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2018
한국 소프트웨어 카펜트리 대표님이 "코딩 교육" 의무 과정에 맞춰 코딩교육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 명확히 말씀을 주셨고, 성남시에서 설명회가 별도로 개최되어 테크노밸리가 입주해 있는 앞서가는 성남시의 모습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왜 소프트웨어의 코딩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느냐면 이것이 또 다른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처럼 이제는 기계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코딩이 필요하게 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