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동창회 임원회의
일시 : 2012. 6. 29(금) 19:00
장소 : 현대아이파크몰 아이컨벤션
36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제19대 총동창회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19대총동창회가 임기가 시작 된지 임원구성을 위한 준비 모임을 여러 차례 가진 후 오늘 임원구성을 위한 모임을
23기부터47기까지 처음 15기수가 모인 가운데 첫 모임을 성대히 마쳤다.
내빈으로 참석하신 이성열 전)교장선생님을 초빙하여 축사를 듣고 19대부터 젊은 동창회가 되어가는 동문회가 되기를 후원하겠다는 말씀과 이어서 양창훈 총동창회장은 앞으로 총동창회를 이끌어 갈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그동안 총동창회를 맞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지금에 이르기에 힘들었던 과정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 총동창회를 위하여 더욱 힘과 열의를 더 할 것을 다짐하고 임원구성을 내실 있게 조직하겠다는 포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7월 20일까지 상임부회장을 23회∼32회까지 15명 이내로 구성하여 조직을 개편 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하였다.
상임부회장을 기수별 직능동우회별(의료․법조․국인․공직자 등)로 23회에서 직능별 상임부회장을 이끌 주역을 맡고, 기수별 상임부회장을 위촉하여 운영위원회의를 거처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수립하여 총동창회를 운영하여 나가겠다고 하였다.
7월30일까지는 운영위원회를 소집하여 각 기 부회장과 상임이사 이사를 추천 받아 19대 임원구성을 위촉 하겠다고, 오늘 참석한 각 기회장과 총무 그리고 47회 기수까지 임원에 참여하여 19대 총동창회를 함께 이끌어 갈 것을 부탁드렸다.
총회장의 인사말에 이어서 참석 전원의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오늘 참석한 끝 기수 47회 이세민(삼일회계법인) 동문으로부터 23회 장영준(메디피아병원이사장) 선배까지 자기소개로 서먹하던 분위기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어 늦게 회의를 끝내고 저녁식사와 함께 준비한 술잔을 맞대며 19대 총동창회를 위한 건배 소리와 함께 밤이 깊어 가도록 자리를 함께하고 봄블라끼를 부르며 후배들의 요청에 양창훈 총회장은 단비가 내리는 용산거리를 누비며 2차로 자리을 옴기어 밤이 깊도록 15명의 후배 동문과 동북총동창회의 밝은 앞날을 기약하며 정담을 나누었다.
【참석자명단/총37명】
23회 양창훈 ․ 심충택 ․ 김재홍 ․ 장영준 / 24회 유유재 / 27회 김석진 ․ 민영목 ․ 정규돈 / 29회 김의현 ․ 구본규 ․
나영섭 ․ 박광용 ․ 송개동 ․ 이종재 ․ 최희송 / 30회 권성원 ․ 이상근 / 32회 이형석 ․ 정우정 ․ 최용찬 / 33회
김상태 / 34회 김진모 / 35회 강용구 ․ 신지영 / 36회 심희종 ․ 조상범 / 37회 김인수 / 38회 박근우 ․ 박영덕 /
39회 김기우 ․ 국상윤 / 42회 박용성 ․ 최웅철 / 45회 이상일 / 47회 이세민 / 이성열(전)교장 /사무총장
Dongbuk High School (동북고등학교)
동북고등학교(東北高等學校)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1동에 있는 일반계 ?
정보화 시대라는 이름 아래 교육의 효율성만이 강조되고 있어, 교육의 전통 덕목인 인성과 도덕 교육은 다소 교육의 중심에서 벗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세상 흐름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일 수밖에 없다는 전제 아래 오히려 인성과 도덕이 강조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교육을 강조할 때 비로소,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간 소외의 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간의 인간적 관계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교사와 학생 사이는 존경과 사랑으로 그 유대가 이어져야 할 것이다. 그러한 유대는 잦은 접촉이 선행될 때 비로소 가능할 것이다. 지속적인 상담은 물론 사제동행의 행사를 많이 기획하여야 한다는 생각이다. 교사들 간에는 신뢰가 있어야 할 것이다
22/07/2012
모교 3학년 담임선생님을 모시고 후배 동문들을 좋은 대학에 진학하도록 고3담임 선생님과 부장 선생님을 매년 초청하여 모교 인근 식당에서 격려를 하여왔다.
양창훈 총회장은 인사말에 선생님의 노력으로 자랑스러운 후배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동북 모교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모교를 빛내고 있다며, 참석하신 선생님과 정광수 교감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19대총동창회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참석한 장영준(23회) 의료상임부회장과 권성원(30회)기동창회 상임부회장 두 분을 소개하고 이어서 두 분의 상임부회장의 인사말씀으로 더욱 자리를 빛내주었다.
정광수 교감선생님은 학교와 총동창회와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며 하나의 가족으로 학교발전과 동창회가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후배들을 열심히 가르치어, 좋은 교육을 받아서 사회에 나가서 훌륭한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참석하신 선생님께 당부하셨다.
양창훈 총회장과 두 상임부회장은 참석하신 선생님 자리에 동석을 하여 일일이 술잔을 따라 주시면서 격려 말씀을 아끼지 않으시고 축배를 하였다.
총회장과 장영준 상임부회장은 넥타이를 풀어가면서 끝까지 선생님과 자리를 함께하며 후배들을 부탁하는 말을 잊지 않으셨다.
선생님과 단체사진을 찍은 후 돌아가시는 선생님을 배웅하면서 총동창회에서 마련한 도자기 세트를 일일이 나누어 주면서 밤 늦도록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1/05/2012
조건부 인생
조건부 애정을 주고 있지 않은가?
기브 앤 테이크란 말은 사용하지 말자.
어린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부모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었을 것이다.
"시험 잘 보면 상 줄게."
"100점 맞으면 ○○ 사줄게"
"○○하면 □□ 해 줄게"
- 타하라 유코의《아픔 없는 치유는 없다》중에서 -
강물은 조건없이 흐릅니다. 위에서 내려온 물을 거침없이 아래로 흘려보냅니다. 조건이 달린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나눔도, 진정한 관계도 아닙니다. 가장 일차적인 원시적 관계일 뿐입니다. 조건 없이 받고 조건 없이 흘려보내는 사랑의 통로일 때 사람 사이도 도도히 흐를 수 있습니다.
우리 동북고등학교 가족 여러분이 하고 있는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조건이 있는 사랑입니까? 조건이 없는 사랑입니까? 자신이 하고 있는 '사랑'의 의미를 오늘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06/03/2012
안덕수 동문 (10회)
강화.인천서구지구당/새누리당공천을 받았습니다.
제19대국회의원 후보 "새누리당" 공천을 축하드립니다.
06/03/2012
동북중고등학교신입생입학식!
2012학년 3월 2일 중학교 246명 , 고등학교 599명이 입학을 하였습니다. 중학교 김성철 교장선생님과 고등학교 김유희 교장선생님의 신입생 입학 허가 선언과 이은택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교장선생님의 신입생 모두가 동북인의 일원이 되신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3년 동안 신입생의 능력을 갈고 닦아 동북인으로 새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긍지를 가지고 학교생활을 이어 갈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06/03/2012
FC서울 과 동북고등학교, 이제 함께 커나가는 서로의 든든한 동료가 돼가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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