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시장과 국가 중 누가 선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권력을 분산하고 인간의 존엄과 자율을 함께 지킬 것인가?”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연구결과를 우리 모두 함께 생산합니다. ?
01/06/2026
“시장과 국가 중 누가 선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권력을 분산하고 인간의 존엄과 자율을 함께 지킬 것인가?”다
01/06/2026
무너짐을 안다
실패를 안다
의미가 불완전함도 안다
그런데 인간은 계속한다.
30/05/2026
한국 초고령사회의 선행 사례라는 것
재가돌봄 종사자 교육 커리큘럼에 “생활세계 진입 역량”이 거의 없다는 게 현실일 것
26/05/2026
도덕 문제로 바꾸거나
안보 문제로 바꾸거나
정체성 문제로 바꾸거나
상대 진영 혐오로 전환합니다.
그래서 실제 정책 토론은 사라지고,
감정 동원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26/05/2026
분노는 사고를 단순화시키고
집단 정체성을 강화하며
클릭과 확산을 유도합니다.
“프레임”이 사람을 움직입니다.
누가 더 정확한가보다
누가 더 빠르게 감정을 점유하는가
누가 더 쉽게 적과 동지를 나누는가
누가 더 강한 정체성 언어를 쓰는가
26/05/2026
“진실은 느리고, 설득은 빠르다.”
26/05/2026
앞으로 살아남는 기업은
AI를 잘 쓰는 기업
이 아니라,
“고도 자동화 속에서도 인간 협력 질서를 유지하는 기업”
이 될 가능성
2016년들어 꾸준히 정책개발회의를 거듭하다.
개발 정책의 가치지향점을 위기관리. 공동체 육성. 경쟁력. 미래창조 등으로 보고 사회적 불행을 줄이는데 두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있다.
무엇보다 당장의 불행을 줄이는 노력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22/10/2014
유럽에 연방주의가 아니면 죽음을!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유럽연합의 경제 인플레이션도 독자적인 외교 전망의 부재도 유럽 연방주의자들의 무장을 해제하지 못한다. 반대로 기술관료적이고 엘리트주의적인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