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2023
[빈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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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뻔한 물건이지만, 내겐 특별해지는 순간이 있다. 그 물건에 담긴 의미와 상징이 내 마음 깊이 와닿는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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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브랜딩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스토리텔링이라고 한다.
보기에 따라서, 이는 그저 얄팍한 상술이거나, 쓸모없는 허세라 치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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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안목' 없이 일상의 풍요로움을 만들거나, 누리거나 논하는 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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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기존 패러다임이다. 현대 산업화 시대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구조가 견고하다. 작게라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야겠다.
#창조성트레이닝프로그램 #이름의탄생 #상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