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012
19대 총동창회 임원회의
일시 : 2012. 6. 29(금) 19:00
장소 : 현대아이파크몰 아이컨벤션
36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제19대 총동창회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19대총동창회가 임기가 시작 된지 임원구성을 위한 준비 모임을 여러 차례 가진 후 오늘 임원구성을 위한 모임을
23기부터47기까지 처음 15기수가 모인 가운데 첫 모임을 성대히 마쳤다.
내빈으로 참석하신 이성열 전)교장선생님을 초빙하여 축사를 듣고 19대부터 젊은 동창회가 되어가는 동문회가 되기를 후원하겠다는 말씀과 이어서 양창훈 총동창회장은 앞으로 총동창회를 이끌어 갈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그동안 총동창회를 맞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지금에 이르기에 힘들었던 과정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 총동창회를 위하여 더욱 힘과 열의를 더 할 것을 다짐하고 임원구성을 내실 있게 조직하겠다는 포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7월 20일까지 상임부회장을 23회∼32회까지 15명 이내로 구성하여 조직을 개편 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하였다.
상임부회장을 기수별 직능동우회별(의료․법조․국인․공직자 등)로 23회에서 직능별 상임부회장을 이끌 주역을 맡고, 기수별 상임부회장을 위촉하여 운영위원회의를 거처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수립하여 총동창회를 운영하여 나가겠다고 하였다.
7월30일까지는 운영위원회를 소집하여 각 기 부회장과 상임이사 이사를 추천 받아 19대 임원구성을 위촉 하겠다고, 오늘 참석한 각 기회장과 총무 그리고 47회 기수까지 임원에 참여하여 19대 총동창회를 함께 이끌어 갈 것을 부탁드렸다.
총회장의 인사말에 이어서 참석 전원의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오늘 참석한 끝 기수 47회 이세민(삼일회계법인) 동문으로부터 23회 장영준(메디피아병원이사장) 선배까지 자기소개로 서먹하던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어 늦게 회의를 끝내고 저녁식사와 함께 준비한 술잔을 맞대며 19대 총동창회를 위한 건배 소리와 함께 밤이 깊어 가도록 자리를 함께하고 봄블라끼를 부르며 후배들의 요청에 양창훈 총회장은 단비가 내리는 용산거리를 누비며 2차로 자리을 옴기어 밤이 깊도록 15명의 후배 동문과 동북총동창회의 밝은 앞날을 기약하며 정담을 나누었다.
【참석자명단/총37명】
23회 양창훈 ․ 심충택 ․ 김재홍 ․ 장영준 / 24회 유유재 / 27회 김석진 ․ 민영목 ․ 정규돈 / 29회 김의현 ․ 구본규 ․
나영섭 ․ 박광용 ․ 송개동 ․ 이종재 ․ 최희송 / 30회 권성원 ․ 이상근 / 32회 이형석 ․ 정우정 ․ 최용찬 / 33회
김상태 / 34회 김진모 / 35회 강용구 ․ 신지영 / 36회 심희종 ․ 조상범 / 37회 김인수 / 38회 박근우 ․ 박영덕 /
39회 김기우 ․ 국상윤 / 42회 박용성 ․ 최웅철 / 45회 이상일 / 47회 이세민 / 이성열(전)교장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