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2014
NCS 포털사이트 개편
MICE분야도 학습모듈 등 콘텐츠 다운 가능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학습모듈 통합포털사이트(www.ncs.go.kr)’를 전면 개편, 2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개편된 사이트에서는 학습모듈, 활용패키지와 같은 NCS 관련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고 관심 분야의 경력경로 설계 지원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새롭게 이용 가능한 주요 서비스를 살펴보면 우선 학습모듈, 활용패키지 등 현재까지 개발된 254개의 NCS와 468개의 학습모듈을 모두 탑재했으며 활용패키지와 같은 NCS 관련 콘텐츠도 다운받을 수 있다
또 다운받고자 하는 콘텐츠들을 하나의 파일로 조합하기, 관심 분야를 설정하면 로그인을 할 때마다 실시간을 정보를 업데이트 해주는 기능 등의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탑재된 모든 NCS의 해당 분야 경력개발경로를 온라인에서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직접 만들어 보고 경력경로 각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 추가됐고 관심 분야에서의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경력 경로나 각 단계에서 필요한 교육·훈련 및 자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MICE산업과 관련해서는 컨벤션, 전시기획, 이벤트기획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으며 해당 부문별로 관련 PDF나 E-북 형태로 관련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출처:마이스위크
05/08/2014
기능은 확대, 예산은 그대로…지역컨벤션뷰로 인력난 호소
회의 유치에 도시마케팅 업무도 수행
전담인력없이 1명에게 다중업무 부여
정규직 확대 어려워 전문성 신장 고민
“안정적 재정계획 수립방안 마련 절실”
컨벤션뷰로의 역할이 국제회의 유치중심에서 관광·도시마케팅으로 보다 확장되고 있는 반면 인력구조나 지원 예산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효과적인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11개 지역에 컨벤션뷰로가 분포해 있으며 평균 9명 내외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당초 설립목적에 따라 각 지역 컨벤션뷰로는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 지원을 주요 기능으로 삼고 있으나 최근 보다 효과적인 성과를 위해 회의 개최지 및 관광 마케팅, 넓게는 도시 마케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실제 대구컨벤션관광뷰로는 기존 3개 컨벤션팀, 브랜드전략팀 구조에서 브랜드전략팀을 도시브랜딩팀으로 전환, 대구 대표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관광팀을 추가한 바 있다.
이같이 각 지역 컨벤션뷰로들이 조직을 개편하는 등 역할증대에 대비한 해결책을 내부적으로 모색하고 있지만 궁극적인 인력 부족문제는 해소되지 않고 있다. 본격적으로 기능 확대에 나선 대구컨벤션관광뷰로 역시 효율적인 사업진행을 위한 인력이 충분치 않다고 호소하고 있다. 현재 대구컨벤션관광뷰로의 근무자는 모두 12명으로 2011년(정규직 6명) 대비 두 배가량 증가됐지만 추가된 영역을 감안해선 여전히 부족한 인원이라는 것. 뷰로 관계자는 “도시마케팅 전담기구로서 컨벤션뷰로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마케팅기획, 유치세일즈, 개최지원, 관광서비스, 도시홍보, 경영관리 등 각 분야별 담당·전문인력이 필요하다”며 “실상은 전담인력이 부족해 체계적인 도시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 대다수 컨벤션뷰로에선 직원 1명에 다중역할이 부여되고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컨벤션유치팀은 모든 인력들이 국제회의 유치 업무를 기본으로 하며 국비 및 자체사업, 지역 현황 통계 연구,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수립 등을 병행하고 있다. 업무별 내부조직을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직원 수에 따라 처리해야할 업무를 나누고 있는 셈이다. 직원 4명, 팀장 1명으로 구성된 인천컨벤션뷰로의 경우 유치를 전담하는 인력이 한 명밖에 없어 도시 홍보, 자체사업을 담당하는 다른 직원들도 유치업무에 보조해야 한다.
인천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사업에 따라 인력을 배치하고 보면 유치를 전담하는 한 명의 직원도 유치업무만 전념하긴 힘들다”며 “현재 인력으로는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 축적도 어렵고 MICE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신규행사 발굴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한다”고 밝혔다.
인력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역시 예산문제다. 제주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제주의 경우 도 산하 사단법인으로 운영비, 사업비 모두 도 예산을 교부받아 운영되고 있다”며 “인력을 늘리기 위해선 인건비에 대한 도 교부금을 증가시켜야 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고 뷰로 내부규정에 정원을 명시하고 있어 인력확충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고정 인건비가 늘어나지 않자 한시계약직의 비율이 증가해 업무 전문성 문제도 파생되고 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매년 직원 평균 30~40%가 계약직으로 구성되고 있다. 서울관광마케팅 관계자는 “지자체 수탁사업 진행에 따라 매년 예산이 변동되는 관계로 정규직 인력 확대가 어려워 계약직 채용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용석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랜싱컨벤션뷰로는 집행부, 서비스부, 영업부, 마케팅부, 스포츠관광부, 랜싱관광센터부서 등 7개 부서, 총 32명의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100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며 “랜싱컨벤션뷰로가 충분한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이유는 미시간주, 랜싱에서 뷰로에 지급하는 지자체 예산이 안정적이라는 것과 룸 텍스 등 자체수익창출이 가능해 예산구조가 확실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국가의 사례를 무조건적으로 모방할 수는 없으니 우리나라 여건에 맞는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현재로선 컨벤션뷰로의 전반적인 현황개선을 위해 재단법인화 등 컨벤션뷰로의 재정적 독립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마이스위크 강수정기자
05/08/2014
바다 인접한 여건 살려 해양관련 행사 다수 개최
우리지역 대표축제를 말한다 ❷ 부산
부산의 해양에 면한 남쪽으로는 광안리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등 8개 해수욕장이 주욱 펼쳐진다. 수려한 장관을 자랑하는 해수욕장을 기반으로 여름철 피서지로 독보적 지지를 받고 있는 부산이기에 축제 또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해양축제가 많다. 현재 부산의 80여개의 축제 중 20여개가 해양관련 축제로 6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해양 축제가 열리는 도시다.
제15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뜨거운 해변을 더욱 뜨겁게 달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도 부산의 대표 축제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국내 최장수 페스티벌의 자부심에 걸맞게 매년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올해는 모던록, 메탈, 펑크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해외 6개 팀, 국내 17개 팀으로 구성, 총 23개 팀이 출연한다.
전국에서 경쟁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록페스티벌 중에서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전통적 강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사흘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13만명의 관객이 모여 공연을 즐겼다. 그러나 확대되는 행사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숙소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계속해서 제기돼왔다.
이에 사상구청 측은 올해부터 오토캠핑장을 운영해 록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사상구청 박만귀 계장은 “전국 유일의 무료 록페스티벌로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하는데 캠핑장의 설치로 숙소문제를 해결하고 더 즐겁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래 다대포에서 열리던 축제가 4년 전부터 삼락공원으로 옮기며 주변 주민들로부터 소음에 관한 민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박만귀 계장은 “현재 위치에서 조금 더 강쪽으로 들어가고 음향시설을 최대한 강쪽으로 해는 등의 소음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축제이니만큼 온 가족이 편히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제10회 부산 불꽃축제
3매년 10월 열리는 ‘부산 불꽃축제’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불꽃 축제다. 이 축제를 보기 위해 국내외에서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는다. ‘멀티미디어 해상쇼’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불꽃뿐만 아니라 화려한 레이저 쇼 등을 테마 음악과 함께 선보인다. 특이한 모양의 불꽃과 초대형 불꽃을 볼 수 있는 축제로 유명하며 관람객들은 부산 백사장과 인근 황령산에서 환상적인 불꽃쇼를 관람한다.
2005년 부산APEC 정상회의를 축하하기 위해 첫 선을 보인 부산불꽃축제는 내년 새로운 스토리와 화려함을 더하며 부산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부산직할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불꽃축제 관람객은 국내외 136만명으로 하루관람인파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 중국, 동남아, 인도, 유럽 등 해외관광객 8000여명이 부산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부산불꽃축제 관광상품을 구매한 해외 관광객들은 광안리해수욕장에 마련한 4000석 규모의 외국인 전용 관람석을 가득 메웠으며 관광상품을 구매하지 않는 외국인 단체관광객과 자유여행객들도 백사장 등 곳곳에서 불꽃쇼를 만끽했다.
크루즈와 국제여객선을 타고 해상에서 불꽃쇼를 감상한 외국인 관광객도 2000여명. 국제크루즈 2만6000톤급 퍼시픽비너스호는 일본 고베에서 550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출발 광안리 해상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했다. 하마유·뉴카멜리아·팬스타드림호 등 일본에서 출발하는 국제여객선도 관광객 1500여명을 태우고 해상에서 불꽃향연을 즐겼다. 이날은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크고 작은 배 100여 척이 광안리 해상에 몰려 또 하나의 장관을 연출했다. 서울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출발한 부산불꽃축제 테마관광열차도 국내외 관광객 200여명을 태우고 광안리에 도착했다.
부산관광공사 장태순 본부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불꽃축제는 주변 아파트 때문에 최대 화력을 이용한 쇼를 펼칠 수 없기 때문에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불꽃축제와는 규모면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며 “매년 100만명의 관람객이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부산을 찾아 광안대교 근처에서 숙박업소가 모두 동날 정도”고 말했다.
출처:마이스위크 박지선기자
05/08/2014
서울시 문화행사 일정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서울문화포털 모바일페이지 오픈
서울시내 곳곳에서 매일매일 벌어지는 월 평균 1000건 이상의 문화행사를 지역별,장르별,시기별로 클릭 한번에 검색할 수 있는 ‘서울문화포털(culture.seoul.go.kr)‘을 스마트폰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서울문화포털’은 각 자치구 구청이나 도서관에서 열리는 공공문화행사는 물론 크고 작은 공연기관에서 열리는 민간문화 행사까지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로 지난 6월 PC버전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 모바일 버전이 출시됐다.
스마트폰 웹브라우저 앱 주소창에 ‘culture.seoul.go.kr’을 치거나, 포털사이트 앱 검색창에 ’서울문화포털‘을 검색하면 모바일버전으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더 나아가 9월부터는 포털사이트의 문화행사정보코너에서도 ‘서울문화포털’과 동일한 서울시 문화행사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문화정보에 한층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로를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처:마이스위크
05/08/2014
관광산업 3분기 다소 회복 전망
세월호 참사 여파로 어려움을 겪은 우리나라 관광산업이 3분기에는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올해 3분기 관광산업 경기실사지수(T-BSI)에 따르면 73으로 2분기 53보다 20포인트 상승했다. 이 조사는 관광사업체 305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00이 넘으면 경기전망을 좋게 본다는 응답이 많다는 것이고, 100 미만이면 그렇지 않다는 전망이 우세한 것이다.
3분기 매출액BSI는 72로 전분기 54보다 18포인트, 수익성BSI는 78로 19포인트 각각 높아졌다. 자금 사정 BSI도 74로 전분기(56)에 비해 18포인트 뛰어올랐다. 이에 따라 7∼9월에는 하계휴가와 이른 추석연휴 덕택에 관광산업계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연구원은 기대했다.
관광업종별로 보면 특급호텔(75→86), 1∼3급 호텔(53→80), 국외여행업(42→66), 휴양업(68→114), 유원시설업(50→67), 카지노업(110→130), 국제회의업(59→86)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국내여행업과 일반여행업은 3분기에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수학여행·단체여행을 주관하는 업체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특히 6개월 전에 구두로 계약이 이뤄지는 수학여행 영업이 부진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3분기 국민 국내관광지출 소비자동향지수(CSI)는 106으로 전분기(105)와 거의 비슷했고, 작년동기(110)에 비해서는 낮았다. 국외관광지출CSI도 97로 전분기(97)와 같았고, 작년 동기(99)보다는 하락했다. 이는 오랜 경기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출처:마이스위크 강수정 기자
05/08/2014
ICCOS NAVER CAFE
http://cafe.naver.com/iccos
09/04/2014
봄! 5월!!
MICE 업계의 봄 5월!
교육원 신규생들에게 봄이 오다~~
08/01/2014
MICE 취업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외국어 능력은 기본…분야별 탄탄한 현장지식 요구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MICE업계 인재2014년을 맞는 구직자들의 마음은 긴장감의 연속이다...
03/01/2014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연말연초 교육원은 장소를 이전하고 (약도 http://iccos.co.kr/DocView.html?Page_ID=15) 강의장을 새로 꾸미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보다 깨끗하고 깔끔한 강의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 강의장에서 열리는 2014년 첫 설명회! 교육원으로 신청 및 문의 주세요^^ 문의: 02-733-8567
09/12/2013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110기 개강일정입니다. 내부사정 및 신청자들의 기말 시험기간으로 일정으로 일정이 조금 늦춰졌네요. 아직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신청은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홈페이지 www.iccos.co.kr 수강신청 클릭!!!
06/12/2013
컨벤션기획사2급 국가검정시험 및 MICE 취업에 대한 설명회 자리가 열렷습니다. 소그룹 규모로 참석자 모두가 편안하게 그 동안 개인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현장에서 이야기 나눌수 있는 자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 2003년도 부터의 시험경향과 자격증 시험 준비과정, 그리고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나누어 보았네요~ 추운 날씨에 와주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