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2025
2025년
12월 선물을 받았다
더 귀해질
이가 되라한다
두려움의 고독이 깊어지는 밤
통합놀이미술로 진행되는 아동의 언어습득과 창의성 연구
12/12/2025
2025년
12월 선물을 받았다
더 귀해질
이가 되라한다
두려움의 고독이 깊어지는 밤
17/11/2025
아동의 성장은 언어 습득과 언어 발달에 과정을 따라간다.
언어는 소통을 확대하며,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정보를 교환하며 "생존과 번영(의도와 목적)"을 강화 시키는
방식으로 확장한다.
언어 습득은 물질 명사를 바탕으로
한 단어는 범주는 "사물(감각적 정보) + 소리(언어적 표현) +기억(의도와 목적을 달성하는 판단의 근거)"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 소통을
확대한다.
단어의 개념은 통계적 빈번함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규정되며, 말(언어)은 감각(시각 이미지, 촉각(무게, 힘, 균형 감각 등), 후각, 미각, 청각 등)이 몸으로 유입된 정보를 바탕으로 규정되고 범주화된 상태가 소리(언어)와 묶여서 소통 된다.
이때, 시각 이미지가 중심이 되는 것은 시각이 넓은 지역을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각 이미지는 아동(10살 이전)이 경험하고 체험한 활동을 바탕으로 감각의 규정(범주화)를 형성해 간다. 이때의 범주화는 열린 개념으로 눈덩이를 굴리듯 확장하는 개념이 형성되어야 한다.
언어(물질 +소리 + 기억)는 개념이 확장으로 사물(실제 존재하는 사물)과 이것을 소리(음성)로 구분되고, 그 개념의 기억(몸의 감각으로 규정된 것)이지만, 이때의 기억은 모든 감각의 합 이다.
이때의 감각은 우선 감각인 시각 이미지에 미각, 촉각, 후각, 청각 정보가 하나로 통합되어 "원초적 (범주화) 덩어리"이 형성되며, 이 기억의 덩어리는 방향, 위치, 거리, 힘, 속도, 균형 등의 요소를 바탕으로 신체 활동으로 연결된다. 즉, 신체의 근육과 신경 구조가 의도와 목적에 따라, 해당 사물(단어)을 어떻게 활용한 것 인지를 결정한다.
아동은 "주어진 상황 정보를 파악하는 감각(시각) + 주어진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활동(뇌) + 신체적으로 대응하는 신체 활동으로 의도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활동이다. 이 활동의 효율성을 끊임없이 높여가는 과정이 아동의 성장과 발달 과정이다.
이 "상황 파악(감각 정보) + 판단 + 실행" 이 가장 원초적 생존 활동이다.
아동(초등학교를 포함한 이전의 시기)의 경험은 이러한 판단의 근거를 형성하는 시기이다.
#입체도화지 ( #종이이글루 )는, #언어발달과 #아동발달 과정에 "새로운 문:통합놀이미술재료"을 열고 있다.
언어 발달은 #언어개념 이 열린 개념으로 눈덩이 굴리듯 무한하게 확장되는 개념이며, #기억 (사물 + 소리 +기억)이 무한하게 확장될 때, 언어적 상상력이 강화되며, 이것은 #공간개념 (방향, 거리, 위치)에 따라 속도, 힘, 균형 감각을 섬세하게 발달 시킴으로써 사물이 갖는 개념이 관념(觀念)을 지나 "추상(抽象): #새로운관계의재규정)에 이르는 바탕이 된다.
이러한 아동의 학습은 창의성과 인성을 추적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생존의 분화는 "거리, 방향, 위치"가 인식된 이후에 "속도, 힘, 균형 감각"이 습득 될 때, 사물이 갖는 " #범주화의오류 (코끼리 다리 만지기 상상)"를 극복하며 "새로운 차원(인식의 확장)"으로 발전한다.
미술은 이것(거리, 방향, 위치, 속도, 힘, 균형의 감각)을 통합하고 묶는다. 미술적 재료(도화지(표현 대상), 크레용, 붓, 연필, 볼펜 등) 갖는 시각적 표현의 차이를 구분하며 #관념(觀念) 을 지나, 그 고유한 특성과 기질에 따라 표현되는 재구조화의 상태인 " #추상(抽象)"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
미술이 갖는 본질적인 창조성이다.
-MBL-