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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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02/03/2021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숭실교지 60집이 교내 배부대에 비치되었습니다. 기조 '공간'에 대해 고민하며 편집위원들이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2021년, 교지 '숭실'과 함께 우리를 둘러싼 '공간'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 배부대 위치 안내
1. 베어드홀 중앙 로비
2. 문화관 1층
3. 한경직기념관 입구
4. 벤처중소기업센터 입구
5. 진리관 1층 로비 (개방 출입구 방면)
6. 조만식기념관 1층 입구
7. 학생회관 4층 입구

📚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입니다. (본 게시글에 업데이트)
📚 표기된 배부대에 교지가 배치되어있지 않은 경우, 아래 소통창구로 제보 바랍니다.
📚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학교에 방문하기 어려운 학우들을 위해 60집 기사 일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게재할 예정입니다.

늘 숭실교지에 따뜻한 관심 보여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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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 숭실대학교 학생회관 211호
이메일_ [email protected]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01/09/2020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2학기 계획은 세우셨나요?

교지편집위원회에서는 2학기를 맞아 60집 스포일러 카드뉴스를 통해 학우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숭실교지는 특집호를 맞아 더 다채로운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본 카드뉴스를 통해 숭실교지의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0집 첫 번째 스포일러는 바로 '기조'입니다! 지난 4월 주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조인데, '톺아보다'와 '공간' 두 가지 기조 중 어느 것이 60집의 기조로 채택되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1/08/2020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올해로 60집을 발행하게 된 숭실교지! 60집 제작을 앞두고 숭실교지에서는 독자 원고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교지를 통해 숭실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 학생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도 한 마디 해야겠다!
- 특집호에 내 이름 걸고 글 한 번 써봐야겠다!

교지를 통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라면 어떤 이야기든 환영합니다! 숭실교지에서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주제 / 자유 주제
🙇‍♀️ 교지 성격에 맞지 않는 주제의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 형식 / 자유 형식 (에세이 등)
📌 분량 / 한글 혹은 워드 파일 3쪽/페이지 이내
📌 마감 / ~2020년 11월 29일 (일)
📌 접수 / [email protected]

❗ 인적사항(소속, 이름) 및 연락처를 꼭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 선정된 원고에 한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문의
편집장 신혜지
- 숭실대학교 학생회관 211호
- [email protected]
- 인스타그램(DM) /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26/06/2020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마지막 기사는 '제2의 미세먼지, 미세 플라스틱'입니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제2의 미세먼지라고 불리며 주요한 환경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이와 관련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커피전문점 내 일회용컵 사용금지, 마트 비닐봉지 사용금지 등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대체 미세 플라스틱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본 기사에서는 미세 플라스틱의 개념과, 미세 플라스틱이 환경과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부터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05/06/2020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여덟 번째 기사는 '여성의 서사, 여성의 읽기'입니다.

고전문학 작가 중 여성 작가의 작품을 읽어본 적이 있는가? 중고등학교 재학 시절을 생각해보자. 우리는 왜 여성 작가의 고전문학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것인가. ... 이러한 질문들을 품은 채 한국 문학사를 들여다본다면, 고전 여성 작가의 수가 현저하게 적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후략) (편집자주 中)

본 기사에서는 문학 내 가부장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여성의 읽기를 필요로 하게 된 배경과, '페미니즘 문학 비평'의 개념에 대해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15/05/2020




오랜만에 돌아온 숭실교지 카드뉴스!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일곱 번째 기사는 '문·이과 통폐합이 대학생활에 끼칠 영향'입니다.

2022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개편안을 살펴보면 이전과는 다른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문·이과 통합에 따라 그 내용이 대입제도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수능에서 계열 구분 없이 탐구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는 등의 변화가 새롭게 나타났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대학 사회, 학생들의 교육권, 나아가 진로 문제에 있어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04/05/2020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었던 주제 공모 상품 추첨 결과를 공개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학우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기재해주신 연락처를 통해 수령 관련 안내사항을 전달해드렸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교지편집위원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22/04/2020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입니다.

올해 60집(특집호)를 맞아 숭실교지는 학우 분들과 함께하는 교지를 만들고자 다양한 구성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주제 공모'를 통해 학우 여러분의 의견을 기획 단계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공모에 참여해주신 학우 분들을 대상으로 상품(보조배터리) 추첨도 예정되어 있으니 공모 참여하시고 상품도 받아 가세요!


1. 구글폼 링크에 접속한다.
(https://vo.la/omPh)

2. 상품 추첨을 위한 인적 사항을 적는다.

3. 기조 후보 투표, 주제 공모에 참여한다.

4. 기타 교지편집위원회에 전하고 싶은 의견을 적는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18/04/2020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여섯 번째 기사는 '육식과 채식의 경계'입니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 세계 채식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제채식인연맹(IVU)에 따르면 전 세계 채식인구는 1억 8천만명(2017년 기준)으로 추산됩니다.

채식 인구의 증가에 따라 '채식'에 대한 인식의 차원이 개인 식생활에 대한 하나의 흐름을 넘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식문화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육식과 채식의 경계에서 사회가 '채식', 특히 비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 / 편집위원 빈가희
📌 제작 / 편집장 신혜지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16/04/2020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다섯 번째 기사는 '우리 집을 구해줘! - 숭실대를 다니는 모든 방법 -'입니다.

부득이한 상황으로 1학기가 온라인 강의로 운영되고 있어 많은 학우 분들께서 본가에 머무르고 계실 것 같은데요.

본 기사에서는 대학생의 거주 유형을 기숙사/자취/지역학숙/통학 4가지로 분류하여 각 유형에 해당하는 학우 분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본 기사가 추후 오프라인 강의가 재개되었을 때 거주 형태를 고민하고 계신 학우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의 내용이 많아 카드뉴스에서 생략된 부분이 많으니 기사 본문을 통해 전체 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 / 편집위원 빈가희
📌 제작 / 편집장 신혜지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16/04/2020




오타 문제로 재업로드합니다.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네 번째 기사는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3월 112에 접수된 가정 내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155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며 피해 아동이 가정 내 가해자와 지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우리나라의 아동학대 발견율이 낮은 이유를 분석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제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 / 편집위원 빈가희
📌 제작 / 편집장 신혜지

Photos from 숭실교지's post 09/04/2020




카드뉴스를 통해 전해드릴 세 번째 기사는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입니다.

"저를 배려하겠다며 준비한 보청기지만, 결국은 비장애인들의 편리를 위했던 거죠." (청각장애인 배우 김리후)

본 기사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그러한 편견이 나타나게 된 데 기여한 기존의 창작물에 대해 비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기사 본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의 내용이 많아 카드뉴스에서 생략된 내용이 많으니 기사 본문을 통해 전체 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 / 편집위원 빈가희
📌 제작 / 편집장 신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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