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2011
댄싱박프로젝트의
2011년 3월 18(금)-20일(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평일 8시/토3시, 7시/일 4시
위트를 아는 안무가 박해준 선생님의 신작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중견안무가 최경실, 장은정, 김혜숙 선생님들이
총출연하시는 공연!! 놓치지 마셔요^^
전석 2만원
예매 한국공연예술센터 3668-0007 http://www.hanpac.or.kr/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kr/
문의 02-704-6420
03/03/2011
지난 2월 28일 첫 무대를 가졌던 즉흥상설 '고수푸리'에 대한 영상보도와 리뷰입니다. 맛보기 하시고, 다음번 있는 4월의 고수푸리는 놓치지 마세요!!!
즉흥연주와 춤..'고수푸리' :: 네이버 뉴스
30/11/2010
12월은 메리홀에서 이오공감과 함께♡ 문의 02-704-6420
12월 7일(화) - 8일(수) 8시
Factory1+1+1 (안무 김기훈, 손영민, 이지은)
12월 14일(화) - 15일(수) 8시
홍댄스컴퍼니 (안무 홍혜전)
12월 17일(금) 7시반, 18일(토) 5시
지구댄스씨어터 (안무 정순원, 손혜정, 정석순, 김지혜)
12월 22일(수) 8시
댄스씨어터 까두 (안무 박호빈)
29/11/2010
외길인생 우봉 이매방 전통춤 공연
2010년 12월 26일(토) 7PM
티켓가격_R석 5만원/ S석 3만원
공연문의_02.704.6420(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29/11/2010
Factory 1+1+1
2010년 12월 7일(화) - 8일(수) 8PM
안무_이지은, 손영민, 김기훈
티켓가격_일반 2만원, 학생 1만5천원
공연문의_02.704.6420(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는 팩토리 1+1+1의 안무가들이 겪은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춤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열린 창작집단으로서 팩토리는 일상의 장면들을 무대화하는 작업들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번 작품은 사회적 조건과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압박 속에서 말하지 못하는 비밀들을 한껏 터뜨리고자 하는 개인의 욕구를 세 안무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무대화 한다.
■ 단체소개_Facrory 1+1+1
팩토리 1+1+1은 특정 영역에 한정되어있지 않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무용단체이다. 안무가 손영민, 김기훈이 초기 창단멤버로 시작해 이후 이지은이 합류하며 최종 결성된 팩토리 1+1+1은 2009년 6월 창단된 이래로 , 등의 작품을 발표하며 개인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기억을 개성있는 몸짓으로 풀어내고 있다. 팩토리 1+1+1은 예술가들이 서로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하나의 네트워크 그룹이 되고자 한다.
29/11/2010
지구댄스씨어터
2010년 12월 17일(금) 7:30PM, 18일(토) 5PM
안무_정순원, 손혜정, 정석순, 김지혜
티켓가격_전석 2만원
공연문의_02.704.6420(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 공연소개_
은 지구댄스씨어터 기존 기획공연 ‘오픈 스페이스’에서 발전된 형태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지구댄스씨어터는 그간 단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오픈 스페이스’ 공연을 지속해왔으며 그 안에서 발전가능성을 발견하여, 보다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자 한다. 2월 루멘판토마임댄스시어터와 7월 두리춤터 ‘오픈 스페이스’의 결정판이라 볼 수 있는 12월 에서는 안무가 정순원, 손혜정, 정석순, 김지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여러 번의 수정과 보완을 거듭한 작품들을 통해 장기간에 걸친 무용수들의 정밀한 교감과 높은 완성도를 기대해볼 수 있다.
Ⅰ. 정순원
안무 : 정순원/ 출연 : 박순호, 이재영, 안지형, 정철인, 정순원
Ⅱ. 손혜정
안무 : 손혜정/ 출연 : 김지혜, 김소미, 송경일, 최혜준, 정재우, 박혜진, 손혜정
Ⅲ. 정석순
안무 : 정석순/ 출연 : 오영훈, 김종목, 윤재기, 이정민, 김진선, 주혜경, 정석순
Ⅳ. 김지혜
안무 : 김지혜/ 출연 : 김은희, 김진선, 이정민, 선유나, 정재우, 조동일
■ 단체소개_지구댄스씨어터
지구댄스씨어터(예술감독 박인숙, 대표 박순호)는 1994년 창단한 이래로 안무가 경연대회 및 무용제 등에 참가하여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정기공연 이외에 국제현대무용제, 서울무용제, MODAFE, 성남 국제현대무용제, 춘천 국제마임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적인 행사에 참가하여 다수의 작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사회적 발언이 강한 작품으로 여타 무용단체와 차별성을 가지며 국내 최고 수준의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무용단이다.
29/11/2010
홍댄스컴퍼니
2010년 12월 14일(화) - 15일(수) 8PM
안무_홍혜전/티켓가격_전석 2만원
공연문의_02.704.6420(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 공연소개_댄스드라마
놀이와 유머 감각은 예술의 혼이다. 작품 는 지혜와 유머, 놀이를 가지고 단순한 장르 복합이나 매체적 접근이라기보다, 세대와 성별을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컨템포러리 작업이다. 본 작품은 현대 인간의 다중적 특성과 사회적 인식 사이를 연결하고 환기 시키는 주요 오브제로 블랙유머를 바탕으로 연극적 상상력으로 접근한 무용퍼포먼스와 드라마타이즈 기법으로 제작된 영화 같은 미디어영상을 결합한 이미지 멀티 유징을 통해 인간의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하이터치 작법으로 만들어진다.
무형문화재 18호로 지정되어 있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자산인 ‘동래야류’가 지니고 있는 이야기 속 캐릭터간의 갈등구조와 전통문화에서 중요한 오브제인 오방색 그리고 가면에 주안점을 두고 컨템포러리 무용과 결합시켜 댄스드라마라는 현대적인 소통양식으로 풀어냄으로서, 21세기형 야류를 선보인다.
■ 안무가소개_홍혜전
2004년 서울시 무대공연 지원사업 최연소 수혜자 선정 후 싱가포르 아시아 아트 마켓, 일본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 참가 및 도쿄 댄스 셀렉션, 뉴욕 Asian Arts Festival에 초청 공연, 도쿄 세션 하우스 레지던스 아티스트 선정, Young Artist Club 선정, 2006년 평론가가 뽑은 젊은 무용가 선정, Japan Fundation 공연지원사업 선정,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신진예술가 선정, 일본 콘도스 무용단 및 마드모아젤 시네마 무용단과의 공동안무 등을 통해 아시아 정상급 안무가로 급부상한 홍댄스컴퍼니 대표 홍혜전은 “구성력과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하는 안무가”,”웃음을 아는 안무가…웃음의 연속된 에너지를 상용할 줄 아는 안무가”등의 평에서 보듯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타고난 재치, 곡예와 같은 무용수의 움직임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관객으로부터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해내는 재미있는 춤을 선사할 줄 아는 안무가로 평가 받고 있다.
주요안무작 : 2002 개꽃(Day after day), 2003 해바라기, 2004 Hybrid, 2005 팜므파탈, 2006 Mr.Tequila& Mrs. Margarita”, Time Wrap, the Hole, 2007 Mama, 2008 Abrazo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