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와 통하는 송수학

수와 통하는 송수학

Share

발산하는 열정~수렴하는 꿈~

08/10/2022

[인서울 대학 라인과 주요 대학 리스트]

대학 라인별 명칭! 예전에는 여기서 서열화만 되었는데 요즘은 여기 포함된 것만 해도 학생들이 가고 싶은 대학 중 하나가 된 케이스도 많음!

위 대학은 인서울 대학 입결 기준이고 인문계열 기준이고 위 대학 외에도 인서울인 서울과기대, 인경기인 가천대, 인하대, 아주대, 항공대, 한양대 에리카 등도 자연계열만 보면 그림 속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대학들입니다.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중간 정도는 차지할 수준이죠.)



인서울 대학은 여기에다가 한성대, 서경대, 삼육대가 포함되고 4개 여대 (성신여대, 서울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가 포함됩니다.

여기다 지방거점국립대, 이공계특성화대학들, 의치한수약, 그리고 반도체공학과 등 계약학과... 경찰대, 사관학교 등등...

분석해야할 대학들 얼추 다 나온 것 같네요. 매년 가을겨울에 공부하고 봄여름에 활용하고... 그런 과정을 거칩니다. 입시쟁이들은... 가을이 추수의 계절이 아니라 가을은 공부의 계절이네요. #학생

Photos from 수와 통하는 송수학's post 07/10/2022

[대입정보] 2023 수능 :: 수능에서 수학·영어 어려워질 가능성 높다…9월 모평 채점 결과 발표
8월 31일에 시행된 2023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이하 모평) 채점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모평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38만 7,340명이고, 이 중 재학생은 30만 8,812명, 졸업생은 7만 8,528명이 응시했다.

국어 난도 평이할 듯…수학·영어 준비 철저해야
국어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은 140점으로 전년도 수능과 올 6월 149점보다 낮아졌다. 1등급컷 표준점수도 129점으로, 전년도 수능 131점과 올해 6월 133점에 비해 낮아졌다.
이를 통해 보면 올 수능도 전반적으로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국어의 경우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64.4%,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35.6%였다.
수학영역의 경우 만점자 표준점수는 145점으로 전년도 수능과 올 6월 표준점수 최고점 147점보다 낮아졌다. 1등급컷의 경우 133점으로 6월 모평 134점과 비슷했고, 전년도 수능 137점보다는 4점 낮아졌다.
6월 모평과 유사한 난이도이고 매우 어려웠던 전년도 수능보다는 수월한 수준이었다고 할 수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수학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된다. 선택과목 비율은 확률과 통계 49.3%, 미적분 44.8%, 기하 5.9%였다.
영어영역의 경우 1등급 구분점수인 90점 이상을 받은 학생의 비율은 15.97%로 전년도 수능 6.25%, 6월 모평 1등급 비율 5.74%보다 크게 증가했다. 특히, 3등급까지의 비율이 전체의 55.1%로 변별력을 확보하지 못한 수준까지 매우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수능에서는 변별력 확보를 위해 난도를 올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9월 모평 성적을 맹신하고 영어영역 준비에 소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6월과 9월 모평 결과에 따르면 국어와 수학의 경우 현재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영어의 경우 6월 모평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할 가능성이 높다. 전년도 수능과 6월, 9월 모평에 대한 기출 분석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올해도 역시 전년도와 유사하게 핵심 키포인트는 인문, 자연 모두 수학영역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9월 모평 성적표를 받고 올해 수능 난이도를 예단해 수능 준비를 하기보다는, 남은 기간 동안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유지하는 것이 고득점의 지름길일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출처 : 에듀진 이지훈 기자

13/09/2022

#2023대입 #전형일정
출처. 노컷뉴스

09/08/2022

[수능 D-100, 이제는 배운 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시간!]

수도권에 물폭탄이 떨어져 정신없는 오늘, 어김없이 수능 D-100일이 되었네요. 고1때부터 코로나로 인해 수능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떨어져 있는 상태로 수능을 임해야하는 우리 고3들, 그리고 한 해, 두 해 더 도전의 길을 걷고 있는 N수생 수험생 모두 건투를 빕니다.

수능이란 시험은 무작정 열심히 해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 시험입니다. 내신처럼 학업성취도평가 시험이 아닙니다. 학업'성취도'시험이라면 무작정 열심히 하면 어느 정도 대비는 됩니다.

그러나 대학수학'능력'시험인 수능은 그런 시험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이 알고 있고 배웠는지를 묻는 그런 지식측정 시험이 아닙니다. 제가 존경하는 강필 선생님은 앞으로의 시간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배우려고 하지 말고, 배운 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시기"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훈련하는 시간을 우선 확보해야하는 시기, 그러고도 시간이 남는다면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복습'하는 시기. 이건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것이다.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여러분 자신을 믿고 해 내야하는 것.

결론적으로 그동안 제대로 수능 공부를 해왔거나 적어도 내신 공부라도 제대로 해와서 수능에 필요한 지식 정도는 최소한 알고 있는 학생이라면 "지금 네가 알고 있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시기"가 도래한 것입니다.

수능이란 시험에 대한 개념 파악도 덜 된 채 마냥 학원에서 시키는 대로 로봇처럼 따라하면서 별 소득없이 수능까지 시간 낭비, 열정 낭비, 돈 낭비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인강도 학원도 잘 활용해서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즉, 더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인강, 학원'이 아니라 배워서 알고 있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훈련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강, 학원이 되도록 활용해야합니다.

모든 수험생의 건투를 빕니다.

01/05/2022

[수능 D-200, 남은 200일도 건투를 빌며!]

중간고사 끝난, 혹은 중간고사의 한 군데의 첫 휴일이 마침 수능 D-200이네요. 뭐 수험생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다 소중한 날이고 입시 마라톤의 평범한 하루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200일이라는 시간은 한 번 쯤 점검의 시기가 되면 의미가 있지 싶습니다. 국수영 과목에 대한 학습 조언을 담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참고만 하면 되겠습니다.

◆ 국어, '문학'은 EBS 연계 공부·'독서'는 평가원 사고체계 습득해야

국어 영역에서는 문학에서 단축한 시간을 비문학에서 활용하는 것이 주요 전략 중 하나다. EBS 연계율이 50%로 낮아졌지만 연계 작품 수도 3개로 줄었기 때문에 EBS 연계 학습의 중요도는 여전히 높다고 할 수 있다.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문해력'이다. 평소 기출문제를 볼 때 문장과 문장 사이 관계를 바탕으로 의미를 파악하고 지문과 문제의 연결고리를 통해 출제자가 어떻게 오답을 만들어 내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국어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을 정리해두면 수능에 임박한 시점에서는 학습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김민정 이투스 국어강사는 "선택과목의 난도가 높아진 만큼 지문을 읽을 때 중심 문장과 핵심어를 체크하며 내용 전개 방식을 확인하고, 선택지를 볼 때도 끊어 읽으며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어와 매체'의 핵심은 개념이다. 개념 강의를 듣고 정리한 후 백지 복습을 해야 한다. 개념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문제풀이를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수학Ⅰ' 개념 숙지 및 기출문제 풀이·'수학Ⅱ' 단원간 연관성 파악

수학 영역에서 '수학Ⅰ'의 지수와 로그는 출제되는 문항이 정해져 있어 반드시 맞힐 수 있도록 연습을 해야 한다.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그래프, 방정식, 부등식 관계에 대한 개념을 숙지하고 거듭제곱근에 관한 개념도 함께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삼각함수에서는 상위권 학생을 변별하기 위한 고난도 문항이 자주 등장한다. 따라서 사인∙코사인법칙을 충분히 이해하고, 중학도형의 성질을 묻는 문항에 대비해야 한다. 수열은 귀납적 정의에서 고난도 문항이 자주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통한 연습이 필요하다.

'수학Ⅱ'는 1~3단원 내용이 모두 연관돼 있어 단원간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순차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상위권 변별 문항이 가장 많이 출제되는 만큼 함수 그래프의 특징에 대한 개념 및 유형을 숙지해야 한다.

수학 선택과목인 '확률과 통계'는 실수가 자주 나오는 문항들이 있기 때문에 계산 과정에서 중복이나 누락이 없었는지 점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 용어를 익혀야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파악하기 쉽다.

'미적분'은 학습량이 많아 체계적인 계획이 필수적이다. 이하영 이투스 수학강사는 "수학Ⅱ를 활용하는 내용도 있어 수학Ⅱ의 개념 이해가 중요하다"며 "고난도 문항의 난도가 높은 만큼 미분과 적분의 관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기출 분석에 돌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하'는 학습 내용과 기출문제의 양이 비교적 적지만 지난해 수능과 같이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도형의 성질을 활용한 문항 풀이를 연습해야 한다.

◆ 영어, 빈출 어휘 암기·EBS 교재는 출제 의도와 방식 분석해야

영어 영역은 단어 암기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하다. 전홍철 이투스 영어강사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해 해석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예문이 있고 빈출 어휘로 구성된 단어집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는 단어가 많을수록 문제를 푸는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매일 규칙적으로 정해진 양을 암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어는 기출문제 풀이가 중요하다. 문제를 풀 때 의도와 방향을 함께 분석해야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영어에서는 EBS 직접 연계가 사라지고 소재와 주제가 비슷한 지문이 출제되는 간접연계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자칫 소홀할 수 있는 EBS 연계 교재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지적도 있다. EBS 연계 교재에서 수능과 출제 방식이 유사한 지문을 많이 접할 수 있어 6월 모의평가 이후에 반드시 풀이가 필요하다.

[email protected]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429000473

[2023학년도 대입 전략] 내신 부족하면 수능최저 요구 전형을 노리고, 서류중심 평가는 일반고 내신 2등급이 안정권 | 생글생글 02/04/2022

[2023학년도 대입 전략]
내신 부족하면 수능최저 요구 전형을 노리고,
서류중심 평가는 일반고 내신 2등급이 안정권

학생부 위주 전형은 내신중심 평가(학생부교과)와 서류중심 평가(학생부종합)로 유형을 구분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가 큰 변수로 작용한다. 또 수험생마다 강점이 다르다. 내신만 강한 학생, 내신은 부족해도 동아리 등 비교과 이력이 풍부한 학생, 내신과 수능이 동시에 우수한 학생 등 수험생마다 상황이 제각각이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알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 최저 없는 학생부(교과) 100%는 한양대가 유일

올해 한양대 지역균형발전 전형은 학생부(교과, 내신) 100%로 인문·자연계열 학과 기준 331명을 선발한다. 전년과 동일하게 올해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주요 21개 대학 가운데 수능 최저가 없으면서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는 전형은 한양대에만 있다. 이 때문에 매해 내신 최상위권 학생 중 수능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이 다수 지원하는 전형이기도 하다.

합격선은 주요 대학 내에서도 높게 형성된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발표에 따르면 2021학년도 합격생의 평균 내신 등급(70% 컷)은 인문계 학과가 1.5등급, 자연계 학과는 1.3등급을 기록했다. 인기학과의 합격선은 1등급대 극초반이었다. 융합전자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화학공학과, 에너지공학과는 평균 1.1등급을 나타냈다. 인문계 학과 중엔 정보시스템학과(인문), 경영학부, 영어교육과의 합격선이 1.3등급으로 높게 형성됐다.

이처럼 정량평가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은 모집 인원, 실시간 경쟁률, 충원 인원 등 그해 대입 지형 변화에 따라 합격선의 변동 폭이 큰 편이다. 목표 학과의 최소 3개년 이상 내신 합격선뿐 아니라 모집 인원, 경쟁률, 충원율 등 입시 결과를 충분히 검토해본 뒤 지원하기를 권한다.

서강대, 중앙대 등 학생부(교과) 100%에 수능최저 적용

주요 21개 대학 중 한양대를 제외한 학생부(교과) 100% 전형은 모두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서강대 172명, 중앙대 419명, 한국외국어대 198명, 서울시립대 196명, 홍익대 287명, 숙명여대 251명, 국민대 409명, 숭실대 447명, 세종대 310명, 단국대(죽전) 261명, 아주대 235명, 인하대 401명 등 총 3586명 규모다. 이 중 서강대와 중앙대 학생부 전형은 비교과(출결·봉사)를 10% 반영하지만 비교과의 영향력이 미미해 사실상 학생부(교과) 100%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은 사실상 ‘내신+수능’ 전형이라고 볼 수 있다. 서강대는 수능 최저로 국, 수, 영, 탐(1) 4개 중 3개 등급 합 6을 요구한다. 중앙대도 이와 비슷하게 3개 등급 합 7을 충족해야 한다. 수능 최저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아주대, 인하대도 2개 등급 합 5를 요구하기 때문에 수능 영역별로 평균 2등급을 받아야 하는 수준이다. 이들 전형을 고려 중이라면 목표 대학의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봐야 한다. 수능 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불합격이다.

내신 우수·비교과 갖추면 ‘내신+면접/서류’ 도전해볼 만

내신중심 평가에는 ‘내신+서류’ ‘내신+면접’ 방식도 있다. ‘내신+서류’ 방식은 학생부(교과) 성적을 50% 이상 반영하면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서류평가를 합산해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수능 최저가 없는 ‘내신+서류’ 방식은 대표적으로 건국대 KU지역균형(341명), 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403명) 등이 있다. 두 전형 모두 ‘학생부(교과) 70%+서류 30%’의 방법으로 선발한다. 내신 성적이 좋으면서 비교과 이력을 어느 정도 갖춘 학생이 목표로 할 만하다.

고려대 학교추천(871명), 성균관대 학교장추천(370명), 경희대 지역균형(300명)은 ‘내신+서류’ 방식이면서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예컨대 고려대 학교추천 전형은 국, 수, 영, 탐(2) 4개 중 3개 등급 합으로 인문 6, 자연 7의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비교과는 다소 부족하지만 내신과 수능 성적이 동시에 우수한 학생이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볼 만하다. 이 경우도 수능 최저의 영향력이 커 ‘내신+수능’ 전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내신+면접’ 방식은 연세대 추천형(523명), 이화여대 고교추천(400명)이 있다. 연세대는 ‘1단계(5배수): 학생부(교과) 100%, 2단계: 학생부(교과) 60%+면접 40%’로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 최저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화여대는 ‘학생부(교과) 80%+면접 20%’로 합격생을 가른다. 면접에선 기본적으로 학생부에 기반해 전공 잠재력과 발전가능성, 인성, 자기주도성 등을 평가한다. 연세대의 경우 제시문 기반 면접으로,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해야 하는 구술면접이기 때문에 주요 교과목 학업능력도 중요하다.

내신·비교과 모두 우수 … 서류중심 평가 도전 가능

내신중심 평가가 학생부교과 전형이라면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서류중심 평가는 학생부종합에 해당한다. 주요 21개 대학 학생부종합은 서류 100% 또는 ‘서류+면접’ 방식으로 구분된다.

주요 21개 대학의 서류중심 평가 선발은 전형계획안 정원 내 일반전형 기준으로 1만6235명에 달한다. 이 중 수능 최저 없는 ‘서류+면접’ 유형이 8192명으로 가장 많고, 수능 최저 없는 서류 100% 유형이 4425명에 이른다. 수능 최저를 적용하는 ‘서류+면접’이 2198명, 수능 최저 있는 서류 100%가 1420명 수준이다.

학생부종합은 내신뿐 아니라 동아리, 봉사, 수업활동, 진로활동, 자율활동 등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 전반과 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일정 수준 이상의 내신 성적뿐 아니라 수상경력, 동아리, 독서, 탐구활동 등 비교과 활동도 풍부해야 합격을 기대할 수 있다. 내신과 비교과가 두루 우수한 학생이 목표할 만하다.

서류중심 평가는 평가 기준이 구체적으로 공개돼 있지 않고 평가방식 자체가 정성평가이기 때문에 입시 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

[2023학년도 대입 전략] 내신 부족하면 수능최저 요구 전형을 노리고, 서류중심 평가는 일반고 내신 2등급이 안정권 | 생글생글 [2023학년도 대입 전략] 내신 부족하면 수능최저 요구 전형을 노리고, 서류중심 평가는 일반고 내신 2등급이 안정권

Photos from 수와 통하는 송수학's post 17/03/2022

[수학 문제풀이는 "논리적 전개과정에 따른 수학적 표현들의 엄밀한 교환 과정"]

수학적 표현이란 언어적 표현(일상 언어, 수학 용어 등), 이미지 표현(도형, 그래프, 표 등), 기호적 표현(수,식,수학기호 등) 3가지를 의미한다.

수학 문제풀이는 논리적 전개과정에 따라 이들 수학적 표현들을 엄밀하게 교환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개념을 학습할 때에나 문제를 풀 때의 기본자세는 해당 개념 또는 문제 의미를 이들 언어적 표현, 이미지적 표현, 기호적 표현으로 바꾸어 가면서 표현해 보는 것이다. 위 그림은 이 같은 과정을 도식화한 것이다.

수학적 표현의 교환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풀이과정에서 오류가 없다는 뜻이다. 한 단계 한 단계 진행해 나갈 때마다 엄밀하게 수학적 표현을 교환하는 능력을 키우고 이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효과적인 수학 학습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글쓴이 : 김요왕 선생님. 출처 : 다호라 수학노트(현재절판))
~~~~~~~~~~~~~~~~~~~~~~~~~~~

입시 상담할 때 수학 때문에 고민인 학생들에게 항상 들려주는 이야기. 몇 가지 사례까지 들어서 설명해주면서 수학적 표현을 다양하게 배우고 익히고 활용하면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기틀이 만들어진다고... 수학은 제대로 공부하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다고 희망을 얘기합니다. (세계적인 수학자 되는 것은 어렵지만 수능 수학 수준에서는 정말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열심히 하기만 하면요! 최근에는 킬러문제도 나오지 않죠. 준킬러 정도만 몇개 출제되는 정도!)

이제 학교에서 고등학교 수학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고1, 수학을 일반선택과목과 진로선택과목을 합쳐서 2개 내지 3개를 한꺼번에 배우면서 수학을 힘들어할 고2, 수능 수학 혹은 수리논술 등 입시 수학의 당사자가 된 고3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길 기대합니다.

3월 24일, 일주일 뒤에 치를 올해 첫 교육청 모의고사에서 수학에 대한 희망을 맛볼 수 있길...

#수학 #학습 #수능

25/11/2021

#기말고사 #공부법 #시험일주일전

기말고사 이렇게 대비하자

중간고사(1회 고사) 후 과목별 수행평가가 거의 마무리 된 지금, 한숨 돌리고 쉴 타임이지만, 얼마 후에 있을 기말고사를 생각하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벌써 마음이 답답한 학생들이 있을 거다. 입시전문가들은 앞으로 대학 입시에서 고등학교 내신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수시에 대부분이 학생부교과전형으로 가는데, 내신이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이기 때문이다. 학생부종합전형도 기본으로 학업역량을 보기 때문에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학생들의 마음이 더 떨리고 부담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필자가 컨설팅하는 중인 한 학생은 1학기 중간고사는 잘 봤는데 기말을 망친 트라우마가 있어서 벌써부터 떨면서 매일 밤새며 준비하고 있다.

새 학기 시작되고 거기에 적응하다 중간고사를 치르고 한숨 돌렸더니, 또다시 기말고사(2회 고사)가 점점 가까워지는 이 시기가 학생에게 그리 반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중간고사 후 ‘중간고사 망했는데. 이제 대학 못 가는 거냐, 자퇴는 어떻게 하냐, 이제 수능에 올인해야만 하나.’라는 질문을 한다는 후문도 동료 선생님에게 들렸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듯,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법을 알고 실천하면 기말고사 따위 그렇게 두렵지 않을 것이다.

1. 중간고사 틀린 문제 확인은 필수

중간고사 후, 그저 내가 몇 등급인지, 얼마나 맞고 틀렸는지에만 집중해 확인하고 두었다면 그 학생은 실수한 것이다. 기말고사는 학생이 배우고 있는 과목에서 다시 동떨어져서 나오지 않는다. 어느 과목이든지 대개 중간고사의 시험내용과 연결되거나 더 심화가 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말고사는 중간고사의 출제범위보다 넓게 시험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더 어렵기도 하다. 딱 중간고사가 끝나고 다들 마음을 놓을 이때, 중간고사에서 틀린 문제를 짚어 보자.

학생들이 한번 본 시험문제를 그대로 다시 내어 시험을 본다고 가정하자. 그 결과가 어떠하리라고 예상하는가? 아마 학생이 모두 만점을 맞을 거라 예상했다면 이는 큰 오산이다. 실제로 학생 대부분은 먼저 자신이 틀렸던 문제를 다시 틀린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시험에서의 정답률만, 혹은 점수나 등급만 확인할 뿐 자신이 틀린 문제 다시 풀어보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제대로 공부를 하자면 먼저 학생이 어느 과목에서 생각보다 더 틀렸는지, 그 원인이 개념 문제인지, 단순 실수인지, 정말 몰라서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틀린 원인을 찾아서 그것을 다시 틀리지 않도록 되짚어야 한다. 이런 취약한 지점이 파악되면 다음 공부를 어떤 방식으로 할지 방향도 서게 된다.

2. 각 과목 선생님의 성향 파악은 덤

내신 시험을 내는 사람은 바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과목 선생님이다. 이전에는 첫 시험이해당 선생님의 성향에 대해 파악이 어려웠을 것이고 출제 경향을 알기는 더 힘들었을 거다. 그러나 중간고사를 치른 시험지가 있어 각 과목 선생님이 교과서 중심으로 내시는지, 프린트물에서 그대로 내시는지, 서술형의 경향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학생이 이에 맞춰 공부한다면 그만큼 기말고사 준비에 여유가 생긴다.
학생이 잘하는 과목과 반대인 과목을 분류하고, 선생님의 출제 경향과 예상 난이도를 파악하면 그만큼 기말고사 준비에 대비하여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더 효율적인 공부가 되는 지름길이다. 이제 자신만의 기말고사 대비 공부 계획을 한번 세워보자. 그런데 그 계획 세우기에 지나치게 빡빡하거나 많은 양을 넣어 계획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것은 계획을 안 세우느니만 못하다. 학생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선에서 언제까지 어떻게 공부할지, 문제는 언제부터 풀어볼지 등을 대략 정해보자.

3. 프린트물을 잘 이용하자

각 과목 선생님마다 준비한 프린트물이 아마 많을 것이다. 학교 수업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사용되는 자료인데도, 생각보다 등한시하는 학생이 많다. 수업 종료와 동시에 파일 안에 차곡차곡 넣어두어 거기서 잠을 잔다. 시험 기간에 다시 반짝 나왔다가 시험이 끝나면 어디론가 사라지거나 다시 파일 안에서 잠을 자게 된다. 심지어 군데군데 빈칸이 그대로 있거나 채워지지 않은 채로 있어서 시험 기간에 꺼내면 쓸모가 없다. 또 프린트물 자체가 선생님이 수업을 위해 핵심만 요약된 내용이라 빈칸이 채워져 있어도 도움이 안 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 프린트물을 잘 이용하면 복습에 매우 효과적인 자료가 된다. 우선 수업 시간에 선생님 설명에 집중하면서 빈칸을 채운다. 거기에 추가로 선생님의 설명을 잘 듣고 요약해서 적어둔다. 이런 작업을 위해 수업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업 시간에 제대로 적지 못했다면 매일 복습 시간에 보충하고 주말에 다시 읽으면서 교과서로 복습할 때 추가 설명을 넣는다. 그리고 시험 기간까지 이것으로 계속 복습하는 것이다. 시험 기간에는 이 프린트 내용과 문제를 연결 지어서 예상 문제를 만들어 보는 것도 가능하다.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이 바로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복습을 하면 기본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기가 쉬워진다. 그런데, 고득점 서술형 문제는 단원을 통합하거나 여러 기본 개념이 융합하여 나오기 때문에 개념을 점검 후에 실제 문제를 풀어야 한다.

4. 시험 일주일 전부터

시험 일주일 전인데도 복습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교과서부터 펼쳐 공부한다. 내신 시험에 나오는 문제 대부분이 교과서의 진술대로 70% 이상 나오기 때문이다. 시험 일주일에서 3일 전까지는 각 과목 교과서를 두 번 이상 읽고 하나에 모아서 정리한다. 그런데 이게 쉽지 않아서 미리 복습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학생이라면 시험 2주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험 3일 전에는 교과서에 있는 모든 기본 문제, 심화 문제, 부교재와 프린트, 별도의 문제집이나 시험족보까지 모두 읽고 풀고 자주 틀리는 문제를 찾아 분석해 두는 것까지 마쳐야 한다. 하지만 벼락치기를 하는 학생은 이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때는 교과서를 비롯한 관련 자료를 모두 읽고, 문제를 풀어보고 틀리는 문제나 개념을 자투리 시간을 포함 집중하여 반복 학습을 해야 한다.

시험 전날 오후는 다음날 시험 보는 과목의 교과서를 천천히 읽는다. 이때 교과서의 목차부터 먼저 읽고 다음으로 교과서의 도입, 학습목표, 본문, 보충내용, 단원 마무리까지 천천히 정독한다. 그리고 페이지마다 사진을 찍듯이 내용을 모두 읽고 그 위치를 파악해 두면 시험 볼 때 머릿속에서 연상되면서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된다.

시험 전날 저녁에는 자꾸 틀리는 문제를 적은 노트를 보면서 다시 풀기를 반복한다. 이때 새로운 문제보다 풀었던 문제의 반복이 좋다. 자기 전에는 암기가 필요한 내용을 본다. 잠들기 직전에 본 것이 더 오래 기억되기 때문이다. 보통 하루에 2-3과목씩 시험을 치기 때문에 이런 방법으로 공부를 하면 최대한 소화해 나갈 수 있다.

시험 당일에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다시 내용을 살피면서 중요한 곳에 표시하도록 한다. 기말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싶다면 정리한 공부 방법을 보고 자신만의 계획을 세워서 지키도록 노력하되, 거창한 계획보다 학생이 실제로 수행 가능한 것부터 계획을 잡아 실행해야 할 것이다. 하루의 자투리 시간도 포함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해 그 시간을 지킨다면 반드시 기말고사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Want your school to be the top-listed School/college in Seoul?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Telephone

Address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