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암서원 산앙회 -筆巖書院 山仰會

필암서원 산앙회 -筆巖書院 山仰會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필암서원 산앙회 -筆巖書院 山仰會, Educational Research Center, 황룡면 필암서원로 184, Seoul.

하서 김인후 선생은 조선 중기인 16세기에 성리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학자입니다.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우리나라 18인의 유학자 중 한 분입니다. 또 1,600여 수의 주옥같은 시를 남긴 시인이며 남다른 절의를 실천한 우국지사였습니다.
필암서원 산앙회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3년에 호남 유림이 결성한 산앙계(山仰契)가 모태로서, 70여 년간 하서 정신을 계승해 온 학술단체입니다.

공지사항 - [2026-02-10 2026년도 문정공 대종중 운영위원회 회의개최해마다 연초에 열리는 울산김씨 문정공 대종중 운영위원회 회의가 2026.2.10(화)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필암서원 집성관 강당에서...
02/03/2026

공지사항 - [2026-02-10 2026년도 문정공 대종중 운영위원회 회의개최

해마다 연초에 열리는 울산김씨 문정공 대종중 운영위원회 회의가 2026.2.10(화)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필암서원 집성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눈이 내리는 고르지 못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성수 전 도유사, 김양수 상임고문을 비롯한 고문단, 김상백 도유사, 김재완 부도유사, 김진산 부도유사,

김영수 총무유사,김병순 감사, 김재훈 화개산 관리유사, 및 사파 운영위원(종파-김병찬, 신평파-김재설, 김정구, 중평파-김병기, 맥동파-김상돈, 각재공파-김병선, 김상혁, 김재우, 화산공파-김봉구,김재수,김영우) 등 19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감사보고와 2025년도 추진사업 설명 및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예산(안) 설명 등 결산과 예산에 관한 안건 3건이 원안대로 가결되었다.(붙임 회의서류 참조)

이어서 4호 안건 "임원선출"에 있어서는 울산김씨 대종중 문규 제10조 및 제12조의 규정에 따라 김재완 현 부도유사(전 장성군의회 의장)를 신임 도유사로, 김상석 원당 관리유사를 신임 부도유사로 선출했고, 김진산 부도유사와 김병순 감사 및 김형중 감사는 연임하기로 의결했다. 회의 말미에는 신임 임원들의 인사말을 차례대로 듣고, 필암서원산앙회 김재수 이사장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는 김상백 도유사에게 석별의 정을 담은 공로패를 증정했다. 한편 2026년도 문정공 대종중 정기총회는 2026.3.4(수) 10시 장성군 북하면 중평 종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하서도서관 - [2026-01-23] 서울 사는 유 여사님께서  책 기증 의사 밝혀2026.1.20(화) 오후 유 아무개 여사님(50대 중반)이란 분이 김양수 하서작은도서관장에게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친정은 정읍이고...
25/01/2026

하서도서관 - [2026-01-23] 서울 사는 유 여사님께서 책 기증 의사 밝혀

2026.1.20(화) 오후 유 아무개 여사님(50대 중반)이란 분이 김양수 하서작은도서관장에게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친정은 정읍이고 현재 사는 곳은 서울인데 자기가 지니고 있는 고서(엣 서적)가 한 권 있답니다. 이라는 제목의 책이고 우리 한글로 쓰여져 있는데 요즘 현대어가 아니어서 읽을 수는 있어도 무슨 뜻인지 이해는 잘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은 친정 어머니(현재 80대로 생존해 계신다고 했음)의 어머니, 즉 자신의 외할머니(돌아가신 분)께서 소중히 아끼면서 읽던 책인데, 울산 김씨와 관련된 책이므로 후손들을 찾아서 전해주면 좋을 것이라는 말씀을 남겼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유 아무개 여사께서 인터넷을 검색하고 자료를 찾아 하서작은 도서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추적한 끝에 관장인 저를 수소문해서 재보를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성의가 너무 고마워서 감사의 뜻을 표한 다음, 혹시 책자의 사진을 몇 커트 찍어서 보낼 수 있는지 여쭈어 보았더니, 흔쾌히 동의해서 붙임 사진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 책은 고창 반암에 사는 울산 김씨 후손 김길중이란 분이 엮은 책(책 서두에 새겨진 둥근 인장 안의 글자로 짐작) 국한문 병용의 목판 인쇄본인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 여사님에게 하서 도서관에 기증해주시면 장서로 등록하고 잘 보관 관리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가족들과 상의를 거친 후 조만간 책자를 보내주겠다는 언질을 주셨기에 기대를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서도서관 - [2026-01-11]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1차 도서 지원(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새해 벽두에 올해 1차 도서 지원으로 책정한 책을 보내왔습니다.
25/01/2026

하서도서관 - [2026-01-11]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1차 도서 지원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새해 벽두에 올해 1차 도서 지원으로 책정한 책을 보내왔습니다.

하서도서관 - [2025-12-31] 2025년 12월 중 하서도서관 이용 실태- 도서관장해설인협회장 공동 작성 -o 열람자(방명록 집계) : 전월까지 6,587명, 당월 651명, 누계 7,238명o 대출자 (전...
25/01/2026

하서도서관 - [2025-12-31] 2025년 12월 중 하서도서관 이용 실태

- 도서관장해설인협회장 공동 작성 -
o 열람자(방명록 집계) : 전월까지 6,587명, 당월 651명, 누계 7,238명
o 대출자 (전산프로그램) : 전월까지 75명, 당월 13명, 누계 88명
o 도서관 회원 등록 : 전월까지 227명, 당월 36명, 누계 263명

□ 서원 및 도서관 방문객 추이
o 필암서원 유물전시관 및 집성관 재개관식(10.31) 이후 11월 한 달은 서원과 도서관 방문객이 반짝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10월/4,419명⇒11월/5,578명),
- 본격적인 동절기(12월~다음해 2월)에 접어들자 하루 평균 10명 내외로 연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

o (재)한국의 서원 통합관리센터 무인계수기가 집계한 2025.11월말 현재 필암서원의 연간 방문객수는 연인원 30,235명으로
- 세계유산 등재 서원 9곳 중 8위를 기록(규모가 작은 정읍 무성서원/35,977명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장성 방문의 해’ ‘전국 서원 중 최초로 하서작은도서관 개관’이 무색)
- 특히 전년 동기 41,978명 대비 무려 28%(11,743명)나 급감(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유물전시관 및 집성관 장기 휴관이 주된 이유라고 분석되지만, 서원과 도서관 관계자의 방문객 대응 태도 등 그밖에 다른 요인은 없는지 차분히 돌이켜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내년에 설계 예산이 반영된 서원 입구 관광안내소 운영 방안 고민 등
o 다만, 방문객이 직접 기록하고 작성한 방명록을 꼼꼼히 살펴보면 세계유산 필암서원을 찾는 사람은 量보다는 質을 우선시하는 전국 각지의 품격 높은 문화관광, 교육관광 소비자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음 요란스런 단체 관광객보다는 조용한 가족, 친지 위주의 배움 동아리

□ 12월 중 주요 방문객
12.3 : 대구 김종덕 외 50명
12.7:
정재홍 한국방송작가협회 관계자
서울 최세훈 외 13명
- 장성군청 안보현 과장·최성숙 팀장 부부와 동행한 친척, 전날 밤에 축령산 인근 숙박 시설에서 1박하고 장성호, 백양사를 거쳐 상경한다고 함
- 도서관장이 하서 선생 일대기 책자를 한 권씩 증정하자 모두 저자 서명을 요청해 응함
12.10: 경기도 의정부시 김기중, 현인숙, 최인숙, 김종래
☞ 방명록에 “정갈하고 숙연합니다”라는 인상적인 소감 문구를 남김
※ 필암서원의 “정갈한” 모습은 시니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서원 인 근 마을 할머니들의 노고 덕택이라고 생각
12.11: 광주시 광산구 월곡산정로 김오균 외 25명 (민노총 회원)
12.12 :광주 두암동 구승주 외 7명
12.13:대구 가톨릭대 풍수지리학과 교수, 하서도서관 운영을 높이 평가
- 석사 과정 당시 노강 선생 휘하에서 공부한 학생이라고 소개하면서2026년에 하서 선생을 주제로 홍길동테마파크에서 세미나 개최 예정이라고 전언
- 광주 거주 고미향 공인중개사(풍수지리학박사) 동행
12.18:위경진 (from Perth Austrailia)
12.19:Seam K (from Vancouver Canada)
12.21:서울시 성북구 삼양로 이외숙 외 38명

□ 신간도서 구입 (하서도서관 선정 2026년 ‘1월의 책’)
o 2025. 1월∼12월의 책 : 58권
o 2026.1월의 책 : 7권 (누계 65권/ 도서구입비 1,581,290원)
① 한글연대기
저자 최경봉 출판 돌베개 발행 2025.10.09. 정가 25,000원
② 문명교류학
저자 정수일 출판 창비 발행 2025.10.10. 정가 58,000원
③ 맞춤법 GO
저자 김남미 출판 북트리거 발행 2025.09.30. 정가 17,500원
④ 상상하는 뇌
저자 애덤 지먼 출판 흐름출판 발행 2025.10.01. 정가 22,000원
⑤ 뇌의 하루 : 공감의 뇌과학
저자 에벨리너 크로너 출판 에코리브르 발행 2025.09.25. 정가 21,000원
⑥ 최선의 철학
저자 권석천 출판 창비교육 발행 2025.10.14. 정가 18,500원
⑦ 달토끼의 후계자를 찾습니다
저자 김도경 출판 길벗어린이 발행 2025.09.25. 정가 15,000원

□ 도서관 개관후 기증받은 도서 (741권)
① 교보문고 : 311권
김상훈 교보문고 고문(前 대표이사, 울산김씨 광주종친회 김창수 원로종친 아들)이 2025.10∼11월 중 2회에 걸쳐 올해 출간된 신간 도서 위주로 역사, 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서적 311권을 기증
② 한국작은도서관협회 : 153권
2025.4월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정기원)가 하서도서관의 회원 가입을 축하하는 뜻에서 각종 교양 도서 114권을 택배로 기증, 11월에 2차로 39권을 추가 기증
③ 한국학호남진흥원 : 85권
2025.4월 한국학호남진흥원(원장 홍영기) 조미은 기획연구부장 외 2명이 진흥원 자체 출판 도서 85권을 직접 가지고 와서 기증울산김씨 대종회가 국립광주박물관에 기증한 유물목록 및 사진 자료도 제공
④ 대학교수 부부 기증도서 : 97권
2025.9월 황지유 동신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가 부군 송광훈 님과 함께 중국 북경대 유학 시절에 공부하면서 직접 사들인 손때묻은 귀한 책 儒學 서적 97권 기증
- 중국 경전인 13경(주역, 시경, 서경, 예기, 논어, 맹자, 효경 등), 중국철학사, 중국유학(전4권) 등 포함
⑤ 도서 출판 종사자 2인 기증도서 : 78권
o 2025.6월 광주 웅진출판 관계자 성윤선 씨가 어린니 역사책 30권(탐험캡슐 우리 역사 시리즈 본책 35권 별책 4권) 기증
o 2025.6월 장성에 사는 김승희 문화관광해설사도 역사책, 문학 서적 등 어린이 청소년 독자에게 친근감을 주는 39권의 좋은 책을 기증
⑥ 기타 1권 이상 기증해준 7인의 도서 : 17권
o 2025.10.16. 전석홍 전 전라남도지사 자서전 (삶은 선택의 과정이다) 기증
o 담양에 거주하는 송창근 인성문화재단 이사장이 홍주 송씨 대동보(전3권) 기증
- 송 이사장은 외가가 황룡면 중동 울산김씨 집안으로 어려서부터 필암서원을 자주 내왕하던 인사, 부친도 6.25 직후 필암서원에 거금을 희사하였다고 함
o 7월 초 서원을 방문한 서울 거주 김추리 작가가 자신의 저서 2권 (수필집 , 시집 )을 2025.9월 택배로 부쳐옴
o 울산김씨 종친들이 공적·사적으로 발간한 신간도서 및 소장도서 기증
- 김봉수 문화원장(1권), 김용하 산앙회 이사(5권), 김용숙 원로종친(4 권), 김승희 문화관광해설사(1권)

□ 하서작은도서관 소장도서 현황
o 2025.3.4. 개관 당시 보유 장서 : 4,142권
∙일반도서(방문객에게 열람·대출이 가능한 책) : 1,861권
∙재고도서(방문객에게 무상 배부할 수 있는 책): 2,281권
o 2025.3∼12월까지 늘어난 장서
∙일반도서 : 978권 (구입 65권, 기증 741권, 기타 172권)
∙재고도서 : 1,200권(하서 김인후 선생 일대기 개정증보판 2쇄)
o 2026.1.1.현재 보유 일반도서 분류 : 2,839권

공지사항 - [2026-01-01] [예고기사] 2026년에 필암서원산앙회는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치릅니다산앙회원 여러분, 그리고 유림 지도자와 홈페이지 방문객 여러분!새해 새 날이 밝았습니다.병오년 붉은 말의 해...
25/01/2026

공지사항 - [2026-01-01] [예고기사] 2026년에 필암서원산앙회는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치릅니다

산앙회원 여러분, 그리고 유림 지도자와 홈페이지 방문객 여러분!

새해 새 날이 밝았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직장에도 늘 활력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산앙회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목적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습니다. 또 작년 봄에 노강 박래호 선생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장성군과 협의를 거쳐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올해 시범사업으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산앙회 이사회와 총회의 의결을 거쳤고, 장성군에서도 세계유산 필암서원 선비문화육성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작년 12월 29일 장성군과 산앙회 실무진은 연석회의를 갖고 호남 유일의 문묘배향 유학자인 하서 김인후 선생의 과거 급제를 기념하고, 세계유산 필암서원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문불여장성 과거시험 재현행사 추진계획을 협의했습니다.

행사의 얼개는 올해 10월 필암서원 일원에서 호남 지역의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옛 과거 시험 大科(논술 시험 성격의 책문)와 小科(한시 및 한글 백일장)를 함께 치러 우수한 답안을 작성한 합격자를 선발하여 시상할 계획입니다. 대과 장원 급제자의 시가 행렬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사업 계획은 1∼2월 중 확정하여 각급 학교 새 학기 개학에 맞추어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친지의 자녀나 손자녀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공지사항 - [2026-01-23] "우리는 후손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체감온도 영하 10도 내외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1월 22일(목) 필암서원 청절당에서 열린 이날의 모임에는 김병기 회장과 김재훈 간...
25/01/2026

공지사항 - [2026-01-23] "우리는 후손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체감온도 영하 10도 내외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1월 22일(목) 필암서원 청절당에서 열린 이날의 모임에는 김병기 회장과 김재훈 간사를 비롯하여 김상백 도유사, 김재완 부도유사, 김진산 부도유사, 김양수 하서도서관장, 김봉구 종친, 김상일 교수 등 기존 회원 8명이 참석했고 김정 종친과 김병윤 종친이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 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하서 선생 15대 손으로 교직 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문중과 선조에 대한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김정 종친은 미리 준비한 유인물을 나누어주면서 , "우리는 후손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주제로 하서 선생의 약전과 연보를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서연구회 창립 직후부터 김정 종친이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어온 회원들은 늦게 나마 합류하게 돼 만시지탄이지만 퍽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서 선생께서 지으신 를 국역하는 등 연구 실적이 많은 김정 종친님의 입회로 하서연구회가 앞으로 본연의 연구 기능을 잘 수행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 회원은 또 이날 하서연구회 입회를 자축하는 뜻에서 점심 식사대를 부담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김병기 회장이 제안해서 추진을 앞두고 있는 백천공 공적비 건립 방안이 하서연구회 안건으로 다루어졌고, 김재훈 간사가 아이디어를 제공한 화개산 수목 관리 방안 등 당면 관심사도 논의됐다.

공지사항 - [2026-02-20] 노강 박래호 선생, 필암서원에 후원금 5백만원 기탁'선비의 고장' 장성을 대표하는 유학자 노강 박래호 선생이 새해 들어 세계유산 필암서원에 적지 않은 후원금을 기탁해 화제를 모으고...
25/01/2026

공지사항 - [2026-02-20] 노강 박래호 선생, 필암서원에 후원금 5백만원 기탁

'선비의 고장' 장성을 대표하는 유학자 노강 박래호 선생이 새해 들어 세계유산 필암서원에 적지 않은 후원금을 기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필암서원 수석집강을 맡고 있는 노강 선생은 1월 19일 필암서원 측에 5백만원을 기탁했고, 이를 지켜본 선병국 도 집강도 10만원을 즉석에서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미담 사례가 이어졌다.

노강 선생은 지난 2024년 11월에도 필암서원 산앙회 발전을 돕기 위한 특별회비 5백만원을 기탁해 주위의 칭송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사반세기가 넘게 장성 선비학당을 이끌어 오고 있는 노강 박래호 학장은 강추위가 계속되는 금년 겨울에도 매주 두 차례 강의를 강행군 중이다.

공지사항 - [2025-12-11] 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2)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을 알려드림니다.
31/12/2025

공지사항 - [2025-12-11] 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2)

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을 알려드림니다.

공지사항 - [2025-12-11] 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 (1)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을 알려드림니다.
31/12/2025

공지사항 - [2025-12-11] 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 (1)

2026년 장성관내 서원·향교·사우 및 울산김씨 문중 제향 일정을 알려드림니다.

공지사항 - [2025-12-10] 필암서원 산앙회 임원 송년 간담회 개최 결과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필암서원 산앙회의 지나간 1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1년의 사업 구상을 다듬기 위...
31/12/2025

공지사항 - [2025-12-10] 필암서원 산앙회 임원 송년 간담회 개최 결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필암서원 산앙회의 지나간 1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1년의 사업 구상을 다듬기 위한 임원 송년 간담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니 참석 바랍니다.

o 일시 : 2025년 12월 22일(월) 11시30분
o 장소 : 장성군 황룡면 산골짜기 식당
o 참석 : 산앙회 -이사장, 이사, 감사
문정공대종중 -도유사, 부도유사, 총무유사
o 주요 논의 사항 :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끝.


ㅁ 참석 상황 : 14명 중 11명 참석, 일정 중복된 3명 불참 (불참자 : 박래호 이사, 이충원 이사, 김재완 이사)
ㅁ 주요 설명 및 발언 요지

1. 양성모 상임이사 : 11.27 학술강연회 때 시간 관계상 서면 의결한 임시총회 회의 서류 핵심 내용 구체적으로 설명, 김상백 문정공대종중 도유사가 필암서원산앙회 발전을 위한 기부금으로 1백만 원을 희사했다는 사실 공지

2. 김재수 이사장
o 내년부터는 산앙회 학술연구 활동을 에 집중하도록 하겠다.
- 지난 15년간 하서의 중화 사상에 집중해 왔는데, 이제는 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서 선조께서 을 중시하셨고, 우리나라 시대적 과제와도 일치하기 때문이다.
- 대학과 지혜로운 삶 1 2010년 2월 머니투데이 성균관대학교 함현찬 교수, 장재(횡거) 주돈이 저서, 서명에 대한 연구

o 토요 집중 강좌 추진
- 김동하 전)서영대 교수
- 토론문화 활성화 : 박문호 교수, 고전적 현대적 과제
o 김봉곤 교수 :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일본으로 이사하여 연락 두절, 산앙회 이사 활동 불가한 것으로 판단

3. 김동하 이사 취임 예정자
-필암서원 인문학 강좌(+) 강의 계획서 초안 유인물 배부,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안 설명
- 일정 : 2025.3.6-12.18, 12주 과정, 오전 10시-12시
- 강의 목차 : 1주 대학이란 어떤 책인가? 2주 경1장, 3주 전1장(명명덕), 4주 전2장(신민), 5주 전3장(지어지선), 6주 석 본말, 7주 격물치지, 8주 성의, 정심, 9주 수신, 10주 제가, 11주 치국, 12주 평천하

4. 김용하 이사
- 내년 예산에 산앙회 발전 유공자 포상 경비가 반영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함 (예: 김재수 이사장 등)

5. 김양수 이사
-김재수 이사장님과 김동하 교수께서 제안한 내년 인문학 강좌 개설 운영 방안은 2026년이 산앙회 예산에 반영된 과거시험재현행사(아직 주관단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인 데다가, 노강 박래호 선생께서 2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기존 장성 선비학당과의 기능 중복 등 사전 조율해야 할 문제가 적지 아니하므로 임원 여러분께서 오늘 두 분의 제안을 토대로 실천 가능한 대안을 숙고하시어 내년 1차 이사회 때 공식 안건으로 다룰 것을 제의함
* 대다수 참석자가 이에 동의하여 내년 이사회에서 충분히 논의하기로 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하서학술재단에서 보내온 백승종 교수 저서 를 한 권씩 나누어드린 후(불참 임원에게는 우송) 2025년 송년 간담회를 폐회함.

Address

황룡면 필암서원로 184
Seoul
57223

Opening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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