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3/2026
‼️지원대상 확대, 모집 연장‼️
[법지] 법지(法誌) 29기 모집기간 연장
🔥3/10(화) 오후 4시까지, 4학기 활동가능한 법학부 대상(학년무관)🔥
정론! 직필! 숙명여대 법과대학 유일 언론학회 ‘법지’입니다. 저희 법지에서 법학부 제1전공생(학년무관)을 대상으로 29기 신입기자를 모집합니다.
Q1. 법지는 어떤 학회인가요?
A1. 법지는 1년에 총 4번, 매 학기와 방학에 ‘법’과 관련된 신문을 발간하는 언론학회입니다. 학기 중에는 일반호로, 방학 중에는 별간호로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법지는 사회문화란·생활과법률란·인터뷰란·진로정보란·판례란 총 5개의 란으로 이뤄져 있으며 소속 기자들은 기사 작성부터 신문 디자인까지 신문 발간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법지의 신문은 하나의 법을 주제로 모든 란의 기사가 작성되는 기획기사와 다양한 주제를 엿볼 수 있는 일반기사로 구성됩니다. 법지는 신문 발간 외에도 MT, 총회, 짝선짝후 등 학회원들 간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친목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Q2. 법지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2. 법지에 들어오면 우선 공적 글쓰기인 기사 작성을 통해 체계·논리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법을 훈련합니다. 이 과정에서 법과 관련된 여러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작성한 기사로 실제 신문을 발간하여 이를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법지 활동은 시험 기간 학업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일정이 구성되어 학업과의 병행에도 무리가 없고, 기자님들은 법지 기자로서의 개인 명함도 얻게 됩니다.
Q3. 글을 잘 못 쓰는데 법지에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A3. 지금 당장 글쓰기를 잘하지 않거나, 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신문을 발간하는 과정에서 여러 번의 기사 피드백을 거치기 때문에 본인의 글쓰기를 점검할 수 있고 여러 학회원의 기사를 읽으며 독해 능력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지원 대상:🔥4학기 활동 가능한 법학부🔥
(자유전공학부 26학번은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지원서 제출 : 법과대학 네이버카페 혹은 아래 링크된 구글 드라이브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작성. 3월 10일(화) 16시까지 법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지원서 구글 드라이브 바로가기
https://drive.google.com/file/d/1u7ELnIrJ8ngAmI-D7MY66iGa_W_ya_ck/view
✅️ 1차 합격자 발표 : 3월 10일(화) 17시 문자 개별 발송
✅️ 면접 : 1차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3월 11일(수), 3월 12일(목) 양일간 대면 면접 진행(면접시간 개별 공지)
✅️ 학회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며, 법지 관련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자/전화 주시면 이른 시일 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편집장 한나림 연락처 : 010-3796-5159
부편집장 유지안 연락처 : 010-6374-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