시간 할애할 필요가 없다. 아주 1960년대 의 지겨웠던 검사 이론 시간이 생각난다
6) 교육비도 터무니 없이 비싸다. 양성과정은 150만원, 경영자과정은 54만원, 담당자 과정은 45만원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이런 경우는 규제이자 횡포이다. 비슷한 교육과정, 같은 시간인데 경영자, 담당자 교육비 차이도 설득력이 없다
7) 이런 자격제도는 엄연한 규제이자, 족쇄다. 많은 돈 드리고 기회를 회사에서 주어 양성한 교육생은 품질관리담당자가 되면 틀림없이 회사를 그만둘 것이다. 그러면 또 다른 품질관리담당자를 찾거나 양성교육에 보내야 한 다
8) 식품KS인증제도는 좋은 제도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관련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 키는 제도이자 탁상공론일 뿐이다.
9) 이렇한 문제점은 식품KS인증 제도를 도입하면서 관련 기관 및 공무원들이 너무나 안이하게 대처를 한 결과로 보인다. 일반 공산품과 식품 및 축산물의 근본적인 차 이점을 간과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10) 이 제도의 관련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한국식품연구원과 산업자원부/기술표준원 /한국표준협회의 업무 처리의 적절성 및 결탁 여부도 파악하여야 한다
11) 정부/산업자원부/기술표준원도 한국표준협회를 해방시켜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한국표준협회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12) 교육과정도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품질관리 전문교육기관 교육프로그램답다. 1960년대 교육과정과 어쩌면 이렇게 닮았는지 서고를 찾아 보거나 선배들에게 물어 보라. 세상은 많이 변했다
13) 산업계에서는 다른 인증제도 모두 규제라고 아우성이고, 매스컴도 대서특필하는 정도인데 유독 관련 기관, 담당 공무원들만 귀를 틀어막고 있다. 조속히 시 정하여야 한다

3. 관련 교육과정들은 다음과 같다( 이들 자료는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 공개 자료임)

1) 경영간부를 위한 품질경영:
(1) 2일 (16시간),54만원/인
(2) 학습목표
ㅇ KS 인증 기업이 알아야 할 최신 품질 트렌드 이해
ㅇ 산업 표준화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관리 포인트 파악
ㅇ 품질경영의 이해 및 사내 표준화 필요성 인식
ㅇ KS 인증 취득 및 유지를 위한 필수 교육
(3) 학습대상
ㅇ KS 인증 기업 경영간부:
(4) 학습내용

모듈
세부 내용
품질경영의 이해
품질경영 개요/품질경영시스템, 경영간부의 리더십과 역할
KS 실무 다지기
사내 표준화 추진과 평가, 경영 방침, 경영 목표 수립 및 달성 관리, KS 인증 제도의 이해
포스트 팬데믹 품질 전략
4차 산업과 스마트팩토리, 시장 지향적 품질 마케팅 전략
간부 리더십
뉴노멀 시대의 생존 전략, 성공하는 경영간부의 인문 리더십
통찰과 리더십

2) 품질관리 담당자 정기교육:
(1) 2일/16시간,45만원/인
(2) 학습목표
ㅇ KS 인증 기업의 품질관리담당자 자격 유지 필수 과정(3년 주기)
ㅇ 품질관리담당자로서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 학습
ㅇ 기업 내 KS 관련 필수 인력으로서 KS 인증 업무를 대응 할 수 있는 역량 발휘
(3) 학습대상
ㅇ 품질관리담당자, 품질관리기술사, 품질경영기사, 품질경영산업기사 자격 유지자
(4) 학습내용

모듈
세부 내용
품질경영과 품질관리담당자
품질경영 시스템의 이해, 품질관리담당자의 역할
KS 인증 제도 및 심사항목
KS 인증 심사 방법과 절차, 항목별 인증 심사 사항과 기준
심사 점검 포인트 탐색 및 작성 실습, KS 인증 적합/부적합 사례
담당자가 알아야 할 샘플링 검사
샘플링 검사의 중요성, 샘플링 검사의 통계적 이론
샘플링 검사 방법(계수형, 계량형), 계수형 샘플링 검사
계수규준형 1회 샘플링 검사
공정 관리를 위한 데이터 활용
현장 문제 파악을 위한 데이터 기본 개념, 관리도 활용과 공정 능력 분석 방법,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관리도 적용

3)품질관리담당자 양성과정:
(1) 14일/100시간,1,50만원
(2) 학습목표
ㅇ 표준 및 품질경영 역량 강화를 통한 현장 개선 능력 배양
ㅇ KS 인증 관련 기본 지식을 이해하고 담당자 능력 향상
ㅇ 품질관리담당자 자격 취득
(3) 학습대상
ㅇ 산업표준화법에 의한 품질관리담당자 자격 취득을 원하는 분
ㅇ 품질경영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할 담당자
(4) 학습방법
ㅇ 라이브교육 진행은 1일차~13일차는 비대면이고, 14일차: 집합(대면)시험 진행.
ㅇ 품질관리담당자 자격시험
- 시험일자 : 교육종료일 - 시험시간 : 120분(2시간)
- 시험형태 : 필답형(OMR 카드) - 시험유형 : 객관식(4시선다, 1과목에 20문항,
총 80문항)
- 시험과목 : 1. 품질경영 2. 통계적품질관리 3. 현장개선 4. 검사 및 표준화
- 합격기준 : 100점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 참고사항 : 시험합격률 대략 80%수준 - 준비물 : 신분증, 필기구, 계산기 등
ㅇ 품질관리담당자 재시험
- 시험장소 : 서울(가산교육장)
(5)학습내용

모듈
세부 내용
1주차
품질경영과 품질관리담당자의 역할,품질 보증과 품질 코스트
기업경영과 안전,품질경영계획 수립 및 전개, 내부심사
데이터 정리 및 분석, 통계적 추론, 공정 관리 실무
2주차
검사 실무, 문제 해결 기법, 개선 제안 및 5S 활동
제조 설비 관리, 검사 설비 관리 및 측정 시스템 분석
3주차
KS 인증 제도 및 심사 항목 해설, 사내 표준화 실무, 자격 시험(집합시험)

04/10/2022

아! 대한민국, 그 질곡, 좌절, 환희와 영광의 역사여

★ 2020년대 ★

정치인들 쌈박질에 나라는 온통 쑥대밭.

상머슴인 주제에 입닥치고
머슴 새경에는
마누라 옷값
집값 다 포함됨을 왜 모르는가

정치인들의 입에 달고 사는 국민을 위한다는 말,
이제는 지겨움을 넘어 역겨워,
차라리 ‘먹고 살려고 한다’라고 말해라. 도둑놈들
조금만 참아라, 거져 먹여 주고 재워 주는 곳으로 보내 줄테다

정치인들 누리호에 태워 우주로 날려보내고
싸이, BTS, 오징어게임 등 한류의 바람타고 나가자 세계로, 미래로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산업화도 이루고, 민주화도 이루고,
원조 받다 원조 주는 나라가 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그 나라를 우리 국민들이 만들었다
이제 세계를 이끌 차례다
세상을 밝힐 차례다

★ 2010년대 ★

북한 소행으로
천안호가 피격되었고,

세월호 침몰로 삼백여 피지도 못해본 꽃망울들 수장시켰네

최순실 농간에 놀아났다고
박근혜대통령 탄핵하여 내쫓고 감옥에 보내.
아서라 어느 대통령들이라도
주변 사람들 농간 없지는 않을터,

대통령 아들들,
대통령 형,
대통령 동생 가리지 않네
귀밑머리 송사도 당해낼 재간 없네

옛날에도 외척발호(外戚跋扈) 끊이지 않았었지
차라리 선출직이던 임명직이던
독신으로 한정하자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하여
하계올림픽, 동계올림픽, 월드컵 모두 게최한
자랑스러운 조국 만들었지

중국발 코로나로 전 세계가 쑥대밭 되고
수만명이 죽고, 일상 생활 대변화 일어 났네
앞으로 코로나이전으로는 절대 안돌아 갈거네
새로운 세상 공부를 강제로 제대로 한거지

★ 2000년대 ★

즈문동이 탄생을 온 세계인이 축하했네
Y2K 밀네니엄 버그 파동 있었으나 무사히 지나 다행이지

2000년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에 대반전을 이룬 한 해,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 김정일과 악수를 했네

서울과 평양에서 대규모로 이산가족 상봉이 이뤄져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전 국토를 눈물로 적셨네

월드컵 열려 모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했지
인천공항 개항하여 세계로 나가는 기틀 마련했네

★ 1990년대 ★

IMF 외환 위기 터져 나라가 거덜났네.
수많은 기업 망하고 수백만 직장인들 거리로 내 몰렸네,
거지가 따로 없네.
달러 구경도 못한 서민들 금가락지 빼었지

90년도에는 등골이 서늘한 사건 사고도 많았지
성수대교 붕괴 사고,
삼풍백화점 최대 참사 사고,
서해 페리호 침몰 사고,
대구 가스폭발 사고,

30년 지난 지금
중대재해처벌법 만들고 난리법석
안전 불감증은 여전해

★ 1980년대 ★

1983년 10월 9일, 북한의 아웅산테러로
버마(현 미얀마)를 방문 중이던
전두환 대통령 수행원들
17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중경상을 입었네

88올림픽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의 저력 세계에 뽐냈네,
굴렁쇠 굴리며 등장한 꼬마, 우리의 미래

금강회사건, 무림사건, 부림사건,
오송회사건, 학림사건, 아람회사건,
한울회 사건 등 이어지는
공안사건으로 전국이 꽁꽁 얼어 붙어

그나마 슈퍼스타, 국민가수 조용필 가왕 납셔서
오빠부대 끌고 다니며
아픈 국민 마음의 상처 달래줬네

★ 1970년대 ★

1970년 4월 22일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새마을운동 시작되었네
단군 이래 가장 성공한 국가 혁신사업

'새마을 가꾸기사업'은
마을 앞길 넓히기,
공동퇴비장 만들기,
공동빨래터 만들기,
공동우물 만들기,
하수구 보수 등

'새마을 10대 가꾸기 사업'을 중심으로 시행하여
전국을 확 바꾸어 놓았지

박정희대통령이 직접 작사, 작곡한 ‘새마을 노래’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 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지금도 귓가에 맴도네

누가 뭐라고 해도 산업화에 깃발 높이 세운 것은 역사적 진실,
긍민(窮民)들의 배고픈 서름, 옛이야기 되어 버렸네
참으로 고맙습니다. 박정희대통령 각하

박정희대통령, 박태준사장 애쓴 덕에
포항제철 용공로에서 쇳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지,

북한은 고 김일성이 약속한
‘이밥에 고기국’ 먹여 준다는
약속 이행되었다는 소식은 감감

79년 말 12월12일에
전두환, 노태우 일당의 군사반란 일어나
민주화 새싹 싹둑 잘라 버렸네

★ 1960년대 ★

1967년 부터 참가한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등 열아홉 번, 2등 다섯 번이나 차지했네,
기술입국(技術立國) 기치(旗幟) 드높였지

4월19일 민주화운동 불길이 전국에 불붙어
자랑스러운 민주국가 초석 닦았네,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육군소장,
혼란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섰네

1964년 11월 30일은 제1회 수출의 날이네.
우리나라가 단군 이래 처음으로
1억 달라 수출고지 밟은 날이네.

누나들 머리카락,
온 국민의 오줌
돈 되는 것은 모두 내다 팔았지.

독일로,
중동으로,
월남으로,
모두 나갔지
달러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난한 학생 유영준은
주변에서 걷어준 성금으로
서울대학교 겨우 입학했네.

★ 1950년대 ★

6월25일 새벽, 북한의 남침 총소리 울려,
옷가지 머리에 이고 간난장이 등에 들쳐 업고
머나먼 피난길 나섰지

1950년 9월 15일 UN군 인천상륙 작전 성공했네
1951년 1월 14일, ‘1·4후퇴’할 수 밖에 없었네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 체결했네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쏘아라’하고
돌격 앞으로 했던 다부동 전투의 영웅
박선엽 장군 끝내 현충원 국립묘지안장 못해 드렸네

★ 1940년대 ★

유영준은 어머니 뱃속에서 해방을 맞았네.

해방의 기쁨도 잠시, 조국은 남과 북으로 쪼개졌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제헌 국회 개원 했네
국군도 창군하고, 경찰청도 창설 되었네
북한 정권도 수립되네
잠시 갈라진 나라
아직도 나뉘어져 있네. 끝

25/09/2022

대통령들을 감옥으로 보내서야 쓰나요, 그래서
생각해 봤다. 방법이 있다.

첫 째, 대통령은 독신만으로 제한하면 된다.
둘 째, 대통령으 주거, 배우자의 비용도 개인이 부담하년 된다. 사기업은 공사구분 엄격하다
셋 째, 가자들의 카메라에 줌 기능, 녹음기능을 없애면 된다.
넷 째, o핵관은 무죄이다. 대통령의 인사권이 문제이지

대통령이란 무엇인가? ‘임기 불문하고 감옥 가는 사람들이다’라고 정의를 내려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불행한 노릇이다. 불행한 대통령을 보는 국민들도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따라서 앞으로 이렇게 불행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게 하는 방법 중 네 가지만 제시한다

첫째, 대통령 자격을 독신으로 한정하자. 그래야 베갯머리 송사와 외척발호에서 벗어 날 수 있다. 대통령 본인도 중요하지만 그 주변도 중요하다 특히 배우자는 더욱 중요하다. 역사적으로도 왕을 둘러싼 여인들로 인한 문제가 많았다.

① 우선, 베갯머리송사의 예를 들어 보자. 베갯머리송사는 부부가 잠자리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바라는 바를 속삭이며 청을 한다는 뜻이다. 세계의 역사를 살펴보면 베갯머리 송사 때문에 망신을 당하거나 역사가 뒤바뀐 경우가 많이 있었다. 배우자의 코맹맹이 소리를 당해낼 장사는 천하에 없는 것이다

② 다음은 외척발호이다. 외척(外戚)이라 어머니 쪽의 친척을 말하고, 발호(跋扈)란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뜀을 말한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역사적으로 외척의 발호 문제는 심각했다. 우리나라 조선 중기에도 외척들의 발호에 따른 폐해가 심각했다. 태종은 외척의 발호를 막겠다는 명분으로 처남 네 명을 모두 죽음으로 내몰았다. 송영길 전 더불어 민주당 대표는 당시 윤석열 국민의 당 대선후보를 향해 ‘고려, 조선 시대를 되돌아보더라도 외척 발호가 국정 농단한 경우 많았다고 했다.
중국에서는 외척의 발호를 막기 위해 전한의 무제는 황태자의 생모를 죽였고, 명나라의 경우는 제왕의 딸 들을 가난하고 문벌이 없는 집안을 시집을 보냈고 부마들은 평범한 민간에서 선발하였다. 외척 발호를 경계한 것이다. 심지어 남북조 시대의 북위는 태자의 어미를 사사하라는 법도 제정하였다.

③ 많은 종교에서는 성직자들을 독신으로 하고 있다.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대통령을 편하게 하고, 골치 아픈 일에 연루되는 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대통령 자격을 독신으로 하는 것이 백 번 천 번(over and over again) 옳다

둘 째, 대통령의 주거, 배우자의 비용은 개인들이 부담하여야 한다. 국민들은 대통령을 뽑은 것임으로 대통령의 배우자는 대통령의 배우자 일 뿐이다. 따라서 배우자의 비용은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관저도 국가가 마련해 줄 필요 없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살던 집에 살면 된다. 사기업에서는 공사의 구분이 엄격하다

셋 째, 가자들의 카메라에 줌 기능, 녹음기능을 없애면 된다.
모 정치인이 ‘대통령의 이번 순방에 유일한 공적이 있다면, 김건희 여사의 무사고’라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대통령이 사고를 쳤다.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같은 발언이 국내외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켜진 마이크(Hot mic)'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다. 전에는 “내부 총질하는” 하는 문자메시지가 기자 카메라에 찍혀 큰 논란의 씨앗이 되었다.

이 문제 해법은 더욱 쉽다. 모든 기자들의 카메라의 줌 기능과 녹음기능 부착을 법으로 막으면 된다. 여야 가라지 않고 찬성할 것이 틀림없다. 국민의 알권리 운운은 모두 국민들을 위한 일이라고 우기고, 심하면 제2의 ooooo를 만들어 보내면 된다. 그리고 정치인들은 마음껏 막말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정치인들의 막말을 잠간 소개한다(출처, 인터넷). 변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아나운서를 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를 할 수 있겠느냐", '이대 계집애들 싫어 한다', "니가 사람 같은 짓을 해야지". 이렇게 되면 정치인 만세, 만세, 천만세이다

넷 째, 대통령의 인사권으로 줄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o 핵관’은 무죄라는 이야기 부터 하고 싶다.
과거 전쟁터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장수는 점령하고픈 적의 궁궐 성벽 앞에서 ‘저 성안에 있는 모든 황금과 미인들은 먼저 차지하는 병사들의 것이다’. ‘자 돌격하라’ 그리고 무자비한 약탈을 허용했을 것이다.
요즈음은 선거판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내가 당선되기만 하면 당신은 장관, 자기는 장군, 또 옆에 있는 분들(누가 누군지도 잘 모를 것이다)에게 있거나 없는 자리도 마구 만들어 약속을 할 것이다. 그래서 당선되면 전리품처럼 높고 낮은 자리들을 차지할 것이다. 따라서 이긴자의 ‘o핵관들'의 행태는 나무랄 수는 없는 것이다. 이미 이긴자가 약속했던 것들을 나눠먹는 것에 불과하니까.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자리는 너무 많다. 장차관, 대통령실, 공기업 약 120여개, 공무원을 제외하고도 2,000여개나 있다. 그 외에 부지기수(不知其數: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음)일 것이다. 헌법 제79조의 대통령의 임면권을 제한하자. 장관급 까지만으로 한정하고 각 부처의 인사권은 각 부처장관에게 주자. 이것이 순리다. 대통령을 인사 청탁 수렁에서 풀어 주자. 그러면 ‘선거운동은 누가 하냐‘고 걱정하는 사람은 대통령 나오면 안 된다

작성자/문의처
고용노동부 승인 사회적 기업, 식약처 지정 해썹 교육기관,
(주)미래인증교육컨설팅
대표이사 유영준
경영학/철학/행정학/한의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ISO/FSSC선임심사원

25/09/2022

가공식품 KS 인증 제도에도 보이지 않는 규제와 횡포가 숨어 있다

1, 한국식품연구원의 가공식품 KS 인증 사업의 부당성 고발

KS표시인증은 산업표준을 널리 활용함으로써 업계의 사내표준화와 품질경영을 도입·촉진하고 우수공산품의 보급 확대로 소비자보호를 위하여 제품이나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KS) 수준에 해당함을 인정하는 인증제도이다. 매우 좋은 제임이 틀림없다.

가공식품가공식품 분야에고 KS표시를 할 수 있다. 식품산업진흥법 제20조제1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제2항 및 산업표준화법 제13조에 따라 가공식품분야의 KS에 적합함을 인증하며, 가공식품 KS 인증기관은 한국식품연구원이다

그런데 가공식품 KS 인증제도 중에 법에 근거도 없는 묘한 규제가 숨어 있어 본래의 좋은 취지를 살리지 못함은 물론 가공식품 KS 인증을 받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필요 없는 규제, 금전적인 부담은 물론 독점교육기관(한국표준협회)이 횡포를 부리고 있어 이를 고발한다

식품산업진흥법 제20조(식품의 산업표준)제1항에 따라 시행되는데,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식품의 산업표준인증 대상품목 등)제2항에 따르면 산업표준인증의 기준ㆍ표시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산업표준화법」에서 규정하는 바에 따른다로 되어있다(다음 해당 항 참조)

그러나 이 법적 기준 외에 한국식품연구원의 인증심사기준(다음 해당 항 참조)의 요구 수준은 근거도 없음은 물론 불합리하게 기준을 정하여 많은 폐해를 주고 있다.

2.문제점과 폐해

① 경영간부 교육 대상자 과다: 최소단위 부서장 50% 이상,3년 마다 2일(16시간)
② 품질관리담당자 자격 조건 까다롭다: (표준협회) 품질관리담당자 양성교육 (100시간,14일,교육비150만원,자격시험합격 필요),
③ 품질관리담당자교육 정기교육 필수(3년 마다, 2일/16시간)
④ 교육 내용이 부적절하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호에서 설명함
⑤ 교육기관을 한국표준협회로 한정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하였다
⑥ 따라서, 이러한 부적절한 규제가 가공식품ᅟᆞᆫ인증 제도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⑦ 결과적으로 중소식품회사를 차별하고 있음
⑧ 근본적인 문제점은 상위법에서도 없는 불합리한 규제를 묘하게 만들어 정부 정 책을 왜곡하고, 관련 기관에 독점과 폭리를 안겨 주는 사실은 묵과하면 안된다 고 생각하고, 이렇게 된 사유를 밝혀 그야말로 적폐를 청산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3. 산업표준화법 시행규칙 [별표 8] 인증심사기준(제13조 관련)



1) 사내표준화 및 품질경영의 추진
가) 경영책임자는 표준화 및 품질경영을 합리적 추진.
나) 기업의 사내표준 및 관리규정은 KS를 기반으로 회사 규모에 따라 적합하게 수립하고 회사 전체 차원에서 적용
다) 품질경영의 추진계획은 KS 및 인증심사기준의 요구 수준 이상으로 보증

2) 사내표준화와 품질경영의 도입 및 확산을 위한 활동
가) 품질경영부서/품질관리담당자는 독립적으로 운영.
나) 품질개선 활동을 실시하고, 사내표준화와 품질경영 활동 전반에 대해 자체점검을 1년 이내의 주기로 실시하여 그 결과를 경영에 반영해야 한다

4.한국식품연구원의 한국산업표준(KS) 인증업무규정

가공식품 한국산업표준(KS) 인증업무규정 부속서에 따른 심사 사항별 평가 결과를 보면
상급 법적 기준 보다 필요 이상으로 불합리하고 까다롭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의 가공식품 KS 인증) 심사사항 Ⅰ.표준화 일반

(3) (전략) 경영간부(최소 단위 부서장)가 표준화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애 하며, 이 사항에서 상급 점수를 받으려면,경영간부의 50% 이상이 산업표준화법에서 정하고 있는 교육(경영간부를 위한 품질경영,2일,16시간,54만원)을 최근 3년 이내에 받도록 하고 있다,
(4)(전략) 품질관리담당자를 지정․운영하여야 하며, 상급 점수를 받으려면. 재직경력 12월 이상 되는 품질관리담당자가 정기교육(2일,16시간,54만원)을 이수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품질관리담당자 자격을 취득하려면 표준협회에서 운영하는 품질관리담당자 양성교육(100시간,14일,교육비150만원,자격시험합격 필요)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작성자/문의처
고용노동부 승인 사회적 기업, 식약처 지정 해썹 교육기관,
(주)미래인증교육컨설팅 대표이사 유영준
경영학/철학/행정학/한의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ISO/FSSC선임심사원

25/09/2022

쌀나무
애호박 유영준(202209)

오늘은 추분
쌀나무
고개 숙이네

쌀나무
벼 구분
중요하지 않네

모두가
함께


따뜻한
이밥에
고기국 먹어

배부르고
등 따시면
정말 좋겠네

25/09/2022

시리다
애호박 유영준(202209)

아침저녁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든다
몸이 시리다

세대간
어쩌구저쩌구
갈등을 부추긴다
마음이 시리다

젊은 사람들
싸가지 없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싸가지 있으면
젊은이도 아니지
젊잖다는
젊지 아니함이니

25/09/2022

신 격양가(辛 擊壤歌)
애호박 유영준(202209)

푸른 기와집 갔었으나
소용없었네
쌀값 떨어져
논밭 갈아 엎었네

인구가 줄어
먹는 입 숫자 줄어 들었다고 하네
온실가스 감축되어 좋겠네
스마트로 일자리 필요 없다네

전에는
우물파 물마시고
등 따시면 그만
임금이 내게 무엇이드냐

요즈음은
우물 파 물 마시고 싶어도
오염되어 마실수도 없네
기름값 치솟아
등짝이 차갑네

정말로
대통령이 내게 무엇이드냐

그래토
혹시나
용이 산다는 산에나
올라가 볼까나

25/09/2022

오겜 하나 봐
애호박 유영준(202009)
새털구름
솜털구름
양떼구름
뭉게구름
조개구름
다 있는데

엄마구름
아빠구름
아가구름은
왜 없지?

오겜하나 봐

12/09/2022

더함세(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바라기 유영준박사의 세상 거꾸로 보기 시리즈

웃기는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부터 정신 차려야
추석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다.
추석 전 9월 6일에 배달 된 모 신문을 뒤적이다가 대문짝만한 제목이 눈에 들어 왔다. 「추석 차례상에 ’전‘ 안 부쳐도 됩니다」였다
내용인즉 이렇다. ‘추석 차례 상에 음식은 여섯 가지면 충분, 전은 부치지 않아도 된다. 음식 놓는 위치는 가족이 상의해서 하면 된다.’
이것이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가 2021년 2월에 구성하여 자그만치 9차례의 회의와 여론조사 끝에 내 놓은 표준안이란 것이다. 정말 장하다
어이가 없지만 몇 가지 생각을 올린다

1.음식 위치는 가족이 합의하면 된다.
합의가 안 되면 어떻게 하지? 아니 무엇을 합의하라는 얘기이지? 그냥 아무렇게 놔도 되는 것인가?. 어동육서(魚東肉西), 좌포우혜(左脯右醯)가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인가 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표준이라는 말은 왜 썼지? 그래서 표준이 필요한 것이다. 아무렇게 해도 된다는 것도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 .

2.추석 차례상에 음식은 여섯 가지면 충분하다고 했다. 그 여섯 가지가 궁금하여 기사를 봐도 없어서 사진을 보니 이랬다. 나물, 구이, 김치, 송편, 과실이 전부다. 나머지는 생각해 보니 밥과 국인 것으로 이해하기로 했다. 가족과 합의해 기본 차례 상에 육류와 생선, 떡을 추가할 수 있다고 했다. 구이는 무엇인지? 그러면서 최 위원장은 또 “개인적으로는 차례와 제사상에 피자나 치킨을 올리는 것도 찬성한다”고 하였다.
그러니 표준안을 만들 때 여러 가지 표준을 제시하여야 한다는 간단한 사실조차 몰랐던 것 같다. 가족의 구성, 세대, 직업, 경제적, 사회적 환경 등을 감안하여 여러 표준을 제시하여야 했다. 위원회 중에는 표준 전문가가 없었던 것 같다. 각자가 해당되는 표준을 선택하여 차례를 지내게 하여야 했다. 우선 급한 대로 면피나 하자고 내놓은 표준안인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할 뿐이다.

3.최위원장은 “후손들이 제사를 모시지 않는 것 보다는 간소화해서라도 제사를 모시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하였다.
차례란 무엇인가? 본질은 음식이 아닌 것이다. 우리를 낳고 키우신 조상님들에 대해 예(禮)를 갖춰 감사한 마음을 평소에도 늘 갖고 있어냐 하지만 최소한도 명절만이라도 표시하자는 것이 차례인 것이다. 옛날에 일년내내 힘들게 농사 지어 햇곡식과 과일이 열리는 가을에 가족들이 모여 음식 나눠 먹다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나서 차린 음식을 앞에 놓고 절하기 시작했던 것이 차례의 출발일 것이다. 참으로 당연하고 아름다운 모습 아닌가? 성균관은 이 아름다운 전통을 게승발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를 방기(放棄)하고 방구만 꾸고 다니면 안 된다

5.여론조사를 하였다 한다
요즈음은 여론의 세상이다. 사람들 눈치 보며 사는 세상이다. 여론에 따라 국가 중차대한 사항들이 결정된다. 그러면 진리는 무엇이고 경전은 어디에 놓았는가? 전통은 어디 갔는가? 꼰대로 밀려 난 지는 오래되었지만 어른은 누구인가? 위원회에 여성들이 입김이 세었던 것 같다. 전부치는 일을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얘기들은 나눈 것 같다.

6.성균관이 차례상 표준안을 내 놓은 것은 ‘반성’의 의미란다
그러나 죄를 뒤집어 썼다는 표현을 보거나 기자회견 내용이나 표준안을 보면 문제의 본질을 아직도 모르고 자칭 반성을 왜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 같다. 반성을 하려면 제대로 하여야 한다. 그동안 ‘명절증후군’, ‘남녀차별’, 명절 후‘이혼율 증가’ 현상이 유교 때문이라는 죄를 뒤집어 써야 했다‘며 “늦었지만 이번 표준안을 통해 국민이 마음 부담을 내려놓고 경제적 부담과 남며갈등, 세대갈등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차례를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것을 왜 전을 붙이냐 안 붙이냐. 여자만 일하냐? 남자는 먹고 노냐 식으로 몬 것은 무구인가? 그야 말로 ‘효(孝)’가 근본임을 왜 가르치려 하지 않는가?
이것이 유교, 성균관이 죄가 있다면 효(효)를 가르치지 않은 죄가 가장 큰 죄이다. 천하의 진리인 음양오행(陰陽五行)을 헌신짝처럼 버린 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지금 까지 말꼬리나 잡자고 한 말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성균관 경내를 걸어 보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유교 경전을 읽어 보라. 모든 답이 그 안에 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사람도 아니다.
위원회에 참여하신 뜻있는 어르신 몇 분들은 허허 말세로다 하고 혀를 끌끌 차고 자리를 뜨셨을 것이다. 참으로 민망한 노릇이다

작성자/문의처
고용노동부 승인 사회적 기업, 식약처 지정 해썹 교육기관,
(주)미래인증교육컨설팅(02-783-9004)
대표이사 유영준
경영학/철학/행정학/한의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ISO/FSSC선임심사원
010-5216-2577,[email protected]

12/09/2022

인증도우미 유영준박사의 ‘싸고, 쉽고 빠른 인증 안내’ 시리즈

식품위생법 등에 있는 자가품질검사제도는 개선되어야 마땅하다
자가품질검사제도는 식품위생법에 근거하고 있다 식품위생법 제31조(자가품질검사 의무) 에 따르면 ‘식품 등을 제조ㆍ가공하는 영업자는 총리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조ㆍ가공하는 식품 등이 식품, 식품첨가물 또는 기구 및 용기·포장이 기준과 규격에 맞는지를 검사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다. 이외에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 21조(자가품질검사 의무)에도 있고, 사료관리법 제 20조(자가품질검사)에도 있다
검사는 품질관리에 기본이다. 제품이 제대로 생산되었는지를 확인 또는 검증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품질관리 과정 중에 중요한 단계이다. 식품,임산물,축산물,수산물,식품,건강기능식품 및 사료 등(이하 식품 등으로 표시한다)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됨으로 철저한 검사가 중요하다.

그러나 현행 자가품질검사제도에 문제가 많다.

첫째: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규정에 따르면 식품유형별로 매달,2개월 또는 3개월 마다 식으로 정해 진 주기에 따라 법에 정한 검사항목을 검사하여야 하는 것이다. 실제 매달 몇 십만원에서 백만원씩 들어 가야 한다. 물건 팔아 검사비용도 못 댄다는 하소연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

둘째: 검사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데 있다.
신뢰를 할 수 없는 이유는 정부에서 관리에 공을 들이는 ‘공인자가품질검사기관’은 당사자인 영업자 등이 제출하는 샘플을 시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업자 등이 샘플을 조작할 경우에 대한 대답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많은 비용을 들여 신뢰할 수도 없는 현행 ‘자가품질검사제도’는 당연히 철폐하고 더 좋은 방법으로 개선하여야 한다

이론적으로 따지면 현행법상으로 식품 등에 문제가 있을 수가 없다. 식품에 문제가 있다면 실수나 의도적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식품 등은 까다로운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인허가 조건 준수, 시설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 사항 준수, 품목제조보고 내용대로 위생교육 및 건강진단을 받은 영업자 등이 제조·가공하기 때문이다. 만약 문제가 있다면 법령에 문제가 있거나 관리감독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모두 영업자 등에게만 책임을 물으면 안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고, 국민 건강을 위해서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공감하면서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시한다. 훨씬 비용 절약적이며 그 효과는 더욱 좋을 것이다.

정부 주도 샘플링 검사제도를 전면적으로 도입하자

검사이론에 검사는 두 가지가 있다. 전수검사와 샘플링 검사방법이 그것이다. 흔히들 전수검사가 더 확실한 방법일 것 같다고 하지만 실은 샘플링 검사가 영업자 등의 입장에서는 더 위협적이다. 불시에 예고도 없이 샘플링 당할 수도 있음으로 어려운 여건이기 때문이겠지만 평소대로 하고 주기적으로 샘플만 요령껏 보내면 된다는 일부 현실 보다는 평소에도 식약처 등 관계기관에서 늘 강조하는 대로, 청결하고 위생적인 영업장에서 ‘영업자 준수사항’, ‘시설기준’, ‘품목제조보고사항’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관리 등을 제대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관계 부처 장관들은 직을 걸만큼 중차대한 문제이다. 또 법을 바꾸거나 많은 예산과 인력이 드는 것도 아니다. 다만 생각을 바꾸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아마 식품위생법 제정 이후에 가장 효과적인 정책 전환이 될 것이다. 과거에는 부정부패의 대명사의 하나로 관계공무원들의 영업소 방문을 문제시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럴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다.

국제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ISO 경영시스템’에서도 결과 보다는 프로세스를 중시하고 있다.
아마 이 제안에 대하여 현실을 모르는 탁상이론이라고 생각할 분들에게 권한다. 국가적인 중차대사임으로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물어 보자. 이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참고로 자가품질검사제도의 출발은 다음과 같았을 것이다.
품질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검사에 필요한 장소(시험검사실), 기구 설비, 소모품 외에 전문가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에서 전문가를 구하고 유지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고 불가능 하기 때문에 정부가 자가품질검시기관을 공인하고 이를 이용하도록 한 것이다.
이 제도의 문제점은 밝혀진지 사실 오래 되었다. 다만 쉽고도 간당하 방법을 몰랐거나 알았더라도 개선할 용기가 부족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라도 바꾸자.

작성자/문의처
고용노동부 승인 사회적 기업, 식약처 지정 해썹 교육기관,
(주)미래인증교육컨설팅(02-783-9004) 대표이사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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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22

인증 도우미 유영준 박사의 ‘싸고, 쉽고 빠른 인증 안내’ 시리즈
전통식품 인증? 너무 비싸고, 서류가 많고, 복잡해

전통식품 품질인증제도의 목적은 식품산업과 농어업 간의 연계강화를 통하여 식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여 다양하고 품질 좋은 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식품산업진흥법에 관련 규정에 따른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우리나라의 좋은 전통식품을 계승, 발전하고자 하는 제도이나 적지 않은 개선이 필요하다. 심사비용이 너무 비싸고, 서류들이 너무 많다. 또 절차가 너무 인증기관 및 심사원 위주로 되어 불편한 점이 많다. 인증기관이 한국식품연구원으로만 되어 있어 인증기관을 늘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참고로 준비사항을 보면 기가 질릴 정도이다.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

전통식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의한 ‘전통식품 표준규격’에 전통식품별로 규격이 정해져 있다. 한과류, 메주, 청국장, 국수류, 묵류 등의 규격이 있는데, 주요 내용은 적용범위, 용어의 정의, 원료, 종류, 품질, 시험방법, 제조가공기준, 표시, 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신청 대상은 전통식품 표준규격이 제정된 품목의 제품을 생산하는 자, 최근 1년간 신청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실적이 있는 자이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인증절차는 신청인이 인증신청서 관련 서류 작성 및 제출하면 인증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에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신청서 제출하면 자격기준 등 서류 검토를 하고, 현장 및 제품심사를 거쳐 적합한 경우에 인증서를 교부한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신청서 및 제출 서류는 다음과 같다.
최근 1년간 신청 제품 별 생산 및 판매 실적과 전통식품 표준규격 원료기준에 따라 국내산이여야 하는 원료에 해당되는 주원료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사용하였음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한데, 해당 원재료 또는 식재료의 원산지가 기재된 공급계약서, 농어업인과 맺은 계약재배서, 원산지가 기재된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발행한 경매증명서 및 그 밖에 위의 내용과 동등하다고 우수식품등인증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서류들이다. 이 외에 식품품목제조보고서, 사업자등록증, 영업등록증 등과 공장심사 시 필요 서류들이다

신청업체는 전통식품 품질인증 표준규격 고시 내 각 대상 품목별 품질기준 확인 후 신청 제품의 품질기준을 사전에 검토하여 의뢰한다.

공장심사는 「식품산업진흥법 시행규칙」제16조제1항에 따른 공장심사의 심사항목 및 심사기준에 따라 진행한다. 공장심사의 심사항목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심사사항은 공장입지, 작업장, 제조설비, 원료 조달ㆍ관리, 공정ㆍ 품질관리, 용수관리, 개인위생, 환경위생, 유통관리 및 포장 및 표시로 되어 있다. 평가 구분은 A,B,C로 나뉘며 각각 3.0, 1.5, 0으로 배점이 부여 되어 있다. 정량적 또는 정성적인 구분과 배점에 따라 심사하도록 되어 있는데, 평가나 배점이 애매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충분한 경우’, ‘미흡한 경우’, ‘B 보다 미흡한 경우’ 등이다. 심사우ᅟᅯᆫ들의 자의적인 평가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어 우려된다.

공장심사 진행 시 심사원이 신청인 또는 그 대리인의 입회하에 신청 대상 품목의 전통식품 표준규격 고시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식품연구원 또는 공인시험분석기관에 제품심사를 의뢰한다.
전통식품 품질인증의 표시는 「식품산업진흥법 시행규칙」제18조를 참조하면 된다.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심사를 받아야하며, 정기심사를 받아야하는 날의 3개월 전까지 정기심사를 신청하여야 한다.

참고로 준비하라는 서류들을 보면 아래와 같다. 너무 많고 전통식품인증과는 거리가 먼 서류들이 너무 많다.
공장등록증명서, 임대공장의 경우 임차 계약서, 영업허가(신고)증, 사업자등록증, 토지대장, 일반건축물대장, 건축물 현황도, 건물배치도,건물평면도(용도기재), 생설비 현황, 작업장위생점검리대장 등, 출입/검사기록부, 일일개인위생점검일지, 방역(소독계약서), 소독필증, 포충기 등 현장 배치도, 방충방서관리대장, 제조설비 목록, 제조설비 관리대장, 제조설비 점검일지, 기계장비 배치도, 주요 기계장비별 운전 요령, 제품별 생산ㆍ판매 실적,허가(신고)관청에 제출한 “식품생산실적보고서”, 원료 구입실적(최근 1년간)원료별 관리현황, (보관창고면적, 보관시설, 보관온․습도관리, 입ㆍ출 및 재고관리), (자체생산의 경우), 농지원부(읍ㆍ면장 발급), 경작지증명서(읍ㆍ면장 발급), (농민과 계약생산의 경우), 원료공급계약서, 농지원부 및 경작지증명서, 원료대금지불확인(무통장입금증, 거래은행통장 등 확인), (생산농민에게 구입한 경우) 농지원부 및 경작지증명서, 거래명세표 및 원료대금 지불확인(무통장입금증, 거래은행통장 등 확인), (상인으로부터 구입한 경우), 거래명세표 및 세금계산서, 원료수불부, 제조공정도 및 QC공정도, 작업일지(생산일지), 기타 : 품질인증서 (KS, ISO 등), 자체 품질검사서, 자가품질검사 시험성적서, 전문인력 보유 시 증빙서류, 원부재료 및 포장자재 보관창고 현황(보관창고 면적), 보관설비 현황(냉장시설, 지게차, 파렛트, 보관용기 등), 원료의 적정 보관조건 (온도, 습도 등), 제품 보관창고 현황 (보관창고 면적), 보관설비 현황, (냉장시설, 지계차, 파렛트, 보관용기 등), 제품별 관리현황 (입ㆍ출 및 재고 관리) , 제품의 적정 보관조건(온도, 습도 등), 제품별 "자가품질검사 시험성적서"(위탁기관에서 발급), 위생교육기록부, 복장착용, 소독, 개인위생 등, (지하수를 사용하는 경우) “수질검사성적서”, (수돗물을 사용하는 경우) “수도요금납부영수증”, 저수조청소 소독필증, 개인별 건강진단결과서 확인, 직원현황표, 건강진단결과서 관리 대장, 배출시설설치허가증, 방류수 수질검사성적서, 폐수처리 관리일지, 위탁처리의 경우 “폐기물처리 계약서”, (처리업체의 허가증 첨부)폐기물처리관리대장, ※폐기물을 위탁처리하지 않을 경우 오물세 납부 영수증, 분료수거 영수증, 쓰레기 봉투 구입영수증 등), 유통관련 기준 및 규정, 주요 거래처와의 판매계약서, 거래처별 판매현황 (최근1년간), 소비자불만 또는 반품 접수ㆍ처리 실적(대장), 감독관청의 행정처분 유무 확인원(최근 1년간), ※품목제조보고서관리대장 사본 (담당자 확인), ※생산실적 보고자료 사본에 담당자 확인, ※영업신고대장 활용, 차량운행관리일지, 반품처리 관리대장, 사업장 폐기물처리 대장(반품제품), 행정처분 확인 ※ 식약처 우리회사 안전관리서비스에서 업체검색 하여 출력, 인증신청 제품의 포장재 및 표시 라벨, 포장재별 “시험성적서”, 제품 홍보용 브로셔 등, 포장재 준비실 및 위생 상태, 부자자재(포장재 등)관리 대장 등등이다.

전통적으로 만드는 전통식품 소규모 기업은 그야말로 언감생심이다. 이것도 하나의 규제이다. 조속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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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승인 사회적 기업, 식약처 지정 해썹 교육기관,
(주)미래인증교육컨설팅 대표이사 유영준
경영학/철학/행정학/한의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ISO/FSSC선임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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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22

더함세(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바라기 유영준박사의 세상 거꾸로 보기 시리즈

대통령님의 귀와 눈은 어디에 계시나요

세상만사를 모두 대통령님 혼자 감당할 수 없겠으나 요즈음은 대통령이 모두 다 하는 세상이기에 한번 여쭙습니다

대통령님의 귀와 눈은 어디에 계시나요?

지금 소비자들의 만세 소리가 천하를 뒤 흔든다. 일간 신문에 보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는 치킨, 피자, 초밥은 물론 탕수육도 반값에 준다고 한다
쿠팡에서는 가만히 집에만 있어도 딩동댕 문의 벨이 울리면, 문 열고 받아먹기만 하면 된다. 그야 말로 천국이 따로 없다. 앞으로는 ‘먹여 주는 사업모델’도 등장할 것이다

오늘 오랜만에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 갔었다. 추석 대목을 위해 그동안 닫혀 있었던 수많은 가게들이 추석선물을 팔려고 진열하기 바쁘다. 상인들은 모처럼 목소리 높여 물건들을 팔고 있다. 직접 물어 봤다. 어떠시냐고?. 예년만 어림없단다. 이미 큰 물건들은 쿠팡에, 백화점에, 대형 마트에 빼앗긴 지 오래란다.

쿠팡의 김범석 이사회 의장은 고객의 경험 까지 바꾸겠다고 공언했다.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작한 주문부터 물건이 집 앞에 배송되는 때까지의 하나의 사이클로 제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한다. 주문, 분류, 배송 등의 전통 유통 매커니즘에 4차 산업 혁명 중심의 기술을 접목한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열풍이다. 스마트화의 핵심은 효율이다. 그러나 효율 뒤에는 그동안 중간에 있던 수많은 기업들과 노동자들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그동안 맣은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효율의 원흉으로 찍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하는 대상들이 된 것이다.

쿠팡과 일반 물류 흐름은 다음과 같다

쿠팡물류
제조사
쿠팡물류센터
쿠팡배송센터
소비자
일반물류
제조사
중간유통
판매자
택배집하장
택배터미널
택배집하장
소비자

그야 말로 혁신적이다. 그러나 이 도표에는 중간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의 한숨과 피눈물은 표시되지 않고 있음을 우리는 간과하면 안 된다

쿠팡은 이를 위해 1000만개 이상의 상품을 직매입해 전국 30개 지역 100여 곳의 풀필먼트 센터(FC)에 보관했다 한다. 옛날로 치면 산지에서 입도선매라도 한 모양이다. 전에는 입도선매가 산지의 생산인들을 착취하는 나쁜 상행위로 주목받기도 했었다. 빚에 내몰린 생산자들의 어려운 처지를 악용해서 원가도 안 되는 가격에 후려치는 사례들이 흔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그동안 유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던 유통상인들은 지붕위에 올라간 닭 처다 보듯 하고 있을 것이다
롯데마트는 중소기업과 협력해서 냉동 상태의 반조리 탕수육을 공급받는 방식을 택했다고 하는데 30톤에 달하는 대규모 초도 물량 매입 계약을 하면서 단가를 최대한 낮췄다고 한다. 최대한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나 물어 보지 않아도 알 것 같다. 다만 거져 뺐지는 않았을 것이다. 원가도 안 되는 가격에 협약이 이루어졌다면 그 다음은 뻔할 뻔자다.

쿠팡이나 롯데 등 대기업에 납품해봐야 남는 것은 빚 밖에 없다는 중소기업 대표의 원망은 하늘을 찌르고 종업원들의 눈물을 큰 강을 이룬지 오래다. 어쩔 수 없는 납품회사 사장은 종업원들을 쥐어 짤 것이다. 어느 경우나 폭탄은 돌고 돌아 맨 마지막 까지 가게 되어있다. 맨 마지막이 어디인지 설명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중견기업 직원들이거나 다시 하청이 이루어졌다면 그 중견기업에 목을 매달고 있는 소기업의 종업원들이 들고 있을 것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그 무거운 폭탄을!

물류센터에 입고된 상품의 진열, 주문이 들어오면 상품 찾기 등도 자동으로 처리된단다. 자율주행로봇, 자동 포장기등이 출고 상품 포장을 도와준단다. 매우 좋아 보이지만은 그동안 물류 창고 안에 있던 수많은 노동자들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 대통령님은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전통적으로 효율은 QCD(Quality/품질,Cost/가격,Delivery/납기)가 핵심이다.
그러나 앞으로 지향하여야 할 효율은 H(Human/인간)QCD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빠진 QCD는 착취로 이어지고 대통령이 부르짖는 공정한 세상은 물 건너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HQCD가 되기 위해서는 시쳇말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사회적 합의는 쉽지 않다. 그래서 대통령이 있는 것이다. 대통령은 귀 크게 열고 눈 크게 뜨고 살펴야 한다. 그러나 법과 원칙대로 한다면 말장난이다. 무능과 무책임의 다른 표현일 뿐이기 때문이다.

싼 값에 빠른 시간 내에 편안하게 집안에서 배달해 먹는 사람들은
인건비도 안 나오는 헐값에 애써 키운 식재료를 빼앗기듯 하는 생산자들의 피눈물과
혹사당하는 공장 노동자들의 피와 땀방울과
허겁지겁 배달하느라 생명을 담보로 내달리는 배달원들의 생명을 즐기는 것이다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을 명심하여야 한다

생뚱맞게 춘향가에서 이몽룡이 변사또를 혼내는 장면이 떠오르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세상 돌아가는 사정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잠간 패러디해 본다

‘가장 맛있는 음식’은 뭇사람의 피요
‘가장 싸게 산 물건’은 만 백성의 기름이라
‘가장 편하게 받은 제품’에 백성 눈물 떨어지고
‘가장 편한 세상’에 원망 소리 드높다

작성자/문의처
고용노동부 승인 사회적 기업, 식약처 지정 해썹 교육기관,
(주)미래인증교육컨설팅(02-783-9004)
대표이사 유영준
경영학/철학/행정학/한의학/이학박사,식품기술사.ISO/FSSC선임심사원
010-5216-2577,[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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