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A를 설립하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첫째, 스노보드는 눈위에서 할 수 있는 [인간의 행위 예술] 입니다.
인간의 아름다움, 익스트림 그리고 테크니컬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것이 바로 스노보드의 궁극적인 예술미 입니다. TSA 만의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해 스노보더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더욱 즐겁게, 이치에 맞게, 그리고 테크니컬하게 스노보드를 탈 수 있는모든 것을 교류하고 전파하기 위함이 가장 우선적인 목적입니다. ( ↑ 협회나 커리큘럼에 상관없이 )
둘째, 스노보드의 기본정신은 자유 입니다.
프리스타일 부터 알파인 까지.
슬로프에 아름다운 라인을 그리기 위해서, 상공에 비상을 하기 위해서.
스노보드의 모든 스타일을 인정하고, 교류하고, 전파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셋째, TSA는 스노보드
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테크놀로지 뿐만 아닌 관련된 전문 칼럼과 Gear들까지 다루며,
스노보더들이 더욱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보의 장이 될것입니다.
넷째, TSA는 월드와이드를 지향합니다.
과거의문화와 커리큘럼의 한계에서 벗어나,전세계의 모든스노보더 동호인들과 정보 및 트렌드를 공유하며,글로벌 스노보드 문화 발전에 이바지 할 것입니다.
다섯째, TSA는 폐쇠적인 협회가 아닙니다.
스노보드를 사랑하는 모든 동호인들이라면언제든지 모든 의견과 가능성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입니다.
국내외 수많은 스노보드 동호회분들이 주축이되어 함께 공유하며, 배워가며,발전해 나아가는 것은 정말즐거운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공익을 위한 비영리 단체로서 즐겁고, 안전하게, 멋지게, 스노보드의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TSA 위원장, 스노보더 곽승용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